예삐 사진 올렸을때 이뻐해주셔서
처음 왔을때 찍었던 사진이랑... 몆장 추가로 올려요~~~
이쁘게 봐주세용~~~^^
목마도 타보고~~~
울딸이 목마 태워보고 싶다고 해서 한장찍었어요~~
쿠션위에서 요염떨기..
내가 컴터 할때면 쪼로록 따라와서 안아달라고
애교 발사~~~
내가 침대인줄 아는것 같아요 ㅋㅋ 길기도 하네요~~
첨 와서 영역 표시 하는지 여기저기 배변해서
벌세우는데 혀 내민게 너무 귀여워서찍은 사진이에요 ㅎ
털이 마니 엉켜서 미용 했는데
제눈엔 털이 쫌 있는게 나아 보여요~~
첨 왔을때모습...
털관리 잘되있었음.... 묶어두 이쁠것 같은데~~ㅎㅎ
축복이랑 낯설어 경계 마니 하더라구요~~
미용전 엉키고 귀에서 냄새가 조금 나도...
꼭 곰인형 같았는뎅~~ 이쁘요~~^^
또 미용을 할때가 됐는데 추워서 참았다가
따듯한 봄에 해줄생각이에요~~~
예삐는 사진이 그렇게 많치가 안네요~~~
울집에 온지 얼마 안됀것도있지만...
같이 살면서 행복한 추억도 마니 만들고
이쁜 사진도 만이 찍어서 올릴께요~~`
예삐 사진 올리면 마니 이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