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이 차서 잠을 잘 때나 한여름에도 양말을 신고 자는 사람이 있다. 땀을 축축하게 젖을 정도인데도 춥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여름에 어떤 사람은 춥다고 에어컨을 끄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켜라고 한다. 부부사이에도 한쪽은 창문을 열고, 한쪽은 닫는다. 온도에 대한 민감도는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어느 한쪽에 이상이 있다고 보진 않는다. 그러나 예전에는 손발이 따뜻했는데 언제부턴가 차가워졌다든가 손발이 너무 차서 참기 어렵다는 사람은 분명 문제가 있는 사람이다. 적외선 체열 촬영기로 찍어보면 확실히 혈액순환이 안 되어 온도 차이를 보인다. 기계적인 진단상으로는 정상이라 할지라도 이런 경우 치료 대상이 된다.
*운동으로 ‘몸’의 ‘순환’을 도울 것
손발이 저릴 때에는 몸을 풀어주는 마사지를 하면 효과적이다. 전체적인 활동량이 부족하고 기력이 없을 때는 잠자는 중에나 잠에서 깬 아침에 손발이 저려오기도 하는데, 이럴 때는 몸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운동을 하고 충분한 영양 섭취를 해주어야 한다. 그런 다음 호흡법으로 마무리하여 몸 전체에 순환을 좋게 하면 손발 저림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모든 혈액과 에너지는 몸의 중심인 뇌와 심장과 장기로부터 시작하여 몸 전체로 퍼져나가게 된다. 손발이 차갑다는 것은 결국 전체적인 몸의 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기 때문에 운동을 실천함으로써 몸의 순환을 돕는 것이 바람직하다. 운동에는 신체의 좌우 한쪽 부분에만 힘을 편중시키는 운동보다는 전신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기공이나 요가가 매우 효과적이다. 매일 시간을 정해 산책을 하는 것도 아주 좋다.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 한두 시간전에 20~30분 정도 산책을 하고,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 전신의 순환이 좋아지고 숙면을 취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산책을 할 때는 빠른 걸음으로 이마나 등에 땀이 살짝 날 정도의 강도로만 하는 것이 좋다. 잠자기 전에 강도가 센 운동을 하면 피고함이 가중되어 깊은 잠을 자는 데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마사지 요법이나 호흡요법, 또한 심신일체 수련법인 명상을 같이 하면 몸과 마음의 전체적인 건강을 도모해 손발이 차가운 증상 또한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다.
** 늘 ‘손발’이 차갑다. **
** 늘 ‘손발’이 차갑다. **
손발이 차서 잠을 잘 때나 한여름에도 양말을 신고 자는 사람이 있다. 땀을 축축하게 젖을 정도인데도 춥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여름에 어떤 사람은 춥다고 에어컨을 끄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켜라고 한다. 부부사이에도 한쪽은 창문을 열고, 한쪽은 닫는다. 온도에 대한 민감도는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어느 한쪽에 이상이 있다고 보진 않는다. 그러나 예전에는 손발이 따뜻했는데 언제부턴가 차가워졌다든가 손발이 너무 차서 참기 어렵다는 사람은 분명 문제가 있는 사람이다. 적외선 체열 촬영기로 찍어보면 확실히 혈액순환이 안 되어 온도 차이를 보인다. 기계적인 진단상으로는 정상이라 할지라도 이런 경우 치료 대상이 된다.
*운동으로 ‘몸’의 ‘순환’을 도울 것
손발이 저릴 때에는 몸을 풀어주는 마사지를 하면 효과적이다. 전체적인 활동량이 부족하고 기력이 없을 때는 잠자는 중에나 잠에서 깬 아침에 손발이 저려오기도 하는데, 이럴 때는 몸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운동을 하고 충분한 영양 섭취를 해주어야 한다. 그런 다음 호흡법으로 마무리하여 몸 전체에 순환을 좋게 하면 손발 저림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모든 혈액과 에너지는 몸의 중심인 뇌와 심장과 장기로부터 시작하여 몸 전체로 퍼져나가게 된다. 손발이 차갑다는 것은 결국 전체적인 몸의 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기 때문에 운동을 실천함으로써 몸의 순환을 돕는 것이 바람직하다. 운동에는 신체의 좌우 한쪽 부분에만 힘을 편중시키는 운동보다는 전신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기공이나 요가가 매우 효과적이다. 매일 시간을 정해 산책을 하는 것도 아주 좋다.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 한두 시간전에 20~30분 정도 산책을 하고,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 전신의 순환이 좋아지고 숙면을 취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산책을 할 때는 빠른 걸음으로 이마나 등에 땀이 살짝 날 정도의 강도로만 하는 것이 좋다. 잠자기 전에 강도가 센 운동을 하면 피고함이 가중되어 깊은 잠을 자는 데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마사지 요법이나 호흡요법, 또한 심신일체 수련법인 명상을 같이 하면 몸과 마음의 전체적인 건강을 도모해 손발이 차가운 증상 또한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