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나오셨어요","1000원이세요" 등등 잘못 된 존칭 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에요 안해야지 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쓰고있어요 그냥 넘어가는 손님이 있는가하면 따지는 분들도있고 이미 뱉은 말이고 손님이 뭐라하면 괜히 표정만 구겨지고 상처만 받네요 평상시엔 잘못된 말 안쓰려고 신경쓰는데 뭐하다가 갑자기 물어보면 튀어나와서... 꾸중 아닌 꾸중 듣고 인터넷 찾아보고했는데 의외로 싫어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이런 습관? 바로잡은분들 있나요 ㅜㅜ
알바할 때 잘못된 존칭
"나오셨어요","1000원이세요" 등등
잘못 된 존칭 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에요
안해야지 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쓰고있어요
그냥 넘어가는 손님이 있는가하면 따지는 분들도있고
이미 뱉은 말이고 손님이 뭐라하면 괜히 표정만 구겨지고 상처만 받네요
평상시엔 잘못된 말 안쓰려고 신경쓰는데
뭐하다가 갑자기 물어보면 튀어나와서...
꾸중 아닌 꾸중 듣고 인터넷 찾아보고했는데
의외로 싫어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이런 습관? 바로잡은분들 있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