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0살이 된 여자입니다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4월 연수에 들어가기 전 선배들, 선생님들이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해외여행을 한 번 다녀오라고 하셨어요. 세상 경험도 해보고 어려운 것도 겪어보고 더 성장하고 조금 즐겨보라구요..
그래서 방학후에 알바를 구하려 열심히 노력했고 알바 2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3월 말 조심스레 일본 여행을 계획했고 이미 갔다와본 친구들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항공편을 알아보기도 했어요.
그걸 본 아버지께서 너무 세상은 위험하다며 절 대 안된다고 하시네요..
아버지께서 워낙 걱정이 많으세요 항상 세상은 너무 험하다 아직 너가 몰라서 그런다
이런말 자주하시구..
근데 저는 어렸을때부터 해외 여행을 꿈꿔왔지만 바로 취업을 하는 바람에 대학생으로서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그래서 연수시작 전이라도 짧게 다녀오고 싶어서 열심히 알바도 하는중이에요..
하나부터 열까지 촘촘하게 정확하게 계획을 세워서 그에 맞춰서 하면 된다. 어렵고 힘든 일도 해봐야 내가 좀 더 성장하지 않겠냐 라고 말씀 드렸는데 절 대 안된다고 하시네요..
어떻게 설득을 해야 좋을지 조언좀 해주세요..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지..ㅠㅠ 정말 가고싶어요.. (3월 말에 가계획중이라 혼자 여행을 생각하고 있습니당 친구들 대학가고 이미 직장을 다니는 중이라서요.)
20살 해외여행. 부모의 반대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4월 연수에 들어가기 전 선배들, 선생님들이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해외여행을 한 번 다녀오라고 하셨어요. 세상 경험도 해보고 어려운 것도 겪어보고 더 성장하고 조금 즐겨보라구요..
그래서 방학후에 알바를 구하려 열심히 노력했고 알바 2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3월 말 조심스레 일본 여행을 계획했고 이미 갔다와본 친구들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항공편을 알아보기도 했어요.
그걸 본 아버지께서 너무 세상은 위험하다며 절 대 안된다고 하시네요..
아버지께서 워낙 걱정이 많으세요 항상 세상은 너무 험하다 아직 너가 몰라서 그런다
이런말 자주하시구..
근데 저는 어렸을때부터 해외 여행을 꿈꿔왔지만 바로 취업을 하는 바람에 대학생으로서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그래서 연수시작 전이라도 짧게 다녀오고 싶어서 열심히 알바도 하는중이에요..
하나부터 열까지 촘촘하게 정확하게 계획을 세워서 그에 맞춰서 하면 된다. 어렵고 힘든 일도 해봐야 내가 좀 더 성장하지 않겠냐 라고 말씀 드렸는데 절 대 안된다고 하시네요..
어떻게 설득을 해야 좋을지 조언좀 해주세요..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지..ㅠㅠ 정말 가고싶어요.. (3월 말에 가계획중이라 혼자 여행을 생각하고 있습니당 친구들 대학가고 이미 직장을 다니는 중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