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에게 막말하는 회사

어이없내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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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공부를 하고있는 학생입니다. 목과 척추가 안좋아서 자세를 잡아주는 의자를 찾고있다가 한국에 유명 의자회사가 잘되어서 미국에도 진출해 있는걸 알게되었습니다.그리하여 그곳에 연락을 해서 미국측 지사연락처를 알게되었구 12월 1일에연락하여 제품을 주문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때 그 쪽에서 제시한 의자의 가격이 조금 높아홈페이지에서 본 의자의 사진을 캡처해서 문의하였고 가격과 배송비가 적당하여 주문을 결정하였습니다. 그쪽에서는 12월 첫째주에 오더를 하게되면 저의 입국 날짜를 맞출수 있다 하였고저는 주문서에 사인한 후에 결제를 하고 영수증에 사인과 저의 신분증이 필요하다 하여 스캔해서 보내주었습니다. 그러나 12월 중순이 되어 주문 진행상황에 대한 말이 전혀 없길래 이메일로 문의를 하였고 그때도 1월중 도착할꺼 같다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자 1월 3쨋주중이라고 말이 바뀌었고 그뒤에는 1월 20일날 뉴욕에 도착예정이라고 하였습니다. 전과 말했던 것이 틀려서 저는 항의를 하였고 그저 들리는 말은 한국에서 주문해서 오는 거여서 자신들도 빨리 한것이니 기다려라 아님 환불 해라 이런식이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그쪽에서 가지고 있던 조금 가격이 높았던 의자를 d/c를해서 날짜 맞춰서 보내 달라하니 자신들이 손해를 보니 안된다 기다리거나 환불하거나 해라 였습니다.마치 제가 10일동안 의자 없이 밥먹고 일처리하고 하는건 괜찮고 자신들이 손해 보는건 안된다는 말로 들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한국 시간으로 1월 12일 오전 2시경 제가 다시 한번 항의전화를 걸었고 몇차례 부하직원이 받으시다가 부장이라는 분이 받았습니다.그분은 매우 언성을 높이시면서 자신들은 일처리를 다했다 그러니 기다려라 혹은 환불해라 였고 저의 말은 들은척도 들을라고도 하시 않으시면서 일방적으로 언섬만 높이셨습니다. 그러다 더 언성이 높아지시더니 부하직원에게 전화를 넘기셨고 전화 뒤에서 '의자없으면 뒤지나' 라고 하였고 그말을 들은 제가 억울해 하면서 부하직원에게 말을 하려고 하자 부하직원은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그리고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또 뒤에서'그 이상한 여자냐 그냥 돈 줘버려라 바뻐죽겠는데' 라는 말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부하직원분은 이메일을 다시 검토후 연락을 주신다 하며 또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물론 본사에도 전화를 했었지만 아무런 해결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이제 세계적으로 잘 되어가고 있다지만 이런 식으로 소비자를 대해도 되는걸까요?너무나도 억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