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청년부에도 벌써 몇커플 있고 짝 없는 사람도 별로 없어 심지어는 오랜만에 교회 나가면 짝이 바뀌어있는 커플도 있어 남자가 교회를 옮겼거나 여자가 교회를 옮겼거나 안 옮기고도 소식 닿는 다른곳 사람하고 사겨서 교회사람이 다 안다든가 내가 누군가와 사귀던 모습을 뻔히 다 본 집단에서 또 다른남자를 만나고싶을까?다들 주님을 만나러 교회가는게 아니고 짝 찾으러 가나봐ㅋㅋ 3
교회가 진정 연애의 전당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