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저주,운명에 관한 8년전 실화 글로 무속인과의 운명에는 차이가 있음을 밝힙니다(__)
저는 흔히 말하는 무속인의 팔자가 있는 사람인데요 그게 귀신쪽이 아닌 기독교쪽입니다 시작은 유치원때 오토바이에 약하게 치였는데 그때 사람얼굴들이 다 파랗게 보이며 이 사람들은 다 죽어있다는 느낌을 잠시 받게됍니다 그 후 유치원때부터 시간도 모르고 게임기로 하다가 엄마가 전화오면 유치원가고 초등6학년때부터는 문방구앞 오락기에 거의 맨날 돈도 없이 살았습니다 아침학교가면 밤에 집에 오니 시간개념이란게 없었습니다 중학교때부터는 오락실에서 구경만 하다 하루를 보냈고 고등학교때는 그나마 집에도 들어가면서 졸업합니다 20살때부터는 온라인게임을 하는데 하는게임은 다 최고레벨을 올렸습니다 알바해서 pc방가고 알바해서 pc방가고 해서요 그러다 형군대간후 아예 폐인처럼 집과 pc방을 오가며 밥도 거의 안먹고 겜하다 폐결핵이 걸렸는데 모르고 계속 하다 폐한쪽이 거의 없다시피 할때가 돼서야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이것으로 군대도 면제됐고요 병원에서 7개월은 흔히 무속인들이 겪는 신병증상을 겪었습니다 어느날 같은방사람이 피를 토해 죽어가기 직전을 보고 저승사자가 보이나 하고 죽어가는 그 사람을 뚫어지게 봤던 기억이 생각납니다 피토한후 바로 사망했고요 퇴원후 권호라는 게임이 나와서 다시 알바후 pc방 생활을 하고 그러다 어뷰징(불법광렙업)을 하다 1번걸리고 시간이 지나 2,3번째까지 들켜서 아이디 영구정지가 됐습니다 그 때 정신적 충격으로 미니홈피 폐쇄를 하고 24살때 알바를 한곳이 홈에버 상암점인데 여기서 한 누나를 만나고 서로 마치 영화같은 사랑이 싹틉니다 여기서 일을 하며 권호는 다시 새로운 아이디로 시작하게 돼었습니다 누나는 남친이 있었고 회식때 좀 취해서 남친한테 데려오라고 해서 데리고 오고 몆일후 남친은 너무 막산다며 말하고 차버립니다
일은 그렇게 같이 3개월좀 넘게 하고 처음으로 핸드폰을 사게돼고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핸드폰 산날 밤에 일을 마친후 산기념을 남기기위해 글을 쓰다 권호계정삭제돼서 홈에버를 오고 그러다 누나를 만나고 좋아하게 돼었던 모든일들을 생각하며 마지막에 그 때의..절망의 댓가는 예언된 운명 이라고 혼자 단정짓는 글을 씁니다 이 때 정말 신기했던건 이 글을 다 쓴후 잠깐동안 얼굴옆쪽으로 빛이 났는데 그 느낌은 천사가 내 위에서 글을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누나는 근태가 안좋아서 안좋게 퇴사당하고 나는 보자고 재촉했지만 안만나주다가 몆달후 만나게 됩니다 누나,나,당시 상암알바2명(여)이랑 술먹다 노래방까지 갔는데 누나가 전화로 어떤남자한테 자기 술취했으니 데리러오라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난 끝까지 노래다부르고 혼자 갔습니다 내 생각은 이제 안보는건데 몆일후 일요일날 권호만렙을 낮에 달성합니다 나는 만렙을 달성한 일요일이 누나와의 운명이라 느끼고 다음주 일요일날 꽃들고 고백을 합니다 그래서 몆일간 같이 알바 면접보다 누나먼저 알바를 하게됐고 연락이 뜸하다 한달후 돈5만원만 꿔달라해서 신촌 3층 버거킹에서 보기로 했는데 자기 취했다고 빨리오라고 했습니다 저는 나가기전 얼굴에 머가 나서 마스크쓰고 신촌역 도착 후 얼굴머나서 마스크쓰고 올라간다하니 자기가 창피하다며 서로 전화로 실랑이하다 누나는 어느새 혼자 집에 갔읍니다 그래서 문자로 미안하다고 얼굴에 머가나서 자신이 없어서 그랬다고 하니 나도 내 인생이 있다며 널만날 이유가 없다며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밤부터 그담날새벽6시까지 집앞에서 기다리며 문자로 할말있다고 했고 그러다 아침에 누나가 나와서 나도 말별로 안하고 직장까지 바래다줌 몆일후 누나가 다시 5만원 빌려달래서 문자로 빌려준다하고 계좌에 너줬습니다 그러니 2번연속 고마워라는 똑같은 문자를 보냈습니다(이게 왜 2번을 보냈냐면 그 때 당시 저의 홈피에 자주 방문을 한겁니다 그래서 첫번째 고백은 운명이구나 안거고 두번째 그 때의..의 글을 읽고 두번의 운명이구나 해서 그런겁니다 저도 이 누나와는 2번의 운명이라 천운이라 생각했는데 아버지의 사망이 진짜 예언이었죠 그래서 결국은 그냥 남들과 같은 그냥 운명인거죠)그러다 추석때 내가 잘지내라는 연락안하고 몆달후 그냥 문자했는데 그 때부터 지금까지 문자가 없어서 끝나게 됍니다 몆 달 후 홈에버 신도림점이 오픈해서 다시 거기서 알바하다가 25살 생일때 흉가를 체험하려다 차가 없었고(그 후에도 1~2년에 한번씩 영덕흉가를 갔습니다 그러다 아예 2015년도엔 흉가 근처에 강구24시 사우나에서 생활하며 신기가 있나 알아보러 갔지요)뭔가 나만의 희소성을 찾는 사진을 찍고싶었는데 그 타깃은 인터넷 예수쟁이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밑에 있는 사진을 킹오브파이터의 코스프레 형식으로 찍은겁니다 이 사진을 찍은후 1달이 채 안돼서 아버지가 대낮에 그것도 자동차도 아닌 오토바이에 사람도 엄청 많은 번화가에서 사망하게돼는데 이 사망자체가 말이 안됍니다 마치 누가 일부러 죽인거처럼.. 사진과 더불어 1년전 24살때 썻던 다이어리와 사진이 말도안돼게 일치합니다
아버지 사망당일 아침 꿈꿧는데 홈에버 신도림 식품창고에서 불이 틈새하나 없이 영화처럼 퍼지는데 내옆엔 엄마랑 형바께 없고 아버지가 없는것 나는 식품창고문을 박차고 피하는순간 꿈이 깻고 그 날이 사망일이었습니다
7년전에서 이제 8년전이 돼었군요 blog.naver.com/yashirojjan 참고하세요
2번의 운명..
이 글은 저주,운명에 관한 8년전 실화 글로 무속인과의 운명에는 차이가 있음을 밝힙니다(__)
저는 흔히 말하는 무속인의 팔자가 있는 사람인데요 그게 귀신쪽이 아닌 기독교쪽입니다 시작은 유치원때 오토바이에 약하게 치였는데 그때 사람얼굴들이 다 파랗게 보이며 이 사람들은 다 죽어있다는 느낌을 잠시 받게됍니다
그 후 유치원때부터 시간도 모르고 게임기로 하다가 엄마가 전화오면 유치원가고 초등6학년때부터는 문방구앞 오락기에 거의 맨날 돈도 없이 살았습니다
아침학교가면 밤에 집에 오니 시간개념이란게 없었습니다 중학교때부터는 오락실에서 구경만 하다 하루를 보냈고 고등학교때는 그나마 집에도 들어가면서 졸업합니다
20살때부터는 온라인게임을 하는데 하는게임은 다 최고레벨을 올렸습니다 알바해서 pc방가고 알바해서 pc방가고 해서요 그러다 형군대간후 아예 폐인처럼 집과 pc방을 오가며
밥도 거의 안먹고 겜하다 폐결핵이 걸렸는데 모르고 계속 하다 폐한쪽이 거의 없다시피 할때가 돼서야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이것으로 군대도 면제됐고요
병원에서 7개월은 흔히 무속인들이 겪는 신병증상을 겪었습니다 어느날 같은방사람이 피를 토해 죽어가기 직전을 보고 저승사자가 보이나 하고 죽어가는 그 사람을 뚫어지게 봤던 기억이 생각납니다
피토한후 바로 사망했고요 퇴원후 권호라는 게임이 나와서 다시 알바후 pc방 생활을 하고 그러다 어뷰징(불법광렙업)을 하다 1번걸리고 시간이 지나 2,3번째까지 들켜서 아이디 영구정지가 됐습니다
그 때 정신적 충격으로 미니홈피 폐쇄를 하고 24살때 알바를 한곳이 홈에버 상암점인데 여기서 한 누나를 만나고 서로 마치 영화같은 사랑이 싹틉니다
여기서 일을 하며 권호는 다시 새로운 아이디로 시작하게 돼었습니다 누나는 남친이 있었고 회식때 좀 취해서 남친한테 데려오라고 해서 데리고 오고 몆일후 남친은 너무 막산다며 말하고 차버립니다
일은 그렇게 같이 3개월좀 넘게 하고 처음으로 핸드폰을 사게돼고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핸드폰 산날 밤에 일을 마친후 산기념을 남기기위해 글을 쓰다 권호계정삭제돼서 홈에버를 오고 그러다 누나를 만나고 좋아하게 돼었던 모든일들을 생각하며 마지막에 그 때의..절망의 댓가는 예언된 운명 이라고 혼자 단정짓는 글을 씁니다 이 때 정말 신기했던건 이 글을 다 쓴후 잠깐동안 얼굴옆쪽으로 빛이 났는데 그 느낌은 천사가 내 위에서 글을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누나는 근태가 안좋아서 안좋게 퇴사당하고 나는 보자고 재촉했지만 안만나주다가 몆달후 만나게 됩니다 누나,나,당시 상암알바2명(여)이랑 술먹다 노래방까지 갔는데 누나가 전화로 어떤남자한테 자기 술취했으니 데리러오라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난 끝까지 노래다부르고 혼자 갔습니다 내 생각은 이제 안보는건데 몆일후 일요일날 권호만렙을 낮에 달성합니다
나는 만렙을 달성한 일요일이 누나와의 운명이라 느끼고 다음주 일요일날 꽃들고 고백을 합니다 그래서 몆일간 같이 알바 면접보다 누나먼저 알바를 하게됐고 연락이 뜸하다 한달후 돈5만원만 꿔달라해서 신촌 3층 버거킹에서 보기로 했는데 자기 취했다고 빨리오라고 했습니다 저는 나가기전 얼굴에 머가 나서 마스크쓰고 신촌역 도착 후 얼굴머나서 마스크쓰고 올라간다하니 자기가 창피하다며 서로 전화로 실랑이하다 누나는 어느새 혼자 집에 갔읍니다 그래서 문자로 미안하다고 얼굴에 머가나서 자신이 없어서 그랬다고 하니 나도 내 인생이 있다며 널만날 이유가 없다며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밤부터 그담날새벽6시까지 집앞에서 기다리며 문자로 할말있다고 했고 그러다 아침에 누나가 나와서 나도 말별로 안하고 직장까지 바래다줌
몆일후 누나가 다시 5만원 빌려달래서 문자로 빌려준다하고 계좌에 너줬습니다 그러니 2번연속 고마워라는 똑같은 문자를 보냈습니다(이게 왜 2번을 보냈냐면 그 때 당시 저의 홈피에 자주 방문을 한겁니다 그래서 첫번째 고백은 운명이구나 안거고 두번째 그 때의..의 글을 읽고 두번의 운명이구나 해서 그런겁니다 저도 이 누나와는 2번의 운명이라 천운이라 생각했는데 아버지의 사망이 진짜 예언이었죠 그래서 결국은 그냥 남들과 같은 그냥 운명인거죠)그러다 추석때 내가 잘지내라는 연락안하고 몆달후 그냥 문자했는데 그 때부터 지금까지 문자가 없어서 끝나게 됍니다
몆 달 후 홈에버 신도림점이 오픈해서 다시 거기서 알바하다가 25살 생일때 흉가를 체험하려다 차가 없었고(그 후에도 1~2년에 한번씩 영덕흉가를 갔습니다 그러다 아예 2015년도엔 흉가 근처에 강구24시 사우나에서 생활하며 신기가 있나 알아보러 갔지요)뭔가 나만의 희소성을 찾는 사진을 찍고싶었는데 그 타깃은 인터넷 예수쟁이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밑에 있는 사진을 킹오브파이터의 코스프레 형식으로 찍은겁니다 이 사진을 찍은후 1달이 채 안돼서 아버지가 대낮에 그것도 자동차도 아닌 오토바이에 사람도 엄청 많은 번화가에서 사망하게돼는데 이 사망자체가 말이 안됍니다 마치 누가 일부러 죽인거처럼.. 사진과 더불어 1년전 24살때 썻던 다이어리와 사진이 말도안돼게 일치합니다
아버지 사망당일 아침 꿈꿧는데 홈에버 신도림 식품창고에서 불이 틈새하나 없이 영화처럼 퍼지는데 내옆엔 엄마랑 형바께 없고 아버지가 없는것 나는 식품창고문을 박차고 피하는순간 꿈이 깻고 그 날이 사망일이었습니다
7년전에서 이제 8년전이 돼었군요 blog.naver.com/yashirojjan 참고하세요
다시 생각해봐도 의문의 일들입니다
1,폐결핵으로 인한 군대면제의 타이밍
2.유독 홈에버에서만 운명적인 일들이 일어남
3.24살의 글과 저주성이 있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