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초반인 여자입니다
저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남친이 있어요
만난지는 3년 5개월 정도 지나고 있구요
서로 나이도 있고 해서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 문제는 다름아닌 남친에겐 여동생이 하나있어요
물론 저보다는 어리구요 ,
저희는 사무직이 아닌 일을 하고 있는터라
휴무가 일정하지 않아 맞지 않은 날이 더 많습니다
자주 만납니다 남친과 저와 남친여동생과 여동생남친까지요. 일주일에 한번씩 보는 정도?
요즘엔 쉬는날이 맞지 않아 여동생네와
안본지 두세달정도 되어가구요
어느날 아무생각 없이 톡을 봤는데 (서로 오픈합니다)
동생이 남친에게 더블로 1박 2일로 놀러가자고 하는겁니다
동생은 그것도 저의 휴무를 묻지 않았구요.
하지만 제 남친이 제가 안쉰다고 선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럼 자기 친구랑 가자고 하는겁니다
동생남친과 동생과 제 남친과 동생(여자)친구와요.
결혼할 배우자 여동생이 이상해요
30대 초반인 여자입니다
저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남친이 있어요
만난지는 3년 5개월 정도 지나고 있구요
서로 나이도 있고 해서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 문제는 다름아닌 남친에겐 여동생이 하나있어요
물론 저보다는 어리구요 ,
저희는 사무직이 아닌 일을 하고 있는터라
휴무가 일정하지 않아 맞지 않은 날이 더 많습니다
자주 만납니다 남친과 저와 남친여동생과 여동생남친까지요. 일주일에 한번씩 보는 정도?
요즘엔 쉬는날이 맞지 않아 여동생네와
안본지 두세달정도 되어가구요
어느날 아무생각 없이 톡을 봤는데 (서로 오픈합니다)
동생이 남친에게 더블로 1박 2일로 놀러가자고 하는겁니다
동생은 그것도 저의 휴무를 묻지 않았구요.
하지만 제 남친이 제가 안쉰다고 선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럼 자기 친구랑 가자고 하는겁니다
동생남친과 동생과 제 남친과 동생(여자)친구와요.
남친은 알겠다고 일끝나면 데릴러 간다고 하네요
(남친은 하나뿐인 여동생이라 여동생의 말을 거의다 들어주는 편입니다. 그것엔 저도 동감하구요)
하지만 이얘길 저에게 하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모른 척 하고는 있지만
1박 2일은 동생에 아무리 친한 친구라지만
저에게 먼저 양해를 구하고 물어야 하는게 예의 아닌가요?
아예 안본 사이도 아니고 몇번이나 여행도 다니고
같이 만나 술도 많이 마셨는데
뒤에서 이렇게 남친에게 다른 여자랑 놀러가자고
얘기 하는 여동생이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