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은 6개월 만났습니다.남친 36 저 34이기에 결혼생각하고 만나고 지난 해에 양가 부모님 다 뵈었습니다.10월에 결혼 예정이고 하는데, 이번에 저희 부모님이 시골에서 집안일 때문에 올라오십니다.넌지시 점심은 집안일 때문에 부모님이랑 인사를 못하니깐 저녁에 가족끼리 저녁을 먹자 했습니다.제 부모님은 일년에 한두번 올까 말까 합니다. 근데 쟈기는 빼달라합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여행을 다녀오겠다는 겁니다. 예정에 없었던일이고 아직 2주가 남아있는 상태라 여행을 다녀오겠단 거는 그냥 핑계거리인거 같아 섭섭한 티를 냈습니다.남자친구 부모님도 멀리 살아서 찾아뵙진 못하지만 연락은 가끔씩 드립니다. 안부전화 식으로.근데 남자친구는 제 부모님 뵙고 나서 단 한번도 전화를 한적도 없고 예를들어 신정이나 이럴때는 예의상이라도 전화를 드릴수 있는데 그것마저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해합니다. 결혼전이니깐.근데 남자친구는 자기 부모님께 연락하기를 바랍니다. 어제 티격태격 했습니다. 서운한걸 이해한다면서도 저녁은 못먹겠답니다.그래서 제가 그럼 오빠도 그렇게 내 부모한테 하니깐 나 역시도 그렇게 할테니깐 섭섭해마라 하니깐 부모님가지고 딜을 하는건 아니라는 겁니다.어떻게 해야될까요?도대체 판단이 안서서요~ 근데 이번일 말고도 남친 본인은 자기 생각이 맞다고 하면 끝까지 밀고 나갑니다.아. 답답해. 36
[꼭조언부탁]남친의 고집을 꺽을 수가 없어요. 진정 헤어져야 되는건지요?
남자친구랑은 6개월 만났습니다.
남친 36 저 34이기에 결혼생각하고 만나고 지난 해에 양가 부모님 다 뵈었습니다.
10월에 결혼 예정이고 하는데, 이번에 저희 부모님이 시골에서 집안일 때문에 올라오십니다.
넌지시 점심은 집안일 때문에 부모님이랑 인사를 못하니깐 저녁에 가족끼리 저녁을 먹자 했습니다.
제 부모님은 일년에 한두번 올까 말까 합니다.
근데 쟈기는 빼달라합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여행을 다녀오겠다는 겁니다.
예정에 없었던일이고 아직 2주가 남아있는 상태라 여행을 다녀오겠단 거는 그냥 핑계거리인거 같아 섭섭한 티를 냈습니다.
남자친구 부모님도 멀리 살아서 찾아뵙진 못하지만 연락은 가끔씩 드립니다. 안부전화 식으로.
근데 남자친구는 제 부모님 뵙고 나서 단 한번도 전화를 한적도 없고 예를들어 신정이나 이럴때는 예의상이라도 전화를 드릴수 있는데 그것마저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해합니다. 결혼전이니깐.
근데 남자친구는 자기 부모님께 연락하기를 바랍니다.
어제 티격태격 했습니다. 서운한걸 이해한다면서도 저녁은 못먹겠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오빠도 그렇게 내 부모한테 하니깐 나 역시도 그렇게 할테니깐 섭섭해마라 하니깐 부모님가지고 딜을 하는건 아니라는 겁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도대체 판단이 안서서요~
근데 이번일 말고도 남친 본인은 자기 생각이 맞다고 하면 끝까지 밀고 나갑니다.
아.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