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ㅠㅠ
경험 많으시고 나이가 저보다 있으신 분들께 조언좀 많이 듣고 싶어서요...
전남친에게 받은 고가의 선물들 어떻게 하시나요?
제 상황은 이렇습니다
- 20대초반 아무것도 모를때 처음 사귄남친이 병신중 병신이었음 돈없다고 매일 징징 데이트비용 거의다 제가 혼자부담 혼자 먹을 밥값없다고 징징대서 사랑이다 생각하며 계좌이체까지 해준 나도 병신 그렇다고 집이 못사는것이 아니고 부모님 용돈 꼬박꼬박 받아쓰면서 한달용돈 받으면 일주일안에 술값 비싼밥먹고 이리저리 다쓰고 나머지 이주 삼주 돈없다고 징징 그냥 돈개념이 없음
- 본론은 그렇게 돈이 들어오면 기념일이나 생일때 귀걸이 목걸이 팔찌 신발 가격대 20~40만원대 하는 것들을 턱턱 사줘놓고 또 돈없어서 나에게 돈 받아가거나 데이트비용 거의 안냄
- 어떻게 보면 강매수준... 내가 필요하지도 않은 것들 사서 주고 산돈 그대로 받아감...
이걸 일년을 하고 정신 차렸어요.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생각 들자마자 확깨더라구요.. 지금은 정말 비전이라는게 있고 부자는 아니지만 착실한 사람 만나서 7개월 정도 연애중입니다. 지금 그시람도 제 전연애에 대해 알고있고 전남친이 해줬던 물건들도 거의 다 알고있습니다. 그놈의 SNS에 올리는건 그렇게 좋아해서 난 이렇게 좋은 남친이다 사진 찍어올렸으니 전부터 지인이었던 현남친이 모르는게 이상하죠...
처음에는 그냥 하고 다니다가 한번 싸울때 넌 왜 전남친이 사준것 아직 하고다니냐는 소리 듣고 그후로는 하나도 사용안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엄청 아까워요. 이건 내가 내돈 주고 산거나 마찬가지이고 목걸이 팔찌 하면서 그사람 생각하는것도 아니구요... 전남친이랑 어쩔수없이 마주치게 되는 상황이 꽤 있는데 현여친과 제가 사준것들 신발 가방 가디건 코트 다 휘두르고 다니더군요. 억울하기도 억울해요... 내가 병신인걸 누구 탓하겠냐만은...
현남친은 자긴 괜찮다고 하고다니라고 하는데 주위에 친한 형들은 저보고 예의없는거 아니냐 그건 정말아니다 그랬다네요.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데 전 남친이 전여친이 사준거 해도 상관은 없거든요.. 일단 내가 안하겠다고는 했는데 솔직히 하고 다니고 싶어요. 한두푼 하는것들도 아니고 그렇다고 팔면 똥값되고...
조언 부탁드려요..! 정말 예의가 아니니 하지말아야할지 아니면 현명하게 남친에게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전남친/여친이 준 선물 어떻게 하시나요?
경험 많으시고 나이가 저보다 있으신 분들께 조언좀 많이 듣고 싶어서요...
전남친에게 받은 고가의 선물들 어떻게 하시나요?
제 상황은 이렇습니다
- 20대초반 아무것도 모를때 처음 사귄남친이 병신중 병신이었음 돈없다고 매일 징징 데이트비용 거의다 제가 혼자부담 혼자 먹을 밥값없다고 징징대서 사랑이다 생각하며 계좌이체까지 해준 나도 병신 그렇다고 집이 못사는것이 아니고 부모님 용돈 꼬박꼬박 받아쓰면서 한달용돈 받으면 일주일안에 술값 비싼밥먹고 이리저리 다쓰고 나머지 이주 삼주 돈없다고 징징 그냥 돈개념이 없음
- 본론은 그렇게 돈이 들어오면 기념일이나 생일때 귀걸이 목걸이 팔찌 신발 가격대 20~40만원대 하는 것들을 턱턱 사줘놓고 또 돈없어서 나에게 돈 받아가거나 데이트비용 거의 안냄
- 어떻게 보면 강매수준... 내가 필요하지도 않은 것들 사서 주고 산돈 그대로 받아감...
이걸 일년을 하고 정신 차렸어요.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생각 들자마자 확깨더라구요.. 지금은 정말 비전이라는게 있고 부자는 아니지만 착실한 사람 만나서 7개월 정도 연애중입니다. 지금 그시람도 제 전연애에 대해 알고있고 전남친이 해줬던 물건들도 거의 다 알고있습니다. 그놈의 SNS에 올리는건 그렇게 좋아해서 난 이렇게 좋은 남친이다 사진 찍어올렸으니 전부터 지인이었던 현남친이 모르는게 이상하죠...
처음에는 그냥 하고 다니다가 한번 싸울때 넌 왜 전남친이 사준것 아직 하고다니냐는 소리 듣고 그후로는 하나도 사용안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엄청 아까워요. 이건 내가 내돈 주고 산거나 마찬가지이고 목걸이 팔찌 하면서 그사람 생각하는것도 아니구요... 전남친이랑 어쩔수없이 마주치게 되는 상황이 꽤 있는데 현여친과 제가 사준것들 신발 가방 가디건 코트 다 휘두르고 다니더군요. 억울하기도 억울해요... 내가 병신인걸 누구 탓하겠냐만은...
현남친은 자긴 괜찮다고 하고다니라고 하는데 주위에 친한 형들은 저보고 예의없는거 아니냐 그건 정말아니다 그랬다네요.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데 전 남친이 전여친이 사준거 해도 상관은 없거든요.. 일단 내가 안하겠다고는 했는데 솔직히 하고 다니고 싶어요. 한두푼 하는것들도 아니고 그렇다고 팔면 똥값되고...
조언 부탁드려요..! 정말 예의가 아니니 하지말아야할지 아니면 현명하게 남친에게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