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전부터 사겨왔는데 수능땐 학교에서 보는 것외엔 밖에서 한번도 만난적이 없어요
남친어머니께서도 수능끝나고 맘껏놀수있으니 공부에 집중하라하셨구요..
그런데 수능끝나고 매일매일노니 왜이렇게 자주노냐고 남자친구를 혼내셨고 또 남자친구통금이10시인데 데이트중인거 아시면서 6시에 전화하셔서 밥먹으러와라 뭐사갖고와라하시구요...8시쯤전화하셔서 항상 몇시까지들어오랬지?이러셔요.... 남자친구는 짜증은나지만 원래 부모님께 잘했었던터라...
만약 화를 낸다면 여자잘못만나서 변했다는소리를 들을것같다고해서 그 후로 일주일에 두번정도 만나기로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4일만에 남자친구를 만나는데 어머니께서 왜이렇게 자주만나냐고 4일만에 만나는것도 자주라고하셧답니다...연애는 대학가서나 하라고하셨대요 저희가 무슨 직장인도아니고 한창 연애해볼나인데 서로만나는거 절제하면서만나야하나요..?
남자친구누나도 남자친구랑 한달에 한번씩만나는데 왜이렇게 자주만나냐고 옆에서 어머니를 이간질시키나봐요..기준은 각자다른건데...
자꾸만 달라지는 어머니 요구와 누나가 놓는 훼방에 저도 점점화나고 그냥 절 싫어하는것같아서 남친한테 물어보니 그건아니래요...
근데 제가 보기엔 어머니께서 질투를하시는것같이느껴집니다...위로 누나1명 형1명이 있는데 남자친구가 제일 부모님말씀도잘듣고 살림도도와주고그러거든요...
남자친구는 원래 어머니많이챙기면서 저도 잘챙겨줬는데 지금 어머니께서 말을 너무바꿔서 화가많이나있는상탠데도 반항도 못합니다...제가 밉보일까봐요..
솔직히 진짜 저 너무 남자친구 누나와어머니께 화가납니다...ㅎ 남자친구가 너무 요구대로 들어준게 더 요구하게 만드는길이었을까요..? 남자친구 가족들한테 잘보이고싶었는데 그냥 이젠 신경안쓰고 남자친구랑만 소통하고싶어지네요...
참고로 전 알바해서 데이트비용은 알바비에서 쓰고요 남친은 알바구하려하고그랬는데 어머니께서 자꾸 요구만늘어나서 알바해서 자기돈으로 써도 요구는 늘기만할것같다고 그냥 어차피 요구하기만할테니까 그냥 가만히있고 곧오는제생일선물은 단기알바해서 준비할거라네요..남자친구말대로 알바해도 바뀌는거 없으니 안하는게 나은것같은데 혹시 하면 어머니께서 달라지실까요..?
자주만나는건가요?
수능전부터 사겨왔는데 수능땐 학교에서 보는 것외엔 밖에서 한번도 만난적이 없어요
남친어머니께서도 수능끝나고 맘껏놀수있으니 공부에 집중하라하셨구요..
그런데 수능끝나고 매일매일노니 왜이렇게 자주노냐고 남자친구를 혼내셨고 또 남자친구통금이10시인데 데이트중인거 아시면서 6시에 전화하셔서 밥먹으러와라 뭐사갖고와라하시구요...8시쯤전화하셔서 항상 몇시까지들어오랬지?이러셔요.... 남자친구는 짜증은나지만 원래 부모님께 잘했었던터라...
만약 화를 낸다면 여자잘못만나서 변했다는소리를 들을것같다고해서 그 후로 일주일에 두번정도 만나기로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4일만에 남자친구를 만나는데 어머니께서 왜이렇게 자주만나냐고 4일만에 만나는것도 자주라고하셧답니다...연애는 대학가서나 하라고하셨대요 저희가 무슨 직장인도아니고 한창 연애해볼나인데 서로만나는거 절제하면서만나야하나요..?
남자친구누나도 남자친구랑 한달에 한번씩만나는데 왜이렇게 자주만나냐고 옆에서 어머니를 이간질시키나봐요..기준은 각자다른건데...
자꾸만 달라지는 어머니 요구와 누나가 놓는 훼방에 저도 점점화나고 그냥 절 싫어하는것같아서 남친한테 물어보니 그건아니래요...
근데 제가 보기엔 어머니께서 질투를하시는것같이느껴집니다...위로 누나1명 형1명이 있는데 남자친구가 제일 부모님말씀도잘듣고 살림도도와주고그러거든요...
남자친구는 원래 어머니많이챙기면서 저도 잘챙겨줬는데 지금 어머니께서 말을 너무바꿔서 화가많이나있는상탠데도 반항도 못합니다...제가 밉보일까봐요..
솔직히 진짜 저 너무 남자친구 누나와어머니께 화가납니다...ㅎ 남자친구가 너무 요구대로 들어준게 더 요구하게 만드는길이었을까요..? 남자친구 가족들한테 잘보이고싶었는데 그냥 이젠 신경안쓰고 남자친구랑만 소통하고싶어지네요...
참고로 전 알바해서 데이트비용은 알바비에서 쓰고요 남친은 알바구하려하고그랬는데 어머니께서 자꾸 요구만늘어나서 알바해서 자기돈으로 써도 요구는 늘기만할것같다고 그냥 어차피 요구하기만할테니까 그냥 가만히있고 곧오는제생일선물은 단기알바해서 준비할거라네요..남자친구말대로 알바해도 바뀌는거 없으니 안하는게 나은것같은데 혹시 하면 어머니께서 달라지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