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 해로 23살 여자입니다.
저는 소심한 성격 탓에 초등학교깨부터
거의 왕따였었습니다 소심해서 친구를 사귀지못하고
어느순간 왕따가 되어있었습니다..
초등학교때는 많이 힘들지 않았어요 심한 장난도 없었고
중학교때는 심했습니다 무시하기 욕하기는 기본 물건 가져가서 안주기 돈 뺏기 때리기등 이때 많이 힘들어서 일부러 학교 빠지기를 일수였습니다
부모님께 많이 맞아가면서 사실을 숨겼고
힘들어 선생님께 말했더니 왕따가해자 아이들은 교내봉사와 반성문 진심의사과? 가 끝이였습니다. 저는 결국 학교생활을 다 해보지 못한채 자퇴도 하지않은 상태로 학교을 안갔습니다
작년과 올해를 걸처 검정고시로 중.고 졸업을 했구요 그동안 거의 집에만 박혀있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취미생활로 만난 사람과 어릴 적 친구를 우연히 만남과 동시에 성격이 많이 변했습니다. 외출 여행도 잘 하구요
제 위로 오빠가 한명있습니다 올해 29살이고 중학교 다닐때 군복무 중이라서 자세한건 모르지만 왕따로 인한 우울증과 자살기도한건 알아요..
저희 오빠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저한테 욕 한번 한적 없고 월급타면 저 먼저 밥사주고 많이 챙겨줍니다
그런 오빠가 토요일에 결혼하고싶어하는 여자가 생겼다며
저에게 먼저 보여주고싶다고해서 약속 장소에 나갔습니다
소개를 듣는 중 많이 듣던 이름이길래 에이 설마하고 넘걌습니다 왜냐하면 그때의 모습이 아니여서요 완전 다른 모습?... 그럴 수도있겠디만 그냥 아무리 어릴때와 어른의 모습이 음.. 분위기나 그런거?..가 아예 다른느낌이였습니다
나이도 동갑이더군요 혹시나해서 떠 봤습니다
오빠가 자리를 비웠을 때
오랫동안 한 동네에서 살았다는 말을 듣고 혹시 어느 중학교 나왔냐고 물었죠 같은 학교더군요 그때 둘다 눈치 챘을거에요 저도 그 아이도
집에와서 방에 박혀 나가지않았습니다 다시 떠오른 과거생각에 움직이지도 자지도 못했습니다
다음날이였던 일요일에
그 아이와 오빠가 집으로 왔다군요...
저는 방에 박혀 죽은 듯 있었습니다
오빠나 부모님 모두 손님에게 예의가 아니라며
저는 눈물밖에 나오지 않았고 그져 방에서
저 여자가 싫다며 소리를 지르고 악을 썻습니다
저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튀어나왔어요 그리고 악을 쓰다 쓰러져 잠든거같아요
옛날 생각이 칼처럼 몸을 찌르고 지나가는거 같았어요
중학교때 학교 안가고 문을 잠그면 문을 따고 들어와서 문 안쪽이 자물쇠를 달아놨습니다
그 자물쇠는 7년 만에 다시 잠겨버렸습니다
문 너머로 들려온 오빠의 말
그 아이가 그러던데 너랑 작은 이유로 싸워서 사이가 안좋다는 갓 뿐인데 왜그러냐며 화난다고 합니다
곧 새언니 될지 모르는 사람에게 그렇게해야하나면서요
저도 울면서 말했습니다
내가 우울증에 자살까지하게 한 사람이 오빠 여자찬구라구요
둘이 결혼하면 내 얼굴 볼 생각 하지말라고했습니다
그 이후로 저를 괴롭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엄마 아빠 오빠 모두 다..
둘이 결혼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왕따가해자였던 오빠의 여자친구
저는 소심한 성격 탓에 초등학교깨부터
거의 왕따였었습니다 소심해서 친구를 사귀지못하고
어느순간 왕따가 되어있었습니다..
초등학교때는 많이 힘들지 않았어요 심한 장난도 없었고
중학교때는 심했습니다 무시하기 욕하기는 기본 물건 가져가서 안주기 돈 뺏기 때리기등 이때 많이 힘들어서 일부러 학교 빠지기를 일수였습니다
부모님께 많이 맞아가면서 사실을 숨겼고
힘들어 선생님께 말했더니 왕따가해자 아이들은 교내봉사와 반성문 진심의사과? 가 끝이였습니다. 저는 결국 학교생활을 다 해보지 못한채 자퇴도 하지않은 상태로 학교을 안갔습니다
작년과 올해를 걸처 검정고시로 중.고 졸업을 했구요 그동안 거의 집에만 박혀있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취미생활로 만난 사람과 어릴 적 친구를 우연히 만남과 동시에 성격이 많이 변했습니다. 외출 여행도 잘 하구요
제 위로 오빠가 한명있습니다 올해 29살이고 중학교 다닐때 군복무 중이라서 자세한건 모르지만 왕따로 인한 우울증과 자살기도한건 알아요..
저희 오빠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저한테 욕 한번 한적 없고 월급타면 저 먼저 밥사주고 많이 챙겨줍니다
그런 오빠가 토요일에 결혼하고싶어하는 여자가 생겼다며
저에게 먼저 보여주고싶다고해서 약속 장소에 나갔습니다
소개를 듣는 중 많이 듣던 이름이길래 에이 설마하고 넘걌습니다 왜냐하면 그때의 모습이 아니여서요 완전 다른 모습?... 그럴 수도있겠디만 그냥 아무리 어릴때와 어른의 모습이 음.. 분위기나 그런거?..가 아예 다른느낌이였습니다
나이도 동갑이더군요 혹시나해서 떠 봤습니다
오빠가 자리를 비웠을 때
오랫동안 한 동네에서 살았다는 말을 듣고 혹시 어느 중학교 나왔냐고 물었죠 같은 학교더군요 그때 둘다 눈치 챘을거에요 저도 그 아이도
집에와서 방에 박혀 나가지않았습니다 다시 떠오른 과거생각에 움직이지도 자지도 못했습니다
다음날이였던 일요일에
그 아이와 오빠가 집으로 왔다군요...
저는 방에 박혀 죽은 듯 있었습니다
오빠나 부모님 모두 손님에게 예의가 아니라며
저는 눈물밖에 나오지 않았고 그져 방에서
저 여자가 싫다며 소리를 지르고 악을 썻습니다
저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튀어나왔어요 그리고 악을 쓰다 쓰러져 잠든거같아요
옛날 생각이 칼처럼 몸을 찌르고 지나가는거 같았어요
중학교때 학교 안가고 문을 잠그면 문을 따고 들어와서 문 안쪽이 자물쇠를 달아놨습니다
그 자물쇠는 7년 만에 다시 잠겨버렸습니다
문 너머로 들려온 오빠의 말
그 아이가 그러던데 너랑 작은 이유로 싸워서 사이가 안좋다는 갓 뿐인데 왜그러냐며 화난다고 합니다
곧 새언니 될지 모르는 사람에게 그렇게해야하나면서요
저도 울면서 말했습니다
내가 우울증에 자살까지하게 한 사람이 오빠 여자찬구라구요
둘이 결혼하면 내 얼굴 볼 생각 하지말라고했습니다
그 이후로 저를 괴롭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엄마 아빠 오빠 모두 다..
둘이 결혼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