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

ㅡㅡ^2004.01.12
조회8,503

ㅋㅋㅋㅋ

남들 얘기 보니까..나두자꾸 자꾸 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얘기가 하고싶어서리...^^:;;

저흰 아직 결혼한지 한달도 채 되지 않은 신혼 부부 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이디요...

구래서인지 오죽이나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 밝히겠떠염..ㅋㅋ 음훼훼훼

 

어젠 시집에서 잠을 잤죠...

지난주엔 친정집에서 다녔고, ...

시어머님이 점을 보셨는데...

구정 지나고서 이사를 해야 남편이 좋대염..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ㅡㅡ^ 참, 별꼴이디여...

구래서 저흰 이주동안의 사랑해주기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 고비를 넘겨야 했습죠...

 

어제는 시집에서...자는데..

집이 워낙 좁아서리 방도 2개밖에 없구..

한쪽방은 어머님 주무시고,

우린 바루 옆방에서 잤죠...

첨에 남편집에 놀러를 갔는데...

세상에나...이런집도 있구나..!!! 하면서 아주 놀랬드랬었죠

첨에 문을 열고 드러서면..젤먼저 부엌,..

그다음엔..방으로 통하는 미닫이 문..

또 옆으로 통하는 구냥 문...

또 옆으로..커텐하나 쳐놓은 작은방...

군데..하나는 보일러가 고장이 나서 못써염..ㅡㅡ^

군데...방 2개를 시어머님 ... 아주버님....시누이...저희 부부

이렇게 써야 한답니당....!! (이게 말이 되냐고요...ㅠ.ㅠ)

저희가 결혼을 한지 얼마 안되서...아주버님은 우릴위해..

일부러 자릴 피해주시고(아직 결혼을 안했거덩여)

시누이는 밤에 일을 나가서리...잘때는 못보구...

우린 10시도 안돼 잠자리에 들려고 했죠...

군디..말이죠..요즘 저는 ...지난 일주일동안

밤이 어찌나 외롭던지...

밤마다 울었답니당...!!ㅡㅡ^

신혼인데...이게몬가 싶어서.....

지난 일주일 동안 남푠이 먼저 나를 만졌으면서도..

내가 가까이 다가가면...

내 사랑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을 거부를 하는것이 아니겠어염???!!

이런 못된놈...ㅡㅡ^

감히 내사랑을 거부하고,.....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

우리 사랑이 식은거쥐...ㅡㅡ^

넘넘 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슬푸더라구염...^^;;;;;

 

구렇게 1주일을 넘기고,

어제 시집에 들어왔습죠...

약간의 반주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와 함께..턍슉을 먹고,

어머님, 구리고 저희 부부 잠자리를 청했습죠..음훼훼훼

괜시리 음악이 듣고 싶대염..

구래서 제가 컴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에서 노래를 틀었죠...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

(아시죠? 소리가 옆방으로 새어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음훼훼훼

실은...거시기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를 할 맘도 없지 않아 있었죠)

 

오빠가 먼저 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다가오데염...

그러더니..여기저기를 막 만지는 거에염...

자꾸 날 좋아라 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하게 만들더군요...^^

한 몇분이 지났을까...

나를 아주 꼬옥 껴안더니...

구냥..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잘려구 하는것이 아니겠어염...ㅡㅡ^

또 삐질려다가...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

음훼훼훼....내가 덤벼 들었죠..ㅋㅋㅋ

나의 달콤한 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키스에...음훼훼훼 오빠가 넘어왔죠..ㅋㅋㅋ

구 어두컴컴한 방에서...

제가 쪼끔 흥분한 바람에...

오빠한테..내옷을 벗겨달래..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했쬬..ㅋㅋㅋ

전요...오빠가  따뜻한 손길로...

내옷을 하나씩 하나씩 벗겨줄때가 젤루 좋더라 구여..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ㅋㅋㅋ

달콤한 키스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할때랑...

그러구...ㅋㅋㅋㅋ...구담은 다덜 아시죠...ㅋㅋㅋ

 

구러다 오빠의...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ㅋㅋㅋㅋ

끝이 나버렸죠..

오빠는 다하고 난뒤에..음악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을 끄고..

다쉬 잠을 청했습죠....

 

그러더니 갑자기...

나한테 그러는 거에염...

너 그거 할려고...음악나 흥분시키고, 넌 구냥 자??ㅡㅡ^켰쥐??

음훼훼훼....나의 맘을 어찌나 잘 알던지...

속속들이 다 알고 있다니깐요...ㅋㅋㅋ

 

신혼 같지 않아서 속상했었는데...

어제 밤의 사랑의...몸짓??? 으로 인해..조금은 풀렸답니당...

ㅋㅋㅋㅋㅋ

나두 참 단순하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