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제가 집착같은 걸 해서 여자친구가 지쳤던건 맞아요... 하지만 정말 세심한것 하나하나까지 챙겨줬고, 엄청 잘해줬어요.. 그런데도 여자친구가 이별통보를 하고 나서 왜 더 못해준것 같고.. 계속 생각나고.. 추억들 때문에 눈물이 나고.. 미치겠네요... 연락은 첨에 부산까지 직접 내려가 이야기를 했죠.. 붙잡으면 더 힘들까봐 안붙잡았습니다.. 그 이후로 연락은 꾹 참고있어요... 2월 중순에나 보려고요..21
열심히 사랑했으면 미련이 없다고?
하지만 정말 세심한것 하나하나까지 챙겨줬고, 엄청 잘해줬어요..
그런데도 여자친구가 이별통보를 하고 나서 왜 더 못해준것 같고.. 계속 생각나고.. 추억들 때문에 눈물이 나고.. 미치겠네요...
연락은 첨에 부산까지 직접 내려가 이야기를 했죠.. 붙잡으면 더 힘들까봐 안붙잡았습니다..
그 이후로 연락은 꾹 참고있어요... 2월 중순에나 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