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이현우가 은근 부담스러웠다는 서예지

벨라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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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남녀에서 이현우와 호흡을 맞추게 된 서예지

완벽한 비쥬얼 조합부터 늘 밝은 이미지가 참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할머니라 불릴 정도로 평소 과묵한 성격 때문에

연기할 때 애교 넘치는 이현우가 너무 부담스러웠다고;;;.

 

 

평소 셀카보면 항상 웃고 있는 모습인데 과묵한 성격이라니 ㄷㄷ

뭔가 이상해서 들여다보니

 

 

아론 캔버스백 메고 홍빈 신발끈 묶어줄 때도 엄청 부끄러운듯한 눈빛에

 

 

이현우 얼굴 만지는 손길도 엄청 조심조심스러운거 보면 진짜 천~상 여자 ㅋㅋㅋ

이렇게 지켜보니 과묵한게 아니라 그냥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인 듯.

 

 

촬영장에서는 예블리라 불리우며 분위기 메이커로 통한다는데

 

인간비타민 예지가 보여줄 무림학교도 너무 너무 기대됩니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