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살다 6월23일 와이프 가출,가출후 채무액이 약 4천정도 발견됨,06년도 첫애 초등학교 입학하며 어머니모임에 나가기시작하여 06년 11월부터 대출 받아 쓰기 시작함.
앞동네 와이프보다 1살 많은 학부형이랑 어울리기 시작하더니 작년 여름부터 귀가 시간이 새벽 2~3시를 기본 늦으면 새벽 5시 들오옴 그럴때마다 다퉜고,올 초 좀 잠잠하더니 결국 사채까지 끌어쓰고 가출함.자기는 능력없으니까 애들은 나보고 키우라고 하면서 신랑이 마음에 없다고
하고 가버림,앞동네 여자 와이프 집나가고 나보구 그냔 깨끗하게 이혼하라고 함.그러던중 7월말 앞동네 여자 빌라(부부공동명의)까지 지 남편몰래 대출받아 쓰다가 결국 집에서 신랑한테
쫓겨남.이후 와이프와 앞집여자 사채 맞보증이라는거 알게됨.와이프 8월13일날 들어왔길래
어떻할거냐 했더니 앞으로 잘 살도록 노력하겠다하더니 그다음날 애들한테 이다음에 커서 보자고 얘기한 후 또 가출,마음 접고 이제는 상관없는 여자라 되새기며 애들하고 생활하던 중 9월24일 집에 압류딲지 붙음.처갓집에 이혼하게 와이프한테 연락하여 제발 이혼해 주라고 함.장모님
끝까지 연락 안된다며 찾으면 데리고 와서 이혼시켜준다함.그러던중 10월2일 어제 와이프 애들학교에 찾아와 잠시 보구감.애들 잘 지내다가 어제부터 침울함.천륜이 무서운건가?
이혼하려고 굳게 먹은 마음 지금 조금 흔들림,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약 100일에 걸쳐 스스로에게 가장 약은 사람이 내가 아니라 가장 어리섞었던 사람이 나라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굳게 나랑은 상관없는 여자라며 위로 했었는데 집에 압류딲지 들어오는날
이혼해야겠죠.........................
마누라 20,신랑 25 혼전임신으로 임신 8개월에 결혼하여 그해 12월에 아들을 낳고
01년도에 딸을 낳고 03년도에 분가하여 (25아파트 대출 1억2천받음)지난 6월까지
잘살다 6월23일 와이프 가출,가출후 채무액이 약 4천정도 발견됨,06년도 첫애 초등학교 입학하며 어머니모임에 나가기시작하여 06년 11월부터 대출 받아 쓰기 시작함.
앞동네 와이프보다 1살 많은 학부형이랑 어울리기 시작하더니 작년 여름부터 귀가 시간이 새벽 2~3시를 기본 늦으면 새벽 5시 들오옴 그럴때마다 다퉜고,올 초 좀 잠잠하더니 결국 사채까지 끌어쓰고 가출함.자기는 능력없으니까 애들은 나보고 키우라고 하면서 신랑이 마음에 없다고
하고 가버림,앞동네 여자 와이프 집나가고 나보구 그냔 깨끗하게 이혼하라고 함.그러던중 7월말 앞동네 여자 빌라(부부공동명의)까지 지 남편몰래 대출받아 쓰다가 결국 집에서 신랑한테
쫓겨남.이후 와이프와 앞집여자 사채 맞보증이라는거 알게됨.와이프 8월13일날 들어왔길래
어떻할거냐 했더니 앞으로 잘 살도록 노력하겠다하더니 그다음날 애들한테 이다음에 커서 보자고 얘기한 후 또 가출,마음 접고 이제는 상관없는 여자라 되새기며 애들하고 생활하던 중 9월24일 집에 압류딲지 붙음.처갓집에 이혼하게 와이프한테 연락하여 제발 이혼해 주라고 함.장모님
끝까지 연락 안된다며 찾으면 데리고 와서 이혼시켜준다함.그러던중 10월2일 어제 와이프 애들학교에 찾아와 잠시 보구감.애들 잘 지내다가 어제부터 침울함.천륜이 무서운건가?
이혼하려고 굳게 먹은 마음 지금 조금 흔들림,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약 100일에 걸쳐 스스로에게 가장 약은 사람이 내가 아니라 가장 어리섞었던 사람이 나라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굳게 나랑은 상관없는 여자라며 위로 했었는데 집에 압류딲지 들어오는날
와이프 짐 양말하나 사진까지 다 갖다버리며 평생 외면하려 했는데 지금 흔들리고 있네요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