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엄마몰래

ㅇㅇ2016.01.13
조회167,972

+톡선이라니..!!!안본사이에 추천수가ㅎㄷㄷ 역시 반대보단 추천이 많네용..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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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있어?
뭐 예를들어 화장 한다던가 엄마 몰래 산 치마나 옷이라던가 귀를 뚫었다던가 렌즈를 낀다던가 그런거..
난 엄마가 엄청 보수적이라 점점 숨기는게 많아진다ㅜㅜ개방적인 부모님 진짜부럽ㅜㅜ

아그리구 궁금해서 그런데
난 엄마가 화장 반대안한다 추!!
난 엄마가 화장 반대한다 반!!

댓글 412

예으오래 전

Best오늘 낮에는 공부했다하는데 하나도안한거..

ㅇㅇ오래 전

Best엄마 몰래 ㅈㅇ한적 있음...

오래 전

Best그냥 힘든일 말안하는거 ㅋㅋㅋㅋㅋ 학교에서 재밌었던건 다 말해주는데 싸웠거나 그런일 하나도 말 안함

ㅇㅇ오래 전

추·반지방수니인데 엑소가 너무너무너뭄ㅁ넘나넘나보고싶어서 엄마한테 친구집에서 잔다하고 엑소 보러감ㅠㅠ 근데 엄마가 촉이 있나본지 전화 엄청하고 너 지금 어디냐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친구집이라고 그러고.. 근데 결국 들켜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에도 엑소가 넘난머남ㅁ너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서 공연 10시에 끝난다고 거짓말쳤는데 11시 좀 넘어서 끝나가지고 결국 막차놓치고 서울역 앞에서 밤 샜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청 무서웠는데 엄마가 나 무서워할까봐 잠도 못자고 같이 전화해줌 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해요

ㅇㅇ오래 전

김치찌개에 돼지고기 넣으면 새벽까지 눈시퍼렇게 뜨고 안자다가 엄마자면 ㅈㄴ 발가락으로면 걸어서라던가 누워서 엉금엉금 부엌까지가서 몰래 다빼먹음 전부싹다빼먹음 ㅋㅋㅋㅋㅋㅋ 걸리면 맞음

ㅇㅇ오래 전

남친사귀는거..ㅋㅋㅋㅌㅋㅋㅋ 진짜 우리집안이 엄청나게 보수적임 한번걸리면 진짜 이발기가져와서 머리 빡빡 밀 기세임 ㅋㅋㅋㅋㅋㅋㅋ 162일째 안들키는중..

오래 전

우리집은 진짜 화장 결사반대임 ㄹㅇ대학생때부터 화장하라그러고 틴트도 허용안됨 선크림도 하얘지는것도 안되고 그럼..내가 친구꺼 빌려서 화장한적 잇는데 아빠가 내 얼굴보더니 기분좋으셨는데 내얼굴보더니 정색하고 "너 얼굴에 한번망 더 쳐바르기만 해봐"이럼ㅁ..ㅠㅠㅠㅠㅠ나도 화장하고싶따!!!

ㅇㅇ오래 전

친구집에서 잔다하고 애들이랑 동네 후미진 마트 같은데서 술뚫어서 먹은거랑 수학여행, 수련회때마다 술 들고가는거

오래 전

엄마 몰래 옷사고 화장품산거ㅎ....내돈으로 산거긴 한데 그래도 들키는거 너무 무서워서 꼭꼭 숨김.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다들 귀엽

ㅇㅇ오래 전

덕질하는 거..ㅎ 예전에 공부 안 하고 덕질한다고 엄청 혼났던 기억이 있어서 그 뒤로 요즘 호감인 아이돌 얘기만 하지 누구 덕질한단 얘긴 못 하겠음 나중에 내가 20살때 알바해서 덕질을 하면 몰라 지금은 집에서 조용히 덕질중임 물론 밖에서 난리치지지만

생식기오래 전

여성분들 위생이 갖추어져 있지않은 무분별한 삽입ㅈㅇ시 각종 생식기 질환에 걸릴 확률이 상당히 높아지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친구랑 과학 체험견학간다고 하고 노숙한적있어...좀 어렸을때 아이돌보려곸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면 죄송스럽다 위험한줄도 모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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