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이라니..!!!안본사이에 추천수가ㅎㄷㄷ 역시 반대보단 추천이 많네용..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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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있어?
뭐 예를들어 화장 한다던가 엄마 몰래 산 치마나 옷이라던가 귀를 뚫었다던가 렌즈를 낀다던가 그런거..
난 엄마가 엄청 보수적이라 점점 숨기는게 많아진다ㅜㅜ개방적인 부모님 진짜부럽ㅜㅜ
아그리구 궁금해서 그런데
난 엄마가 화장 반대안한다 추!!
난 엄마가 화장 반대한다 반!!
너네엄마몰래
댓글 412
Best오늘 낮에는 공부했다하는데 하나도안한거..
Best엄마 몰래 ㅈㅇ한적 있음...
Best그냥 힘든일 말안하는거 ㅋㅋㅋㅋㅋ 학교에서 재밌었던건 다 말해주는데 싸웠거나 그런일 하나도 말 안함
추·반지방수니인데 엑소가 너무너무너뭄ㅁ넘나넘나보고싶어서 엄마한테 친구집에서 잔다하고 엑소 보러감ㅠㅠ 근데 엄마가 촉이 있나본지 전화 엄청하고 너 지금 어디냐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친구집이라고 그러고.. 근데 결국 들켜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에도 엑소가 넘난머남ㅁ너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서 공연 10시에 끝난다고 거짓말쳤는데 11시 좀 넘어서 끝나가지고 결국 막차놓치고 서울역 앞에서 밤 샜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청 무서웠는데 엄마가 나 무서워할까봐 잠도 못자고 같이 전화해줌 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해요
김치찌개에 돼지고기 넣으면 새벽까지 눈시퍼렇게 뜨고 안자다가 엄마자면 ㅈㄴ 발가락으로면 걸어서라던가 누워서 엉금엉금 부엌까지가서 몰래 다빼먹음 전부싹다빼먹음 ㅋㅋㅋㅋㅋㅋ 걸리면 맞음
남친사귀는거..ㅋㅋㅋㅌㅋㅋㅋ 진짜 우리집안이 엄청나게 보수적임 한번걸리면 진짜 이발기가져와서 머리 빡빡 밀 기세임 ㅋㅋㅋㅋㅋㅋㅋ 162일째 안들키는중..
우리집은 진짜 화장 결사반대임 ㄹㅇ대학생때부터 화장하라그러고 틴트도 허용안됨 선크림도 하얘지는것도 안되고 그럼..내가 친구꺼 빌려서 화장한적 잇는데 아빠가 내 얼굴보더니 기분좋으셨는데 내얼굴보더니 정색하고 "너 얼굴에 한번망 더 쳐바르기만 해봐"이럼ㅁ..ㅠㅠㅠㅠㅠ나도 화장하고싶따!!!
친구집에서 잔다하고 애들이랑 동네 후미진 마트 같은데서 술뚫어서 먹은거랑 수학여행, 수련회때마다 술 들고가는거
엄마 몰래 옷사고 화장품산거ㅎ....내돈으로 산거긴 한데 그래도 들키는거 너무 무서워서 꼭꼭 숨김.
ㅋㅋㅋㅋ다들 귀엽
덕질하는 거..ㅎ 예전에 공부 안 하고 덕질한다고 엄청 혼났던 기억이 있어서 그 뒤로 요즘 호감인 아이돌 얘기만 하지 누구 덕질한단 얘긴 못 하겠음 나중에 내가 20살때 알바해서 덕질을 하면 몰라 지금은 집에서 조용히 덕질중임 물론 밖에서 난리치지지만
여성분들 위생이 갖추어져 있지않은 무분별한 삽입ㅈㅇ시 각종 생식기 질환에 걸릴 확률이 상당히 높아지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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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과학 체험견학간다고 하고 노숙한적있어...좀 어렸을때 아이돌보려곸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면 죄송스럽다 위험한줄도 모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