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고1된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3살어린 남동생이 있어요
이런걸 처음 써보는지라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이 이야기는 친구들한테도 할수없고 혼자 삭혀야하는 문제인지라 이런곳에다가 써보네요
제가 약간 방황을 했던 시기가 있었어요 절대 가정문제때문은 아니였구요 그냥 친구들이랑 놀다보니까 그렇게 된적이 있었는데 다시 마음잡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착하게 살았거든요
전 엄마랑 너무나도 친하다고 생각해서 제 속얘기도 다하고 좋아하는애 생기면 다 말하고 그랬었는데 어느날 엄마가 바람을 피운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보려고 본 건 아니였고 엄마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제사진으로 변경하려고 카톡에 들어갔는데 어떤 낯선 아저씨가 있는거에요 혹시 하고 들어가봤는데 엄마가 바람을 피우고 있더라구요
솔직히 많이 고민했어요 그걸 안뒤로 그냥 그 자리에서 뛰쳐나가서 밖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울었어요
그리고나서 결정한게 말해야되겠다 엄마도 내가 아는걸 알아야 고치겠지 그게 우리가족이 행복한 길일꺼야 생각하고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혼자 울고 엄마한테 말했어요 근데 엄마도 펑펑 울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엄마가 다신 안그럴줄 믿었어요 우리 엄마니까.
근데 오늘 엄마가 약속이 있다며 나갔는데 솔직히 그걸 안뒤로 엄마가 나간다고 했을때 의심이 안된다면 거짓말이고 엄청 의심이 됬지만 믿었었는데 오늘 전화를 계속 안받았는데 딱 한번 전화가 모르고 받아진거에요 근데 남자랑 둘이 있더라고요 그냥 그걸 녹음하면서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혼자 별 난리를 다 쳤네요.
엄마가 바람 필 이유가 절대 없고 단지 아빠가 한가지 잘못한게 있다면 제가 초등학생때 아빠가 엄마한테 돈 문제로 거짓말을 좀 쳤었어요 근데 그게 아빠가 그 돈을 쓴게 아니라 회사에서 돈이 잘 안나와서 아빠가 돈은 꼬박꼬박 나오는것처럼 하려고 좀 그랬었나봐요 근데 아빠는 그게 다 우리가족 먹고 살기위함이었는데 엄마가 그때 힘들었을순 있어도 이건 많이 아닌것 같아서요.
저희 가족 진짜 별 문제 없이 지금까지 잘 살아왔고 지금도 잘 살고 있는데 왤까요 아빠는 우리 가족만 바라보고 사시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그냥 울기만 하고 있네요 지금 너무 답답해요 자꾸 엉뚱한 생각하게 되고 나쁜 생각만 하게 되는데 어떡할까요 전 진짜 엄마랑 남부럽지 않게 잘 지내왔다고 생각해서 더 그런건지 너무 충격이 큽니다 엄마한테 어떻게 해야하며 위로 조언 좀 해주세요..
막 급히 쓰느라 글이 두서가 없네요
엄마가 바람을 펴요 조언 부탁드려요
저에게는 3살어린 남동생이 있어요
이런걸 처음 써보는지라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이 이야기는 친구들한테도 할수없고 혼자 삭혀야하는 문제인지라 이런곳에다가 써보네요
제가 약간 방황을 했던 시기가 있었어요 절대 가정문제때문은 아니였구요 그냥 친구들이랑 놀다보니까 그렇게 된적이 있었는데 다시 마음잡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착하게 살았거든요
전 엄마랑 너무나도 친하다고 생각해서 제 속얘기도 다하고 좋아하는애 생기면 다 말하고 그랬었는데 어느날 엄마가 바람을 피운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보려고 본 건 아니였고 엄마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제사진으로 변경하려고 카톡에 들어갔는데 어떤 낯선 아저씨가 있는거에요 혹시 하고 들어가봤는데 엄마가 바람을 피우고 있더라구요
솔직히 많이 고민했어요 그걸 안뒤로 그냥 그 자리에서 뛰쳐나가서 밖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울었어요
그리고나서 결정한게 말해야되겠다 엄마도 내가 아는걸 알아야 고치겠지 그게 우리가족이 행복한 길일꺼야 생각하고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혼자 울고 엄마한테 말했어요 근데 엄마도 펑펑 울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엄마가 다신 안그럴줄 믿었어요 우리 엄마니까.
근데 오늘 엄마가 약속이 있다며 나갔는데 솔직히 그걸 안뒤로 엄마가 나간다고 했을때 의심이 안된다면 거짓말이고 엄청 의심이 됬지만 믿었었는데 오늘 전화를 계속 안받았는데 딱 한번 전화가 모르고 받아진거에요 근데 남자랑 둘이 있더라고요 그냥 그걸 녹음하면서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혼자 별 난리를 다 쳤네요.
엄마가 바람 필 이유가 절대 없고 단지 아빠가 한가지 잘못한게 있다면 제가 초등학생때 아빠가 엄마한테 돈 문제로 거짓말을 좀 쳤었어요 근데 그게 아빠가 그 돈을 쓴게 아니라 회사에서 돈이 잘 안나와서 아빠가 돈은 꼬박꼬박 나오는것처럼 하려고 좀 그랬었나봐요 근데 아빠는 그게 다 우리가족 먹고 살기위함이었는데 엄마가 그때 힘들었을순 있어도 이건 많이 아닌것 같아서요.
저희 가족 진짜 별 문제 없이 지금까지 잘 살아왔고 지금도 잘 살고 있는데 왤까요 아빠는 우리 가족만 바라보고 사시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그냥 울기만 하고 있네요 지금 너무 답답해요 자꾸 엉뚱한 생각하게 되고 나쁜 생각만 하게 되는데 어떡할까요 전 진짜 엄마랑 남부럽지 않게 잘 지내왔다고 생각해서 더 그런건지 너무 충격이 큽니다 엄마한테 어떻게 해야하며 위로 조언 좀 해주세요..
막 급히 쓰느라 글이 두서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