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나서 '상대방은 내 생각 날까?' 이 생각으로 하루를 살잖아요. 근데 조금만 내려놓고 이성적으로 생각해봐요. 옛날에 가지고 놀던 장난감, 옛날 단짝 친구도 잊고있다가 어느순간 문득 생각나는데 어떻게 서로 사랑을나눈 사람이 생각 안나겠습니까? 정말 최악의 상황으로 헤어지지 않은 이상 100프로 그 쪽들 생각나고 걱정도 듭니다. 생각나는데 왜 연락은 안하냐고요? 그건 그 쪽들도 알다시피 서로 갈 길이 달랐다는거죠.. 그냥 정말 뭘 해도 갈 사람이었구나 하고 그러려니 조금씩 놓으세요.. 잘못을 한게 있으면 그 만큼 뉘우치고 깨달으세요. 또한 헤어짐에는 일방적인 잘못이 아닌 이상 쌍방과실이니 너무 자책하지도 마세요. 가슴에 품다 못해 박힌 사람 빼내는 일 어려운거 알지만 이렇게 조금씩 무뎌지다보면 혼자의 삶에 적응되요. 그리고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낸다'는 말 있듯이 사랑은 예기치 못하게 불쑥 찾아와요ㅋㅋ 이런 감정 느끼는것도 어려운 일이니깐 사랑을 가르쳐준 그 사람한테는 고마운 마음으로 놔줘요.. 원망해봤자 남는건 없잖아요. 그러니 헤다판 사람들 모두 힘내시길~ 1502
이건 명심하세요
이 생각으로 하루를 살잖아요.
근데 조금만 내려놓고 이성적으로 생각해봐요.
옛날에 가지고 놀던 장난감, 옛날 단짝 친구도
잊고있다가 어느순간 문득 생각나는데
어떻게 서로 사랑을나눈 사람이 생각 안나겠습니까?
정말 최악의 상황으로 헤어지지 않은 이상
100프로 그 쪽들 생각나고 걱정도 듭니다.
생각나는데 왜 연락은 안하냐고요?
그건 그 쪽들도 알다시피 서로 갈 길이 달랐다는거죠..
그냥 정말 뭘 해도 갈 사람이었구나 하고
그러려니 조금씩 놓으세요..
잘못을 한게 있으면 그 만큼 뉘우치고 깨달으세요.
또한 헤어짐에는 일방적인 잘못이 아닌 이상
쌍방과실이니 너무 자책하지도 마세요.
가슴에 품다 못해 박힌 사람 빼내는 일 어려운거 알지만
이렇게 조금씩 무뎌지다보면 혼자의 삶에 적응되요.
그리고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낸다'는 말 있듯이
사랑은 예기치 못하게 불쑥 찾아와요ㅋㅋ
이런 감정 느끼는것도 어려운 일이니깐
사랑을 가르쳐준 그 사람한테는 고마운 마음으로
놔줘요.. 원망해봤자 남는건 없잖아요.
그러니 헤다판 사람들 모두 힘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