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없다는게

2016.01.14
조회760
안녕하세요 올해슴살이되는 여자사람입니다 익명의힘을 빌려 글을써봐요.
저는 친구가없어요.
흔히 인복이 없다 해야하나?
아는사람도 많고 흔히 애들은 제가 인기거 많은줄 알아요 복도에서 애들이랑 인사하고지내님가 겉으론 그렇게 보이나봐요.
하지만 정말 진심을 터놓고 말할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 제 성격이 문제인건지 잘 지내다가고 꼭 틀어져버리더라구요.
제가 의도하던 의도치 않던 사람들이 다 떠나가요 아무리 노력해도 제일 친햇던 친구마저도 떠나가고 이렇게 혼자가 됏네요.
사람들이 이렇게들 말하잖아요 성인이 돼서 만나는 친구는 진실된 친구가 아니다 비지니스적 관계이다
중고등학교때 친구가 평생을 간다.
전 평생갈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
나중에 제 결혼식에는 누가 와줄까요?
결혼후에도 가끔 만나 술한잔 할 친구가 잇을까요?
제가 힘들때 기댈수잇는 그런친구가 잇을까요?
제가 아무리 노력하고 애써도 인간관계라는게 맘대로 되지 않네요. 페북친구가 많으면 뭐해. 그중에 정말 나랑 연락하는친구가 없는데. 요즘은 늘 이런생각에 잠 못이루고 웁니다.다른친구들은 수능끝나고 중고딩때 친구들이랑 여행가고 술마시고 사진찍고 생일축하해주고 축하받는데 너무 비참해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제가 비정상인거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