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쓰기도 민망하고 손이 떨리지만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쓰게 됬습니다.
우선 엄마가 너무 불쌍하고 제 밑에 있는 동생들 너무 불쌍합니다 제발 매일 숨통을 조일 수 있는 복수를 도와주세요
저를 패륜아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글 읽으면서 한번 생각 해주세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아직도 심장이 너무 뛰어서 글이 혼잡스러워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
아빠의 외도 얘기입니다 아빠라고 하기도 더럽네요...
제가 어려서부터 집에 자주 안들어오고 밤늦게 들어오는게 일상이였습니다 . 워낙 성격이 다혈질에 집에 정이 없는 사람입니다. 집에 오면 항상 화내기 일수였고 제가 첫짼데 여자라는 이유로 동생과 다투거나 동생을 안챙기면 항상 맞으면서 살았습니다. 사실 맞는건 그렇게 크게 안힘듭니다 그냥 아프면 말고 울면 풀리는데 저희 아빠는 말로 제 가슴을 찢어지게 자주 합니다. 중학교때부터 제가 대들거나 불만을 말하면 술집에나 가라 그냥 가라서 살아라 몸이나 팔아라
정말 얘기 들을 수록 마음에 상처가 됬습니다 .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이 작년에 바람을 피는걸 블랙박스를 통해 엄마에게 들키고 엄마가 혼자 우는 걸보고 저도 아빠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아빠에게 엄마가 다 따지고 결국에 아빠가 다시 잘 살아보자며 먼저 그랬습니다. 그말을 믿고 지금상황까지 왔습니다 . 저에게도 다정하게 변하고 가족들에게 너무 잘해주셔서 변한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새해부터 또 다시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상하다고 느끼고 집에도 예전처럼 늦게 오고 별일아닌에 의심하냐며 화내는걸 보고 제가 몰래 아빠 핸드폰에 어플을깔아서 통화를 녹음했습니다. 오늘 엄마랑 들으면서 억장이 무너지는 기분이 어떤 기분인지 엄마아빠가 이혼하면 어쩌지 제 동생들은 어쩌면 좋을까 별에 별 생각을 다했습니다. 엄마랑 밤새 얘기해본 결과 엄마가 당한데로 복수해주기로 했습니다 22년동안 엄마가 저희들보면서 참고 산걸 생각하니 너무 열받네요 자기는 놀꺼 다 놀고 또 엄마는 친구 만나지도 못하게하고 놀지도 못하게 억압하는게 너무 화납니다
상간녀는 아빠랑 초등학교때부터 친했던 동네 친구입니다
엄마아빠 결혼식에도 오셨고 동네에서 만났을때도 저희 아빠에게 ㅇㅇ씨같은분없다고 너가 잘하라고 그런소리를 짖거렸다네요 ㅋㅋㅋ그년은 지금 이혼을 했는지 별거를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같이 사는게 아닌건 확실합니다 상간녀에게 딸이 3명이 있는데 아빠가 그집 막내에게 친절하게 보냈던 문자가 있어서 그집 막내 번호를 알고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아빠가에게 눈오는데 조심하세요 항상 고맙다는 식으로 보내도 답장한번 안해주는 사람인데 그년 막내에게는 고맙다♥️이쁘다 아주 별에 별게 다있네요 같은 사람인지 헷갈릴정도입니다)
그집 막내에게 통화 녹음 파일을 들려줄까 전화로 따로 너네 엄마 바람났다고 알려주고 싶은데 이거 말고도 더 가슴이 후벼파지게 해주고싶네요
제발 도움부탁드립니다
정말 통쾌한 복수와 아빠라는 인간과 제가 결혼하기 전까지 살면서 아무 숨통을 조일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동생들이 모두 대학과정을 맞추면 이혼 할 생각이십니다)
바람난 인간 복수 조언부탁드립니다
우선 엄마가 너무 불쌍하고 제 밑에 있는 동생들 너무 불쌍합니다 제발 매일 숨통을 조일 수 있는 복수를 도와주세요
저를 패륜아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글 읽으면서 한번 생각 해주세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아직도 심장이 너무 뛰어서 글이 혼잡스러워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
아빠의 외도 얘기입니다 아빠라고 하기도 더럽네요...
제가 어려서부터 집에 자주 안들어오고 밤늦게 들어오는게 일상이였습니다 . 워낙 성격이 다혈질에 집에 정이 없는 사람입니다. 집에 오면 항상 화내기 일수였고 제가 첫짼데 여자라는 이유로 동생과 다투거나 동생을 안챙기면 항상 맞으면서 살았습니다. 사실 맞는건 그렇게 크게 안힘듭니다 그냥 아프면 말고 울면 풀리는데 저희 아빠는 말로 제 가슴을 찢어지게 자주 합니다. 중학교때부터 제가 대들거나 불만을 말하면 술집에나 가라 그냥 가라서 살아라 몸이나 팔아라
정말 얘기 들을 수록 마음에 상처가 됬습니다 .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이 작년에 바람을 피는걸 블랙박스를 통해 엄마에게 들키고 엄마가 혼자 우는 걸보고 저도 아빠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아빠에게 엄마가 다 따지고 결국에 아빠가 다시 잘 살아보자며 먼저 그랬습니다. 그말을 믿고 지금상황까지 왔습니다 . 저에게도 다정하게 변하고 가족들에게 너무 잘해주셔서 변한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새해부터 또 다시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상하다고 느끼고 집에도 예전처럼 늦게 오고 별일아닌에 의심하냐며 화내는걸 보고 제가 몰래 아빠 핸드폰에 어플을깔아서 통화를 녹음했습니다. 오늘 엄마랑 들으면서 억장이 무너지는 기분이 어떤 기분인지 엄마아빠가 이혼하면 어쩌지 제 동생들은 어쩌면 좋을까 별에 별 생각을 다했습니다. 엄마랑 밤새 얘기해본 결과 엄마가 당한데로 복수해주기로 했습니다 22년동안 엄마가 저희들보면서 참고 산걸 생각하니 너무 열받네요 자기는 놀꺼 다 놀고 또 엄마는 친구 만나지도 못하게하고 놀지도 못하게 억압하는게 너무 화납니다
상간녀는 아빠랑 초등학교때부터 친했던 동네 친구입니다
엄마아빠 결혼식에도 오셨고 동네에서 만났을때도 저희 아빠에게 ㅇㅇ씨같은분없다고 너가 잘하라고 그런소리를 짖거렸다네요 ㅋㅋㅋ그년은 지금 이혼을 했는지 별거를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같이 사는게 아닌건 확실합니다 상간녀에게 딸이 3명이 있는데 아빠가 그집 막내에게 친절하게 보냈던 문자가 있어서 그집 막내 번호를 알고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아빠가에게 눈오는데 조심하세요 항상 고맙다는 식으로 보내도 답장한번 안해주는 사람인데 그년 막내에게는 고맙다♥️이쁘다 아주 별에 별게 다있네요 같은 사람인지 헷갈릴정도입니다)
그집 막내에게 통화 녹음 파일을 들려줄까 전화로 따로 너네 엄마 바람났다고 알려주고 싶은데 이거 말고도 더 가슴이 후벼파지게 해주고싶네요
제발 도움부탁드립니다
정말 통쾌한 복수와 아빠라는 인간과 제가 결혼하기 전까지 살면서 아무 숨통을 조일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동생들이 모두 대학과정을 맞추면 이혼 할 생각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