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개뚱이2016.01.14
조회23
제가이렇게쓰게될줄몰랐네요
마음이여린건지애저문에결심이안스네요
저는30대주부구요애기둘있어요
결혼한지는6년,신랑꼼꼼하고세심하고저는털털한성격이구요
하루하루성격차이때문에싸운나날들이많았어요 저는꼼꼼하게했다고하는데저희신랑한텐그게대충대충한거래요
제가완벽했음좋겠다고항상그러네요
연애할땐자상하고챙겨주고그래서좋았는데
점점늘어갈수록언어폭력과 폭력을쓰네요
애들앞에서도때리고그러면서하는말이너때문에내가이렇게폭력적으로변한거라면서.우리애들그럴때마다눈치보며방으로들어갑니다 둘짼제바짓자랏잡고울고요 
하...울신랑엄마없이컸구요 형도있는데 홀아비밑에서자랐어요 얘기듣기론친할아버지도술먹음 개차반이셨대요식구들이도망가기바쁘셨대요 유전인가요?이혼하고싶은데증거를남기려고하면핸폰가져가구요 애들도제가키우고싶은데어떻게해애할까요?머만했다하면 ㅁㅊㄴ,ㅆㅂㄴ.ㅈㄱㅇㄴ,저능아라느니정신지체아보다못한년이라그러고자꾸꺼지라하고짐싸서니네집에가라그러고 애기엄마가갈데가어디있다고.. 상처주는말때문에자살충동일어나요 막상죽으려면애들이눈에밟히구요 비상금없이나가려고하니갈데도없네요 도망가고싶어도돈이있어야가지만 전6년내내새활비만받고있어요 그것도20~30마넌 너한테돈주면 집안망할것닽다나?이러면서 쳇 지친엄마가옛날에시아빠월급주면그돈가지고집나가서다른남자랑재혼했대요 그래서그런가그바요 지애빌탓해야지 하고싶은말이더있는데그만써야겠네요 쓰다보니애기가깨서요...어디도움받을곳이없을까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