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시상식에서 본 연느

할렐루야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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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같았던 연느.. >_<

 

 

 

 

 

배경이랑 흡수될뻔한 피부ㅠㅠ 을마나 하얀거야

 

 

 

 

얼굴만 하얀게 아니고 손이며 목이며 하얗기 바쁨

 

 

 

 

 

난 연느의 피부도 좋지만 야무진 이목구비도 너무 좋음

완벽한 미인상은 아닌데 왜 이렇게 조화가 잘 되있는지...

 

 

 

 

 

 

얼굴은 주먹보다 더 작음

 

 

 

 

 

자라나는 새싹같은 후배들에게 격려도 아끼지 않음ㅎㅎㅎ

 

 

 

 

연느님 존재 자체가 우리에게는 그저 자랑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