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아파하던 내가 바보다.

ㅇㅇ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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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같은 쓰레기랑 헤어졌을 때
풍악이라도 울렸어야 했는데..........
매일 밤 잠도 못자고
마음 아파하고
니걱정하며
슬퍼했던 내가 바보다.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