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3년 넘게 사귀다가 저의 잘못으로 헤어졌습니다. 제 잘못을 알고 얼마 후 여친은 다른 남자를 만났구요. 결국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이 전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5,6개월 가량이 지나자 여친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너무 힘들고 외롭다고... 하지만 그 뒤로는 연락을 다시 끊더군요. 그러다 좀 지나자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랑 사귈 때 왜 그랬냐고 제가 밉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그 뒤로 연락을 좀 하다가 다시 사귀기로 했습니다.
재회한 건 좋은데 문제는 여친이 저랑 헤어진 사이에 만났던 남자를 아직 못 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랑 다시 사귀기 직전까지 그 남자와 연락한 걸 제가 봤거든요. 물론 여친은 제가 본 사실은 모르구요. 그리고나서 저랑 만나는데 제 생각엔 지금 여친은 힘든 시기에 그 사람과 헤어져서 외로움도 더한 상황이라 저에게서 위로를 받으려고 저를 만나는 것 같아요.
이런 생각이 드니까 부정하고 싶고, 일어나지도 않은 상황에 화도 나고 그랬습니다만, 지금 중요한 것은 제가 아직 여친을 많이 좋아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 계신분들께 도움을 구하고 싶어요. 지금 여친은 공무원 준비를 하다가 3년째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매우 힘들고 자존감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아마 이 상황이 다시 저를 찾게 만든 원인이 되어줬겠죠. 저는 옆에서 여친의 기운을 복돋아주고 자존감을 다시 올려주고 최종적으로는 다시 저를 좋아하게 만들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참고로 현재 다른 시에 살아서 약 한시간 반거리에 거주중입니다. 평일에 한번 주말에 한번 이렇게 보러 가려고 생각중이에요.
재회 했는데, 도와주세요.
여친과 3년 넘게 사귀다가 저의 잘못으로 헤어졌습니다. 제 잘못을 알고 얼마 후 여친은 다른 남자를 만났구요. 결국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이 전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5,6개월 가량이 지나자 여친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너무 힘들고 외롭다고... 하지만 그 뒤로는 연락을 다시 끊더군요. 그러다 좀 지나자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랑 사귈 때 왜 그랬냐고 제가 밉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그 뒤로 연락을 좀 하다가 다시 사귀기로 했습니다.
재회한 건 좋은데 문제는 여친이 저랑 헤어진 사이에 만났던 남자를 아직 못 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랑 다시 사귀기 직전까지 그 남자와 연락한 걸 제가 봤거든요. 물론 여친은 제가 본 사실은 모르구요. 그리고나서 저랑 만나는데 제 생각엔 지금 여친은 힘든 시기에 그 사람과 헤어져서 외로움도 더한 상황이라 저에게서 위로를 받으려고 저를 만나는 것 같아요.
이런 생각이 드니까 부정하고 싶고, 일어나지도 않은 상황에 화도 나고 그랬습니다만, 지금 중요한 것은 제가 아직 여친을 많이 좋아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 계신분들께 도움을 구하고 싶어요. 지금 여친은 공무원 준비를 하다가 3년째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매우 힘들고 자존감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아마 이 상황이 다시 저를 찾게 만든 원인이 되어줬겠죠. 저는 옆에서 여친의 기운을 복돋아주고 자존감을 다시 올려주고 최종적으로는 다시 저를 좋아하게 만들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참고로 현재 다른 시에 살아서 약 한시간 반거리에 거주중입니다. 평일에 한번 주말에 한번 이렇게 보러 가려고 생각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