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자친구와 얘기를 하다가 여자친구가 저에게 "오빠, 오빤 혹시 여자랑 잔 적 있어?" 하더군요..전 거짓말하면 안되겠다해서 잔 적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잠시 말이 없더니 알겠다고 물어봐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전 할 말이 없었어요..여자친구의 표정을 보는 순간 너무나도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꼭 죄지은 사람처럼 어깨가 무거웠습니다..그래서 정말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얘기했는데 자신은 혼전순결이고 오빠두 혼전순결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아니여서 좀 마음이 복잡하다고 하더군요..전 이해갔습니다..반대로 제가 여자친구의 입장이였다면..저도 실망을 많이 하겠죠..그래서 더 무겁고 힘듭니다..
제가 여자친구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어색함은 깊어가고..여자분들은 경험한 남자에 대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많이 부정적이게 보이나요..?하..힘드네요...
경험한 남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여자친구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어색함은 깊어가고..여자분들은 경험한 남자에 대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많이 부정적이게 보이나요..?하..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