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3살 대학생인데요맨날 판 읽기만 하다가 글 처음 써봐요제목 그대로에요 엄마가 집안 어디에서나 담배를 피워요어떤 집에서도 엄마아빠의 안좋은점이 있을수있고 저희보다 더한 집들도 많다는건 알아요하지만 저는 이것도 나름 제 고민?거리라 생각해서 항상 해결을 못하고 그냥 살다가 판 글들을 보고 혹시 올리면 댓글을 남겨주실까 하고 적어봐요.저희집은 엄마아빠 두분다 흡연하시는데 아빠는 그나마 안방에서나 화장실에서나 방문을 닫아놓으시고 흡연을 하시는데 엄마는 화장실 빼고는 어디에서 담배를 피워도 문을 안닫아놔요..화장실은 환기시키면되고 안방은 저희가 피우고 계시면 방문닫는데 거실에서 티비를 보거나 할 때 담배를 피우면서 생활해요..저희가 집에 있을땐 엄마가 안방이나 화장실에서 많이 피우시지만 밤에 저희가 잔다고 생각하면 거실에서 담배를 그냥 피우세요.. 그래서 저희가 그냥 잘때는 방문을 닫아놓거든요.. 그래서 저랑 여동생은 어렸을 때 부터 친구들이 "너한테담배냄새난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었어요여동생이 지금 대학교 21살인데 얘가 고등학교때 교무실에 불려간 적이 있었대요그 때 동생 담임선생님께서 동생을 앉혀놓고 진지하게 "너 혹시 담배 피우니"라고 하셔서 동생이 해명하느라 애를 꽤 먹었었대요.어렸을 때 언제부터였는진 모르겠지만 쭉 이래왔고 그래서 지금은 엄마를 고치게 할 수가 없어서 그냥 살고 있죠.. 나중에 능력되면 독립하겠다 마음먹구요..엄마한테 그러지 말라고 말해봤냐고 묻고 싶으시겠죠..저희가 엄마한테 "아엄마 담배냄새나!!!" 해도 그냥 말을 씹고 담배를 계속 태우세요.예전에 엄마한테 계속 뭐라뭐라했었는데 그러면 엄마가 하시는말은 "나중에 너집가면 너맘대로해라~ 여기는 내집이니까 내맘대로한다~"세요..엄마한테 베란다 가서 피우라고 해도 귀찮은지 항상 저희 말을 씹고 아무대서나 피우세요..제가 걱정하는건 나중에 저랑 동생들 건강이 걱정되요... 그래서 어떡해야할지 조언 댓글 좀 부탁드려요..!!저는 아직 학생이라 뭘 할 능력이 없어서.. 그냥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엄마가 집안 어디에서나 담배를 피워요
제목 그대로에요 엄마가 집안 어디에서나 담배를 피워요
어떤 집에서도 엄마아빠의 안좋은점이 있을수있고 저희보다 더한 집들도 많다는건 알아요
하지만 저는 이것도 나름 제 고민?거리라 생각해서 항상 해결을 못하고 그냥 살다가 판 글들을 보고 혹시 올리면 댓글을 남겨주실까 하고 적어봐요.
저희집은 엄마아빠 두분다 흡연하시는데 아빠는 그나마 안방에서나 화장실에서나 방문을 닫아놓으시고 흡연을 하시는데 엄마는 화장실 빼고는 어디에서 담배를 피워도 문을 안닫아놔요..
화장실은 환기시키면되고 안방은 저희가 피우고 계시면 방문닫는데 거실에서 티비를 보거나 할 때 담배를 피우면서 생활해요..
저희가 집에 있을땐 엄마가 안방이나 화장실에서 많이 피우시지만 밤에 저희가 잔다고 생각하면 거실에서 담배를 그냥 피우세요.. 그래서 저희가 그냥 잘때는 방문을 닫아놓거든요..
그래서 저랑 여동생은 어렸을 때 부터 친구들이 "너한테담배냄새난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었어요
여동생이 지금 대학교 21살인데 얘가 고등학교때 교무실에 불려간 적이 있었대요
그 때 동생 담임선생님께서 동생을 앉혀놓고 진지하게 "너 혹시 담배 피우니"라고 하셔서 동생이 해명하느라 애를 꽤 먹었었대요.
어렸을 때 언제부터였는진 모르겠지만 쭉 이래왔고 그래서 지금은 엄마를 고치게 할 수가 없어서 그냥 살고 있죠.. 나중에 능력되면 독립하겠다 마음먹구요..
엄마한테 그러지 말라고 말해봤냐고 묻고 싶으시겠죠..
저희가 엄마한테 "아엄마 담배냄새나!!!" 해도 그냥 말을 씹고 담배를 계속 태우세요.
예전에 엄마한테 계속 뭐라뭐라했었는데 그러면 엄마가 하시는말은 "나중에 너집가면 너맘대로해라~ 여기는 내집이니까 내맘대로한다~"세요..
엄마한테 베란다 가서 피우라고 해도 귀찮은지 항상 저희 말을 씹고 아무대서나 피우세요..
제가 걱정하는건 나중에 저랑 동생들 건강이 걱정되요... 그래서 어떡해야할지 조언 댓글 좀 부탁드려요..!!
저는 아직 학생이라 뭘 할 능력이 없어서.. 그냥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