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먼 옛날.. 매서운 바람을 헤치고 한 남자가.. 장미꽃 한송이 들고.. 그녀를 만나러 왔었어요.. <08/10/03 19:09> 그녀에게 행복을 주려고 버스를 포기하고 장미꽃을 선택한 그남자..걸어서 그녀에게 갔었답니다 <08/10/03 19:12> 하늘도 심술이 났는지..차디찬 바람으로 남자의 빰을 떼렸떠래요.. <08/10/03 19:14> 귓볼까지 빨개진 남자의 얼굴을 못보고..그녀는 마냥 행복해했어요..꽃의 아름다움에 푹빠져서 <08/10/03 19:15> 그녀가 남자를 보았어요..미안하고..고마워..어쩔줄몰라..그녀는 남자에게 심통을 부려요.. <08/10/03 19:16> 그녀는 마음속으로 다짐했어요..이남자를 앞으로 행복하게 만들어 주겠노라고.. <08/10/03 19:18> 시간이 흘렀어요..그과그녀는 사소한 일에도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내요.. 어쩌면 좋쵸~? <08/10/03 19:20> . . . . . . 이렇게 문자를 보냈는데 . . . 그는 답이 없어요 . . . . . . . . . 그가 저에게 어느순간부터 욕을 하기 시작했어요 . . . . . . . . '이건 아냐..' 라고 생각은 하는데 . . . . . . . . 마음이 생각처럼 움직이지 않아요 . .
A형 남자에게 B형 여자가
아주 먼 옛날.. 매서운 바람을 헤치고 한 남자가.. 장미꽃 한송이 들고.. 그녀를 만나러 왔었어요..
<08/10/03 19:09>
그녀에게 행복을 주려고 버스를 포기하고 장미꽃을 선택한 그남자..걸어서 그녀에게 갔었답니다
<08/10/03 19:12>
하늘도 심술이 났는지..차디찬 바람으로 남자의 빰을 떼렸떠래요..
<08/10/03 19:14>
귓볼까지 빨개진 남자의 얼굴을 못보고..그녀는 마냥 행복해했어요..꽃의 아름다움에 푹빠져서
<08/10/03 19:15>
그녀가 남자를 보았어요..미안하고..고마워..어쩔줄몰라..그녀는 남자에게 심통을 부려요..
<08/10/03 19:16>
그녀는 마음속으로 다짐했어요..이남자를 앞으로 행복하게 만들어 주겠노라고..
<08/10/03 19:18>
시간이 흘렀어요..그과그녀는 사소한 일에도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내요.. 어쩌면 좋쵸~?
<08/10/03 19:20>
. . . . . . 이렇게 문자를 보냈는데 . . . 그는 답이 없어요 . . .
. . . . . . 그가 저에게 어느순간부터 욕을 하기 시작했어요 . .
. . . . . . '이건 아냐..' 라고 생각은 하는데 . .
. . . . . . 마음이 생각처럼 움직이지 않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