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써서 오타가있는점 양해부탁드려요 우선 저는 400일된딸아기와 임신8개월 엄마입니다 시댁과의관계 왜살게됬는지 어떠한취급을받는지는 궁금하면 그전에썻던글 보시길 바라네요 간단히요약하자면 지금시댁과같이산지 27개월째같이살고 분가7개월남은 새댁입니다 (이하 음슴체사용할께요) 요즘 돌지난 우리아기가 평소와 다르게 너무힘들게함..둘째가생겨어쩔수없이 한달전부터 어린이집을보내고있는데 하원을3시40분을하는데 그때부터계속 움 아니운다기보다는 찡찡거리다 놀다가또찡찡거리다 울다가 안아달라길래 계속한시간동안 안고있었는데 너무힘들어서 내려놓았는데 애기우는데 왜 놔두냐고 안아주라고 시어머니 뭐라하심 나요즘허리가너무안좋아서 날마다 침맞으러 한의원다니는데... 어머니하시는말씀이 "난허리아프니깐못안아주니깐애기가우는데계속안아줘라 " 허리가아파서 제대로눕지도 걷지도못하는며느리한테 저게할소리인가싶다 그렇게아프신분이 몇일전 해외여행갔다오셨음 난 그렇게 아기안고 저녁준비를했음 본인은배고프시다고혼자식사하고방에가서 티비봄 오늘 아침에는 같이빨래를 개는데 애기가 왜 대소변을못가리냐고 자기자식들은 다돌때 쉬쉬응응하면서 다가렸다면서 정말하나하나 진짜 간섭안하는게없음 내가무슨이제돌지난애가 생리현상을 표현을 해요 아직 엄마한테엄마아빠까까빠빠하면서 말도잘못하는데...이러니깐 우리땐 천기저귀라 빨리안떼면 힘들었어야 그래서돌때다기저귀뗐어 이러심...우리아기 발달이그렇게빠른편이아니라서 이제막걷고열발자국걷고그러는데 그런애한테 대소변을가리라니 나참 이유식? 내 나름 소고기 새우 전복 생선 주된재료는이렇게하고 야채랑 버섯넣어서 만들어주는데 왜 그렇게 맛대가리없는음식해주면서 애기안먹는다고뭐라하냐 이럼.... 자기네때는 이유식이뭐냐고 물말아서김치빨아서주면 그렇게잘먹었다고 요즘것들은 유난을너무떠니깐 애들이맨날아파서골골댄다고 꼭밥먹일라하믄 딸기 귤 바나나그런거 갖고와서 애기주면서입다배려놓고... 애기좀찡찡거리면 애기가자기방에가도 데꼬가라하고 가야~~~이러고... 정말 하나하나 말하기가 힘들정도임 이몸뚱이로 김장김치고 물김치고 나보고나르라함 도대체 난전생에얼마나죄를짓고살았기에 이런 모진취급받아야하는지 이런상황알턱없는 우리친정엄마 애기도애기지만 니몸이 건강해야 아기도태어날아기도잘돌본다 몸관리잘하고주말에바람이나쐬로집으로와라 맛있는거해줄께... 정말 시댁이괜히시댁이아니고 친정이괜히친정이아닌거다....
괜히 시댁을욕하는게아님
모바일로 써서 오타가있는점 양해부탁드려요
우선 저는 400일된딸아기와 임신8개월 엄마입니다
시댁과의관계 왜살게됬는지 어떠한취급을받는지는 궁금하면 그전에썻던글 보시길 바라네요
간단히요약하자면 지금시댁과같이산지 27개월째같이살고 분가7개월남은 새댁입니다
(이하 음슴체사용할께요)
요즘 돌지난 우리아기가 평소와 다르게 너무힘들게함..둘째가생겨어쩔수없이 한달전부터 어린이집을보내고있는데 하원을3시40분을하는데 그때부터계속 움 아니운다기보다는 찡찡거리다 놀다가또찡찡거리다 울다가 안아달라길래 계속한시간동안 안고있었는데 너무힘들어서 내려놓았는데 애기우는데 왜 놔두냐고 안아주라고 시어머니 뭐라하심 나요즘허리가너무안좋아서 날마다 침맞으러 한의원다니는데...
어머니하시는말씀이 "난허리아프니깐못안아주니깐애기가우는데계속안아줘라 "
허리가아파서 제대로눕지도 걷지도못하는며느리한테 저게할소리인가싶다
그렇게아프신분이 몇일전 해외여행갔다오셨음
난 그렇게 아기안고 저녁준비를했음 본인은배고프시다고혼자식사하고방에가서 티비봄
오늘 아침에는 같이빨래를 개는데 애기가 왜 대소변을못가리냐고 자기자식들은 다돌때 쉬쉬응응하면서 다가렸다면서 정말하나하나 진짜 간섭안하는게없음 내가무슨이제돌지난애가 생리현상을 표현을 해요 아직 엄마한테엄마아빠까까빠빠하면서 말도잘못하는데...이러니깐 우리땐 천기저귀라 빨리안떼면 힘들었어야 그래서돌때다기저귀뗐어 이러심...우리아기 발달이그렇게빠른편이아니라서 이제막걷고열발자국걷고그러는데 그런애한테 대소변을가리라니 나참
이유식? 내 나름 소고기 새우 전복 생선 주된재료는이렇게하고 야채랑 버섯넣어서 만들어주는데 왜 그렇게 맛대가리없는음식해주면서 애기안먹는다고뭐라하냐 이럼....
자기네때는 이유식이뭐냐고 물말아서김치빨아서주면 그렇게잘먹었다고 요즘것들은 유난을너무떠니깐 애들이맨날아파서골골댄다고
꼭밥먹일라하믄 딸기 귤 바나나그런거 갖고와서 애기주면서입다배려놓고...
애기좀찡찡거리면 애기가자기방에가도 데꼬가라하고 가야~~~이러고...
정말 하나하나 말하기가 힘들정도임
이몸뚱이로 김장김치고 물김치고 나보고나르라함
도대체 난전생에얼마나죄를짓고살았기에
이런 모진취급받아야하는지
이런상황알턱없는 우리친정엄마
애기도애기지만 니몸이 건강해야 아기도태어날아기도잘돌본다 몸관리잘하고주말에바람이나쐬로집으로와라 맛있는거해줄께...
정말 시댁이괜히시댁이아니고 친정이괜히친정이아닌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