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부터 친구네 회사의 거래처인 회사에서 알바생을 구하여서 친구의 소개로 사무직 알바를 하게되었습니다.
평일 하루에 6시간 알바로 한달에 80만원을 받기로
8월10일 부터 일을 하여서 11월 10일까지 일을 하였습니다.
월급은 합의하에
8월10일-8월31일 60만원
9월1일-9월30일 80만원
10월1일-10월31일 80만원
11월1일-11월10일 20만원 이렇게 다음달5일에 입금 해주기로 하였습니다
8월월급 60만원은 5일에서 한참지난 25일쯤에 입금이 되었습니다
5일부터 3-4일 간격으로 지급해달라고 요청햇지만 "내일 지금예정입니다", "이번주안으로 입금해드릴게요" 이런 류의 답장을 여러번 받은채로 한참뒤에 입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9월월급 80만원 10월월급80만원 11월월급20만원 총 180만원을받지 못하였습니다.
9월 월급 지금일인 10월5일부터 앞달과 마찬가지로 계속 요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더 구체적으로 "이번주에 수금이 끝나니 주말안에 입금합니다" 이런식으로 정말 줄것같은 대답을 수십차례 해오더니 11월 10일에 미안한데 내일부터 나오지 말아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총 180만원 중에 일부를 주말까지 입금하고 그다음주 까지 전부를 입금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당연히 돈은 받지 못하였고 참다참다 11월24일에 노동청에 진정서 제출을 하였고 사장한테 노동청에 신고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랫더니 그다음날 아침에 입금이 10만원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ㅅㅂ 거지세요?)
그때부턴 전화는 절대 받지 않고 전화하면 문자로 언제까지 입금하겠습니다는 대답만 하였습니다
노동청에서 감독관에게 사건이 넘어가서 출석요구하고 삼자대면을 원햇지만 사장은 나오지 않았고 저 없을때 혼자 갔다고 하더군요. 계속 연락해보아도 문자로만 곧입금한다고 하고 역시나 입금은 안되었습니다 총170만원 남은 상태에서 노동청이랑 사장이랑 12월30일까지 지급하기로 합의를 하였고 당연히 입금이 안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방법을 바꿔서 매일 전화하고 있습니다 엄청 귀찮게 하루에 10통 20통 이상씩 일부러 아침일찍 점심시간 저녁시간 밤시간에 전화하고 있습니다.
전화한탓인지 노동청덕분인지 모르겟지만 그저께 40만원이 추가 입금되었습니다. 노동청에 전화해서 이런식으로 일부일부 받으면서 시간벌어주고 싶지않다고 검찰로 사건을 넘겨달라고 해서 곧 민사 소송으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그런데 아까전에 계속 전화하던 도중에
"전화하지마세요 감독관과 해결해갈게요" 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열받아서 전화계속할거야 시발새끼야 돈내놔라 거지야 이런말들 하고싶었지만 ㅜㅜ 흥분하지 않고 여기에 물어보려고 글썻습니다.
주절주절 얘기가 길어졌던이유는 이렇게 다 털어놓지않으면 화딱지나서 죽기직전이여서 그랬고요 이제좀 괜찮네요 후
어떻게 해야 돈받아낼수있을까요
진짜 3달동안 스트레스때문에 미칠것같은데 민사소송으로 넘어가면 제가 못받은 돈말고 따로 손해배상같은거 청구할수 있나요? (정신적인것,금전적으로 손해본것, 그동안의 이자 등등)
소송으로 가게되면 제가 계속 전화하면서 압박하는 것들이 사장 정신적인 피해로 이어져서 제가 피해보게될수도 있나요???
참고로 회사는 계속 돌아가고 있습니다
제친구네 회사에 다이어리도 제작해서 돌리고 회식도 참석하고 제돈만 안주고 있습니다 ㅡㅡ
친구네회사 찾아가서 돈내노라고 하고싶은데 나중에 불리하게 작용할까봐 그냥 전화하는 정도밖에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돈달라고 하는 과정에서도 혹시나 불리해질까 반말하거나 예의없게 말하거나 한부분 단 하나도 없습니다 ㅜㅜ 시발새끼야 돈내놔 ㅜㅜㅜㅜㅜ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알바비 못받아서 노동청에 신고해 보신분들 도와주세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ㅜㅜ
작년 8월부터 친구네 회사의 거래처인 회사에서 알바생을 구하여서 친구의 소개로 사무직 알바를 하게되었습니다.
평일 하루에 6시간 알바로 한달에 80만원을 받기로
8월10일 부터 일을 하여서 11월 10일까지 일을 하였습니다.
월급은 합의하에
8월10일-8월31일 60만원
9월1일-9월30일 80만원
10월1일-10월31일 80만원
11월1일-11월10일 20만원 이렇게 다음달5일에 입금 해주기로 하였습니다
8월월급 60만원은 5일에서 한참지난 25일쯤에 입금이 되었습니다
5일부터 3-4일 간격으로 지급해달라고 요청햇지만 "내일 지금예정입니다", "이번주안으로 입금해드릴게요" 이런 류의 답장을 여러번 받은채로 한참뒤에 입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9월월급 80만원 10월월급80만원 11월월급20만원 총 180만원을받지 못하였습니다.
9월 월급 지금일인 10월5일부터 앞달과 마찬가지로 계속 요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더 구체적으로 "이번주에 수금이 끝나니 주말안에 입금합니다" 이런식으로 정말 줄것같은 대답을 수십차례 해오더니 11월 10일에 미안한데 내일부터 나오지 말아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총 180만원 중에 일부를 주말까지 입금하고 그다음주 까지 전부를 입금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당연히 돈은 받지 못하였고 참다참다 11월24일에 노동청에 진정서 제출을 하였고 사장한테 노동청에 신고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랫더니 그다음날 아침에 입금이 10만원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ㅅㅂ 거지세요?)
그때부턴 전화는 절대 받지 않고 전화하면 문자로 언제까지 입금하겠습니다는 대답만 하였습니다
노동청에서 감독관에게 사건이 넘어가서 출석요구하고 삼자대면을 원햇지만 사장은 나오지 않았고 저 없을때 혼자 갔다고 하더군요. 계속 연락해보아도 문자로만 곧입금한다고 하고 역시나 입금은 안되었습니다 총170만원 남은 상태에서 노동청이랑 사장이랑 12월30일까지 지급하기로 합의를 하였고 당연히 입금이 안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방법을 바꿔서 매일 전화하고 있습니다 엄청 귀찮게 하루에 10통 20통 이상씩 일부러 아침일찍 점심시간 저녁시간 밤시간에 전화하고 있습니다.
전화한탓인지 노동청덕분인지 모르겟지만 그저께 40만원이 추가 입금되었습니다. 노동청에 전화해서 이런식으로 일부일부 받으면서 시간벌어주고 싶지않다고 검찰로 사건을 넘겨달라고 해서 곧 민사 소송으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그런데 아까전에 계속 전화하던 도중에
"전화하지마세요 감독관과 해결해갈게요" 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열받아서 전화계속할거야 시발새끼야 돈내놔라 거지야 이런말들 하고싶었지만 ㅜㅜ 흥분하지 않고 여기에 물어보려고 글썻습니다.
주절주절 얘기가 길어졌던이유는 이렇게 다 털어놓지않으면 화딱지나서 죽기직전이여서 그랬고요 이제좀 괜찮네요 후
어떻게 해야 돈받아낼수있을까요
진짜 3달동안 스트레스때문에 미칠것같은데 민사소송으로 넘어가면 제가 못받은 돈말고 따로 손해배상같은거 청구할수 있나요? (정신적인것,금전적으로 손해본것, 그동안의 이자 등등)
소송으로 가게되면 제가 계속 전화하면서 압박하는 것들이 사장 정신적인 피해로 이어져서 제가 피해보게될수도 있나요???
참고로 회사는 계속 돌아가고 있습니다
제친구네 회사에 다이어리도 제작해서 돌리고 회식도 참석하고 제돈만 안주고 있습니다 ㅡㅡ
친구네회사 찾아가서 돈내노라고 하고싶은데 나중에 불리하게 작용할까봐 그냥 전화하는 정도밖에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돈달라고 하는 과정에서도 혹시나 불리해질까 반말하거나 예의없게 말하거나 한부분 단 하나도 없습니다 ㅜㅜ 시발새끼야 돈내놔 ㅜㅜㅜㅜㅜ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