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니? 난 아직도 니가 너무 보고싶다

ㅇㅅ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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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헤어진지도 벌써 4년이 지나가고 있는데 그때동안 나는 항상힘들때마다 니생각나고

 

 새벽에 잠이 안오거나  너무 삶에서 지칠때 진짜 아무 생각없이 폰에 니번호를 눌러

 

진짜 그럴때마다 너무 한심해서 다시 지우고 나서 소심하게 폰 꺼놓고 니번호 눌러서 통화버튼 누른다 

 

솔직하게 이럴때마다 진짜 비참한데 니를 못잊겠어

 

내가 니한테 고백받은거랑 니가 내한테 안아준거랑 다생각나고  아 진짜 조카 한심한것같애

 

그래서 이럴 때마다 니 페이스북 들어가보면  니가 지금사귀는 여자친구랑 여행간사진을 메인에 띄워나서 진짜 마음이 아려

 

우리 장거리인데도 그렇게 애틋하고  진짜 사랑했는데 왜이렇게 된걸까?

 

나는 아직도 니를 못잊었는데 니가 나를 잊었다는 사실이 안믿겨

 

진짜 보고싶다  나중에라도 꼭만나고 싶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