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금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구경훈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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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번에 친구들과 놀러가면서 생긴 일입니다.

회원님들 에게 여쭙고 싶습니다 예약금을 주고
일주일전에 예약을 취소하게된경우 보통 예약금을 돌려받지않습니다 돌려받는다해도 50프로정도 받습니다 예약취소를 할때 선장님한테
예의를 갖춰서 죄송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걸까요 참 궁금합니다

정확히 월요일 예약한날 6일전날 친구 한놈이 학교에서 미국을 가기로 했는데 일정이 연기가되어서 8명이 가기로 했던 것이 9명이되서 선장님께
문자로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당시 친구와 접선한곳은 동창 할머니가 상을 당하셔서 장례식장에서 만났습니다 빌리기로한
독배 30만원중 예약금 10만원을 먼저보내드린 상태였습니다.
선장님께 문자를 하니 정원이8명이라 힘들다 하십니다
그래서 예약을 취소하게되면 예약금을 돌려받을수있는 부분이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답장이 없어 그날 저녁에 연락을 드리니
비수기가 어쩌구저쩌구 다른사람을 받게되면 10만원을 다돌려주신다고 하시고 아니면 50프로 5만원을 주신다고합니다 저도 제가 예약을 취소한것이니 선장님방식대로 하기로하고 그리고 일주일이지나서 연락이 없으시길래 저는 선장님이 50프로를 준다고하셔서 계좌번호를 문자로 넣었습니다 입금 부탁드립니다 하구요 아무 답장이 없으셔서
그다음날 전화를 했더니 내가언제 출항하면 돈을돌려준댓지 50프로 얘기는 없다고 하십니다 참 황당합니다 그리고나서 제가 어려서 예의가 없어서 예약취소하면 미안해서라도 돈안받겠다해야지 그거 돈받자고전화했냐고 하십니다 욕도하시더군요 어린노무신발 개생키라구요 저는 돈을 준다고해서 계좌번호를 보낸거라고 누누히 말씀드려도 우리가 예약을 취소해서 30벌꺼를 10만원벌었는데 거기서 또 5만원을 돌려주는 돌빠가선장이 어디있냐고 하십니다 참 황당합니다 돈을 준다고해서 연락을 드렸는데 예의가없답니다 예약취소를 6일전에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손님을 못받은게 정말 저희탓인지 제가어려서 이해를 못하는것인지 너무너무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