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빠앞에서 가리라고 아빠가 민망해한다고........
그때 놀라서 거울보니까 ㄷㄷ목에 키스마크가 있어서 얼마나 민망하던지
오빠도 내 맞은편에서 밥먹는데 오빠도 보고서 모른척했다는건데 그것도 엄청 민망하고...
그 뒤로 가족들 그거에 대해서는 그냥 아무 얘기 안 꺼냄... 나 이제 어떡하지
Best나도 초딩때 맨날 팔에했는뎈ㅋㅋㅋ엄마가 식겁하면서 이거 누가했냐해서 내가 빨았는데?^^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
Best부모님이보시고 얼마나 착잡하셨을까...
Best그나저나 매너없이 키스마크 남기는 남자는 뭐임;; 배려 짱없다...여름에 남친이랑 놀러갔는데 지하철에 옆에 커플이 다른 커플보고 쑥덕대길레 보니까 여자목에 키스마크로 벌집을 만들어 놨던데;;; 만들어 놓은건 남자지만 달고다니는건 여자니 여자가 주로 욕을 먹더라구요 짜증나게
추·반나는 우리가 청소년때 연애할때 책임지지 못할 성관계를 맺거나 혹은 그럴 가능성이 있는 일을 하지 않았다면 가벼운 신체터치나 키스같은 스킨십은 할 수도 있다고 보는데?
초딩저학년때,엄마랑 목욕탕갔을땤ㅋㅋ어디에 긁혀서 찔끔피나서 막 빨아먹었는뎈ㅋㅋ멍처럼 생겨가꼬 엄마한테 막 이렇게하면 피멍든다~이러면서 자랑했는뎈ㅋㅋㅋ
드러운년
한심하다 요즘 애들 참..밖에서 뭘하고 다니던 부모님은 모르게 해야되는거 아니냐? 에휴 피임이나 잘하세요
열일곱인데...목에 키스마크 달고왔냐 ㅋㅋㅋㅋㅋ참...ㅋㅋㅋㅋㅋ내딸이면 진짜..ㅋㅋㅋㅋ
해본적은없지만 키스마크목이나쇄골같은데 새겨지면어떻게가림..? 보여서부모님한테거의걸릴거같은데
나 어렸을때 살존1나 빨아면 빨개지는거 신기해서 팔에다가 하고 엄마가 보고 이거 누가그랬어!이럴때 해맑게 엄마이거 빨면 이러케된당!이랬는데 지금생각해보니까 키스마크였어...엄마가 놀란이유를알았어..
하지마제발...진짜하지마 쓰니야ㅠㅠ 나는 관계까지는 아니고 관계거의진짜 전까지 진도 나갔는데 나도 그땐 후회 안할줄알았어 근데 그거다 멍청한 내 착각이였어 부모님 얼굴보기 죄송스럽고 죽고싶었어 내가 너무 더러워서...그러면서도 관계까지 안나간게 다행이였어 그나마지금도 후회스럽고생각만해도 더럽다 제발 조심하고 그오빠 별로인것같아 내가보기엔.. 니가싫다는데도 계속 그런얘기하면 그냥헤어져쓰니야ㅠㅠ
현실성 없음..엄마가 조용히 아빠가 민망해한다..가려라...이런다고?현실은 보자마자 부글부글 니 나온나 방으로 끌려가선 가시나가 미쳤나??니 이거머고?? 머하고 댕기노 요세!!폰 가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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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초딩때 맨날 팔에했는뎈ㅋㅋㅋ엄마가 식겁하면서 이거 누가했냐해서 내가 빨았는데?^^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