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웰리힐리라는 스키장에 다녀왔습니다.
단란하게 친구 둘과요! 저희 세명은 오랜만에 만난지라 한시도 떨어져있고 싶지 않았습니다.
물론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는 순간에도요..
압니다. 스키장에서 네명씩 앉아야 줄이 빨리 줄어든다는것..!
그런데 많은사람들이 아는 사람끼리 타고 싶어하지 않나요? 앞줄에서도 두세명씩 올라가는 사람들이 보이더군요. 그리고 줄도 기껏해야 5분 이하로 기다리는 줄이었고요. 저희도 그래서 세명 같이 탔네요.
물론 스키장 직원 입장에서 화날 수 있습니다. 저희 행동에 잘못도 어느 정도 인정하고요.
그런데 그렇다고해서 리프트 타는 순간에
"너네 둘 때문에 사람들이 이렇게 줄 선다는 생각 안 들어?" (친구 둘이 저랑 같이 타겠다고 같이 줄 서 있던 두 명만 먼저 보냈거든요.)
라고 반말로 훈계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제가 설사 초등학생이라해도 저렇게 고객한데 반말해선 안될거라 생각됩니다. 특히 고객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만든 리조트에서요.
더군다나 저 올해 나이 30입니다.
너무 벙쪄서 아무말도 못하고 리프트는 올라갔네요. 정말 분합니다. 친구들 기분 모두 잡치고..ㅜ
1월 15일 오전 패밀리 코스 잠자리 안경쓰고 목티 입었던 직원분.. 앞으론 고객에게 반말 안하시길 ..!!!
30살먹은 고객에게 반말로 훈계하는 스키장직원
단란하게 친구 둘과요! 저희 세명은 오랜만에 만난지라 한시도 떨어져있고 싶지 않았습니다.
물론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는 순간에도요..
압니다. 스키장에서 네명씩 앉아야 줄이 빨리 줄어든다는것..!
그런데 많은사람들이 아는 사람끼리 타고 싶어하지 않나요? 앞줄에서도 두세명씩 올라가는 사람들이 보이더군요. 그리고 줄도 기껏해야 5분 이하로 기다리는 줄이었고요. 저희도 그래서 세명 같이 탔네요.
물론 스키장 직원 입장에서 화날 수 있습니다. 저희 행동에 잘못도 어느 정도 인정하고요.
그런데 그렇다고해서 리프트 타는 순간에
"너네 둘 때문에 사람들이 이렇게 줄 선다는 생각 안 들어?" (친구 둘이 저랑 같이 타겠다고 같이 줄 서 있던 두 명만 먼저 보냈거든요.)
라고 반말로 훈계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제가 설사 초등학생이라해도 저렇게 고객한데 반말해선 안될거라 생각됩니다. 특히 고객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만든 리조트에서요.
더군다나 저 올해 나이 30입니다.
너무 벙쪄서 아무말도 못하고 리프트는 올라갔네요. 정말 분합니다. 친구들 기분 모두 잡치고..ㅜ
1월 15일 오전 패밀리 코스 잠자리 안경쓰고 목티 입었던 직원분.. 앞으론 고객에게 반말 안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