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급한 일도 아닌데 남편이 샤워하는 중에 갑자기 화장실 문을 두들기면서 **아 **아 부르시면서
이것좀 어떻게 해야하는데~라고하시더니 남편이 대답을 대충하니까 아예 문을 열어가지고 다시 할
말을 하시는데 제가 옆에서 뻔이 있는데도 그리고 다 큰 남편이 샤워하고있는데 굳이 문까지 열고
얘길하더라구요, 그거보고 속으로 어이가없어가지고
아무리 자기 아들이라도 다큰 성인이 샤워하고있는데 엄마되는 사람이 문을 열어보는게
정상인가요?
무슨 급한 일도 아닌데 남편이 샤워하는 중에 갑자기 화장실 문을 두들기면서 **아 **아 부르시면서
이것좀 어떻게 해야하는데~라고하시더니 남편이 대답을 대충하니까 아예 문을 열어가지고 다시 할
말을 하시는데 제가 옆에서 뻔이 있는데도 그리고 다 큰 남편이 샤워하고있는데 굳이 문까지 열고
얘길하더라구요, 그거보고 속으로 어이가없어가지고
아무리 자기 아들이라도 다큰 성인이 샤워하고있는데 엄마되는 사람이 문을 열어보는게
정상인가요?
진짜싫은데 울엄마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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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싫다싫어...
아~~짜증나 돌아이 깉아요
아니 근데 문 안잠궈요?
완전 이상한 모자 아니에요? 아 소름끼치고 더럽네요 ㅠㅠ 둘이 이상한 관계아닌가 잘 살펴봇요...으 나같으면 그런 끔찍한 집에서 하루도 못 살듯 ㄷㄷㄷ 글쓴님 불쌍해요...차라리 이혼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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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미 영화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