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남편 샤워중에

어이2016.01.15
조회18,270

무슨 급한 일도 아닌데 남편이 샤워하는 중에 갑자기 화장실 문을 두들기면서 **아 **아 부르시면서

 

이것좀 어떻게 해야하는데~라고하시더니 남편이 대답을 대충하니까 아예 문을 열어가지고 다시 할

 

말을 하시는데 제가 옆에서 뻔이 있는데도 그리고 다 큰 남편이 샤워하고있는데 굳이 문까지 열고

 

얘길하더라구요, 그거보고 속으로 어이가없어가지고

 

아무리 자기 아들이라도 다큰 성인이 샤워하고있는데 엄마되는 사람이 문을 열어보는게

 

정상인가요?

댓글 8

00오래 전

진짜싫은데 울엄마듀 ㅠ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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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오래 전

하.... 싫다싫어...

시원스쿨오래 전

아~~짜증나 돌아이 깉아요

ㅇㅇ오래 전

아니 근데 문 안잠궈요?

ㅁㅁ오래 전

완전 이상한 모자 아니에요? 아 소름끼치고 더럽네요 ㅠㅠ 둘이 이상한 관계아닌가 잘 살펴봇요...으 나같으면 그런 끔찍한 집에서 하루도 못 살듯 ㄷㄷㄷ 글쓴님 불쌍해요...차라리 이혼하심이...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뽀리오래 전

올가미 영화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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