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결시친이 제일 활발하고 어떻게해야할지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모바일 오타 띄어쓰기 봐주세요 ㅠ 글솜씨가 없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자취방을 얻어 반지하 포함 3층 빌라의 2층(제일 윗층)에 살고 있는 이십대 초반 여자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아랫집에 살고 계신 프리랜서 여자분 때문입니다. 이사오기전부터 전세입자 부부분들께 아랫집 여자분과는 엮이지말라고 주의를 주셨습니다. 아마 음악소리때문에 많이 시끄러울거라고 하시면서요.. 그때는 얼마나 심하겠냐 생각하고 여섯집밖에안되는 작은빌라 이웃끼리 큰소리나는것도 원하지 않아서 대수롭지않게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이사온 일년이 넘어간 지금 음악소리에 노이로제에 걸리기 직전입니다. 스피커로 전자기타 소리, 아니면 마치 인터넷방송하는듯한 사람의 목소리..클럽음악소리가 하루종일 쉬지않고 납니다... 저도 일을나가거나 볼일을 볼때 빼곤 거의 집에서 생활하는데 약속이 없는 날은 집에서 하루종일 있습니다 근데 진짜 세네시간을 제외하곤 제가 자는 안방에 스피커 소리가 전체적으로 울립니다. 이사온 첫날부터 음악소리가 들려 전에 사시던분들이 하신이야기가 이거구나 이러고 뭐 얼마나 가겠나 싶어서 하루이틀 넘어갔습니다. 기대한 저도 바보였나봅니다 ㅋㅋ나아질 기미는 하나도 안보이고 어쩌다 제친구들이나 언니들이 놀러오면 기겁을 합니다. 이렇게 큰소리로 음악소리를 틀어놓냐고 어떻게 자냐구요 ㅋㅋㅋ.. 이웃끼리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면서 저도 열받을땐 주먹이나 발로 한번씩 바닥을 내려 칩니다 음악소리를 줄여달라는 신호로요 ㅋㅋㅋ 그렇게 해서 줄여줬으면 제가 이렇게 판을 적진 않았겠죠....? 소리는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저도 참다참다못해 앉은뱅이 식탁으로 바닥을 미친듯이 내려찍었습니다 아랫집 강아지가 짖을정도로요 결국 노래소리는 더 커졌지요 ㅎㅎ 참다참다못해 전에살던 분들께 어떻게 지내셨냐고 여쭤봤습니다. 한숨쉬시면서 하시는말이 아직도 그러냐며 트러블많았다고 음악소리 줄여달라고 한번 내려갔다가 몇번이나 쫓아올라왔다고 언제는 한번 새벽 한시에 화장실 가는데 올라와선 발소리 가 시끄럽다고 생 난리를 쳤다는겁니다 ㅋㅋㅋㅋ 그 이야길 듣고 저는 상대해서는 안되는 사람이구나 직감했죠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참다못해 아랫집에 쪽지를 붙였습니다 제가 저 쪽지를 남겼을때 일을 두개 하고 있을때였습니다. 새벽출근에 밤열두시 넘어들어오고 세네시에일어나 다시 출근해야하는 상황이였죠 정말 자는 시간이 중요했죠 근데 항상 저시간마다 음악소릴 미친듯이 키워 밤을 꼬박새고 출근한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딴에는 참다참다 최대한 갖춰쓴거거든요 (지렁이글씨는 무시해주세요 원래잘못써요 ㅠㅠ) 그랬더니 하루지나고도 문앞에 계속 붙어있길래 집에서 안나오나보다 했죠 음악소리는 계속 들렸기에.. 그리고 이틀째 답장이 문앞에 붙어있었습니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진짜 무슨 싸우자고 답장하신줄알았습니다. 쪽지에 대해 반문하자면..ㅋㅋ 이사에 동그라미까지 쳐가며 이사첫날부터 시끄러워서 노래틀었다... 이사첫날...조용히 이사 가능하신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는 자취생이라 짐도 고시텔에서 옷가지 가져온게 전부에 냉장고 세탁기 들여온거랑 전 세입자들 짐 빼가느라 이삿짐센터 부른거... 당연히 시끄럽지않나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리모델링은 전에 살던분들이 하셨고 바닥방음이 원래 그랬는지 리모델링으로인해 그랬는지는 잘모르는 부분입니다. 밤에 쿵쿵거린다는거 그건 제가 스피커소리에 열받아 주먹으로 내리친 소리고 쾅하는 소리는 밥상으로 내리친소리구요.. ㅋㅋㅋ영어로 프리랜서는 왜적으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ㅋㅋㅋ자는시간 굳이 구애안받으신데 왜 남 자는시간마저 방해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사과한마디없는 저 답장에 부들부들거리면서 친구들이랑 이야기하고 결론은 저도 잘한건 없으니 저부터 발소릴 줄여보자였고 쪽지에 대해선 답장하지않았습니다. 몇일을 제가 발꿈치를 들며 새벽에도 조용히 생활했고 몇일이지나야 조용해 졌습니다 그렇게 몇일 조용히 지내나 싶었지요 ...ㅠㅠ 낮에는 여전히 시끄러웠구요ㅋㅋ 그러다 다시 시작된 계기가 어느날 제가 새벽에 출근하다 그 내려찍던 앉은뱅이 책상이 씻고 들어오던 제 발에 걸려 넘어진겁니다... 그야말로 전 경악 아차 싶었죠 아니나 다를까 그뒤로 다시 시작된 스피커 음악소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한밤중에 법적기준 데시벨 찾아보고 얼마나 나오나 어플로 측정해봤어요 정확하진 않겠지만 대략 최대치 45데시벨 법적기준 38데시벨 어플로하는데 이정도면 전문기기로 측정하면 어느정도 일까요 진짜 미치기 직전입니다 인터넷 뒤져봐도 경찰은 답도 없을거같고 층간소음 이웃사이 센터 신고하려고 몇번을 전화해도 불통 어떻게해야 할까요 ..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ㅠㅠ 진짜 스피커 부셔버리고 싶어요 !ㅠㅠ 혹시 101호 프리랜서분 최소한의 예의가 있으시면 새벽엔 제발 이상한 기타소리는 줄여주세요 듣기좋은 음악소리도 아니고 흡사 연습하는듯한 전자기타소리 듣기 곤욕스럽습다!!! 1
프리랜서님 스피커부셔버리고싶어요
결시친이 제일 활발하고 어떻게해야할지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모바일 오타 띄어쓰기 봐주세요 ㅠ
글솜씨가 없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자취방을 얻어 반지하 포함 3층 빌라의 2층(제일 윗층)에 살고 있는 이십대 초반 여자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아랫집에 살고 계신 프리랜서 여자분 때문입니다.
이사오기전부터 전세입자 부부분들께 아랫집 여자분과는 엮이지말라고 주의를 주셨습니다. 아마 음악소리때문에 많이 시끄러울거라고 하시면서요..
그때는 얼마나 심하겠냐 생각하고 여섯집밖에안되는 작은빌라 이웃끼리 큰소리나는것도 원하지 않아서 대수롭지않게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이사온 일년이 넘어간 지금 음악소리에 노이로제에 걸리기 직전입니다.
스피커로 전자기타 소리, 아니면 마치 인터넷방송하는듯한 사람의 목소리..클럽음악소리가 하루종일 쉬지않고 납니다...
저도 일을나가거나 볼일을 볼때 빼곤 거의 집에서 생활하는데 약속이 없는 날은 집에서 하루종일 있습니다 근데 진짜 세네시간을 제외하곤 제가 자는 안방에 스피커 소리가 전체적으로 울립니다.
이사온 첫날부터 음악소리가 들려 전에 사시던분들이 하신이야기가 이거구나 이러고 뭐 얼마나 가겠나 싶어서 하루이틀 넘어갔습니다.
기대한 저도 바보였나봅니다 ㅋㅋ나아질 기미는 하나도 안보이고 어쩌다 제친구들이나 언니들이 놀러오면 기겁을 합니다. 이렇게 큰소리로 음악소리를 틀어놓냐고 어떻게 자냐구요 ㅋㅋㅋ..
이웃끼리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면서 저도 열받을땐 주먹이나 발로 한번씩 바닥을 내려 칩니다 음악소리를 줄여달라는 신호로요 ㅋㅋㅋ 그렇게 해서 줄여줬으면 제가 이렇게 판을 적진 않았겠죠....? 소리는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저도 참다참다못해 앉은뱅이 식탁으로 바닥을 미친듯이 내려찍었습니다 아랫집 강아지가 짖을정도로요
결국 노래소리는 더 커졌지요 ㅎㅎ
참다참다못해 전에살던 분들께 어떻게 지내셨냐고 여쭤봤습니다.
한숨쉬시면서 하시는말이 아직도 그러냐며 트러블많았다고 음악소리 줄여달라고 한번 내려갔다가 몇번이나 쫓아올라왔다고 언제는 한번 새벽 한시에 화장실 가는데 올라와선 발소리 가 시끄럽다고 생 난리를 쳤다는겁니다 ㅋㅋㅋㅋ
그 이야길 듣고 저는 상대해서는 안되는 사람이구나 직감했죠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참다못해 아랫집에 쪽지를 붙였습니다
제가 저 쪽지를 남겼을때 일을 두개 하고 있을때였습니다. 새벽출근에 밤열두시 넘어들어오고 세네시에일어나 다시 출근해야하는 상황이였죠 정말 자는 시간이 중요했죠
근데 항상 저시간마다 음악소릴 미친듯이 키워 밤을 꼬박새고 출근한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딴에는 참다참다 최대한 갖춰쓴거거든요 (지렁이글씨는 무시해주세요 원래잘못써요 ㅠㅠ)
그랬더니 하루지나고도 문앞에 계속 붙어있길래 집에서 안나오나보다 했죠 음악소리는 계속 들렸기에..
그리고 이틀째 답장이 문앞에 붙어있었습니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진짜 무슨 싸우자고 답장하신줄알았습니다.
쪽지에 대해 반문하자면..ㅋㅋ
이사에 동그라미까지 쳐가며 이사첫날부터 시끄러워서 노래틀었다... 이사첫날...조용히 이사 가능하신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는 자취생이라 짐도 고시텔에서 옷가지 가져온게 전부에 냉장고 세탁기 들여온거랑 전 세입자들 짐 빼가느라 이삿짐센터 부른거... 당연히 시끄럽지않나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리모델링은 전에 살던분들이 하셨고 바닥방음이 원래 그랬는지 리모델링으로인해 그랬는지는 잘모르는 부분입니다.
밤에 쿵쿵거린다는거 그건 제가 스피커소리에 열받아 주먹으로 내리친 소리고 쾅하는 소리는 밥상으로 내리친소리구요..
ㅋㅋㅋ영어로 프리랜서는 왜적으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ㅋㅋㅋ자는시간 굳이 구애안받으신데 왜 남 자는시간마저 방해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사과한마디없는 저 답장에 부들부들거리면서 친구들이랑 이야기하고 결론은 저도 잘한건 없으니 저부터 발소릴 줄여보자였고 쪽지에 대해선 답장하지않았습니다.
몇일을 제가 발꿈치를 들며 새벽에도 조용히 생활했고 몇일이지나야 조용해 졌습니다
그렇게 몇일 조용히 지내나 싶었지요 ...ㅠㅠ
낮에는 여전히 시끄러웠구요ㅋㅋ
그러다 다시 시작된 계기가
어느날 제가 새벽에 출근하다 그 내려찍던 앉은뱅이 책상이 씻고 들어오던 제 발에 걸려 넘어진겁니다...
그야말로 전 경악 아차 싶었죠
아니나 다를까 그뒤로 다시 시작된 스피커 음악소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한밤중에 법적기준 데시벨 찾아보고 얼마나 나오나 어플로 측정해봤어요
정확하진 않겠지만 대략 최대치 45데시벨
법적기준 38데시벨
어플로하는데 이정도면 전문기기로 측정하면 어느정도 일까요
진짜 미치기 직전입니다
인터넷 뒤져봐도 경찰은 답도 없을거같고 층간소음 이웃사이 센터 신고하려고 몇번을 전화해도 불통 어떻게해야 할까요 ..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ㅠㅠ
진짜 스피커 부셔버리고 싶어요 !ㅠㅠ
혹시 101호 프리랜서분 최소한의 예의가 있으시면 새벽엔 제발 이상한 기타소리는 줄여주세요 듣기좋은 음악소리도 아니고 흡사 연습하는듯한 전자기타소리 듣기 곤욕스럽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