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6년차 아이 둘 있는 애아빠입니다. 여기 글쓰는건 첨이지만 달리 조언을 구할때도 없고 다른 분들 의견도 궁금해서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을 하려고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하고
있을 때 막내 딸(3살)이 잠에서 깨었습니다.
저는 출근준비를 하고 전날 아내가 만들어 놓은 사과주스를 마시고 출근하려했으나 막내딸이 절보고 사과주스좀 달라고 하여 조금 따라주었습니다.
그리고 출근준비 마저하고 나가려는 찰라 아내가 잠에서 깨어 미친년이 쏟고 지랄한다고 아이를 다그치길레 보니 막내 딸이 방에 제가 따라준 주스를 흘린것 같더군요.
애기한테 저렇게 말하고 짜증내는게 맘에 거슬렸지만
아침잠 많은 아내가 짜증이 날수 있겠거니하기도하고 괜히 이럴때 그러지말라고 하면 싸움으로 번진적이 대부분이라 걍 출근했습니다.
얼마후 이런 문자(첨부이미지) 오네요. 이런 비슷한 경우가 몇차례 있었지만 그럴때 제가 대꾸하면 쌍욕이 오는걸 알기에 별 대꾸는 안하고 있는데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제가 몰 그리 잘못하고 아직 어린애는 몰 그리잘못한건지도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첨인데 당황스러워 올리는게 아니고 이런 비슷한 경우가 많고 그럴때 마다
싸우는게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요.
다들 이렇게 사나요?
오늘 아침 출근을 하려고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하고
있을 때 막내 딸(3살)이 잠에서 깨었습니다.
저는 출근준비를 하고 전날 아내가 만들어 놓은 사과주스를 마시고 출근하려했으나 막내딸이 절보고 사과주스좀 달라고 하여 조금 따라주었습니다.
그리고 출근준비 마저하고 나가려는 찰라 아내가 잠에서 깨어 미친년이 쏟고 지랄한다고 아이를 다그치길레 보니 막내 딸이 방에 제가 따라준 주스를 흘린것 같더군요.
애기한테 저렇게 말하고 짜증내는게 맘에 거슬렸지만
아침잠 많은 아내가 짜증이 날수 있겠거니하기도하고 괜히 이럴때 그러지말라고 하면 싸움으로 번진적이 대부분이라 걍 출근했습니다.
얼마후 이런 문자(첨부이미지) 오네요. 이런 비슷한 경우가 몇차례 있었지만 그럴때 제가 대꾸하면 쌍욕이 오는걸 알기에 별 대꾸는 안하고 있는데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제가 몰 그리 잘못하고 아직 어린애는 몰 그리잘못한건지도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첨인데 당황스러워 올리는게 아니고 이런 비슷한 경우가 많고 그럴때 마다
싸우는게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요.
의견이나 조언 부탁 드려요. 이런 기분으로 일할 맛도 안나네요. 글고 다들 이리사시는지 궁금하기도 해요.
좋은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