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교회 이재록씨의 어제 와 오늘-1

000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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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교회 이재록씨의 어제 와 오늘

들어 가면서
1999년 5월11일에 MBC에서 방송 되었던 PD수첩 “이단파문” [이재록목사-목사님목사님 우리목사님]의 내용에 항의하여 방송국 주종정실이 점령 당하는 방송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 졌었다.
그후 예장연이라는 군소장로교 협의 단체에 의하여 만들어진 [정통과 이단]이라는 책자에 의하여 “이재록목사는 이단이 아니다” 라는 판정이 내려졌다.
이두가지 사건의 사이에서 이재록 목사는 어떤 모습을 취하여 왔는가?

기독교 신문(1749호 2004.6.27)에서는 [예長聯, ‘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출판 의미]라는논설에서 “한국교회 최초로 이단사이비 기준을 만들어 대별한 연구결과가 책으로 출간되어 한국교회의 이단연구사에 있어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20여 장로교단 협의회인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대표회장=정영진목사) 이단사이비 대책위원회(위원장=조성훈목사)가 금번 펴낸 <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는 정통과 이단에 대한 개념정리와 함께 이단의 교회사적 역사와 각 정통교파들의 교리소개, 관행상 차이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또한 가톨릭교회에 대한 교리분석과 여호와증인, 몰몬교, 통일교, 안상홍하나님의교회, 신천지이만회, 정명석, 영생교 등 국내외 주요 이단 현황을 자세히 싣고 있는가 하면 이단을 판별할 수 있는 검증된 성경적 기준을 제시하고 있어 한국교회 교인들이 이단사이비에 현혹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 올바른 기독교관을 정립하는데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동 위원회가 이번 연구서 발간을 위해 실시한 재검증 결과 일부 대형교단에 의해 이단으로 규정된 이들 중 상당수가 정통교리 기준에 위배되지 않는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동위원회는 이와 같은 결과를 들어 “그간 소위 이단 연구가를 자처하는 이들이 잣대 없이 무분별한 이단을 양산해 왔다”고 지적하고, “검증된 성경적 기준정립을 통해 이후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재검증 과정에 포함된 대상자로는 김기동목사, 이초석목사, 이재록목사, 김계화목사, 박윤식목사, 박옥수목사, 이요한목사, 안식일교회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연구서는 각 항목마다 연구결과와 권고사항을 열거하고 있다. [특히 만민중앙교회 이재록목사의 경우에는 이단적 교리가 전혀 없으며, 정통기준 교리에도 위배되지 않아 이단 아님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재록목사 자신이 죽음 직전에서 고침을 받았고 이를 간증하며 병자들을 위한 신유행위를 강조하다 보니, 신비주의적으로 오해를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그리고 다락방 류광수목사의 경우도 다락방전도운동 조직이 너무 확대되었고, 전도를 안 하는 기성교회들을 공격했던 것이 화근이 되어 이단시비로 확대되었다고 분석결과를 내 놓았다.
동 위원회 위원장인 조성훈목사는 이번 재검증 결과와 관련, “이단규정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해서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은 아니며, 다만 본회가 정한 기준에 위배되지 않음으로 이단으로까지 규정 될 수는 없다 는 것”이라며, “차후라도 이들이 기준에 위배되는 교리를 주장할 경우 언제든지 이단으로 재규정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조목사는 “한국교회의 지도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한 형제로서 화합과 상생의 길을 가야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 앞에서 양심에 거리낌 없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검증하려고 노력했으며 연구 조사결과가 기존의 규정과 상반된 경우가 많아 이에 따른 대교단과 단체들의 반발이 예상되고 일부 목회자와 성도들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겪을 수밖에 없어 연구결과 공개를 놓고 많은 고심을 한 끝에 사실을 밝히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동연구서는 또한 그간 거론조차 어려웠던 소위 자칭 이단연구가들에 대한 신학사상을 검증했다는 측면에서 신선한 충격을 전해주고 있다. 이번 조사대상이 된 소위 연구가 중에는 삼신론 이단 사상으로 소속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최삼경목사, 기침에서 제명된 윈세호목사, 교회와 이단 발행인 이대복씨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연구서에는 최삼경씨가 운영하는 교회와 신앙에서 증거를 조작하는 억지 이단 양성과정이 담긴 녹음 테이프와 위조사진 등 근거자료들이 첨부되어 있어 한국교계에 적지 않은 논란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동 연구서의 발간으로 인해 그간 한국교회의 이단사이비 규정에 있어 논란이 되어온 변증기회의 제공이나 개인적 잣대 논란 등의 문제가 해소되고 이단연구의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라고 평가하였다.
그중에서 “특히 만민중앙교회 이재록목사의 경우에는 이단적 교리가 전혀 없으며, 정통기준 교리에도 위배되지 않아 이단 아님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재록목사 자신이 죽음 직전에서 고침을 받았고 이를 간증하며 병자들을 위한 신유행위를 강조하다 보니, 신비주의적으로 오해를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라며 특별한 의미를 부여 하였다.
과연 신비주의에 의한 오해로 인하여 이재록목사의 소속교단과 교계는 이단이라고 했는가?
그리고 오해에 의하여 이단이라는 평가를 받았다면 그후 이단적 요소를 제거하기 위하여 얼마나 노력하였는가?

언론에 보도 되고 있는 이재록

올해도 서울의 큰길을 가로지르고 육교마다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길거리 옆에 세워진 홍보 판마다 [제12회 이재록목사의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라는 광고로 도배를 하였다.
그리고 “이재록목사의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대하여 교계 신문들은 최상의 문자를 사용하여 대대적으로 칭찬하는 제목을 달았다.
여기에 대하여 만민교회는 교계 신문의 기사들을 그대로 홈폐이지에 삽입하여 자신들의 정당성과 능력을 자랑하고 있다.

- 기독교신문 (2004. 5. 23)
“각색 질병과 각종 인생의 문제를 해결받은 기적의 집회” 기독교신문은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연 20여 만 명이 참석하여 은혜를 받았고, 수많은 질병과 각종 인생의 문제가 해결되는 기적의 집회였다고 보도했다. 또한 세계 각국의 방송 관계자들이 참석, 구성한 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 관련 기사와 함께 CNN에 소개된 강사 이재록 목사는 세계 각국 매스컴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상세히 보도하였다.

- 크리스챤신문 (2004. 5. 24)

“연인원 20만 명과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동참한 세계적인 성회”

크리스챤신문은 만민중앙교회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연 20만 명이 참석하여 성령의 역사를 체험한 내용을 탑 기사로 다루면서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인터넷으로 동참한 내용과 기독방송 네트워크 구축에 관한 기사를 보도하였다.

- 월요신문 (2004. 5. 27)

“성경상의 기사·표적, 그 재현의 현장!”

월요신문에서는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 관련 기사를 2페이지에 걸쳐 특집으로 보도하였다. 성경상의 기사와 표적의 현장과 강사 이재록 목사를 ‘세기의 부흥사’로 상세히 보도하였다. 그 외에도 심장 판막증, 시력, 반신불수, 음낭수종, 백내장 치료 등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를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 기독선교신문 (2004. 5. 22)

“성경상의 기적이 폭발적으로 나타난 뜨거운 치유의 현장”
기독선교신문은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서 성경상의 기적이 폭발적으로 임한 뜨거운 치유의 현장을 1면 전체 기획 특집 기사로 보도하였다.
아울러 각종 질병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통해 치유된 사례들을 의학 자료로 입증한 ‘제1회 국제 기독 의학 학술회의 개최’ 내용을 비중 있게 다루었다.

- 민족복음화신문 (2004. 5. 27)

“성경상의 기적, 이 시대에도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확증시킨 권능의 현장”
민족복음화신문은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를 통해 많은 환자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불치병을 치료받았으며, 성경상의 기적이 이 시대에도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확증시킨 권능의 현장으로 보도하고 있다.
아울러 “영성과 의학”이라는 주제로 열린 제1회 국제 기독 의학 학술회의 소식도 관심 있게 실었다.

- 크리스찬가이드 (2004. 5. 29)

“놀라운 권능의 역사로 대성황,
치료받은 사람들이 줄을 이어”

크리스찬가이드는 성경상의 수많은 기적이 일어난 권능의 현장 소식과 제1회 국제 기독 의학 학술회의 개최 관련 기사를 1면 전체 기획 특집 기사로 보도하였다.
또한 이재록 목사를 강사로 연인원 3백만 명이 운집한 인도 연합대성회 사진과 함께 간증하기 위해 아랫단을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메운 성도들의 모습을 전면 칼라로 보도 하였다.라고 홍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