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분들 늘 해주시는 말씀인데요, 지금 돌아보면의미부여, 희망고문은 안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닉네임이 여자친구 이니셜이랑 똑같아서,여자친구도 여기 들어오나? 내 글 봤으면 마음이 어떠려나? 하고괜히 희망고문 했던 때도 있었네요.
카톡사진도, sns에서도 내가 찍어준것 그대로고,우연히 본 그녀 지갑속 내 사진도 그대로고, 등등
알고보니 우연이었을뿐.. 사진도 귀찮아서 정리 안한것일뿐.그때 그녀는 이미 환승하고 알콩달콩했다고 합니다. 전 그것도 모르고 혼자 마음앓이 했었네요.전 지금 또 다른 이별을 겪었어요.이별을 겪을수록 덜 아파야 하는데, 아픈건 마찬가지네요.다시 헤다판에서 많은 힘을 얻지만, 이번에는 지난번처럼 희망고문 하지 않으려고요.
모두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