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요 준비하고 읽으세요. 공유 많이 해주세요~

나도 정환이도2016.01.16
조회402

맘에 준비하시고 보셔야 합니다!!! 글 뿐이라 다 읽으시면 많이 많이 추천 공유해주세요. 그냥 영화 같은 연애라서 보여주고 싶어요. 많은 사람한테 그 사람한테



중2때 였어요. 이쁜 여자였고 연락할 방법은 없었죠. 계획적으로 싸이월드를 통해 방명록으로 인사를 하고 일촌 신청을 걸었죠. 받아 줬고 서로를 알아가고 자연스럽게 번호를 물어보고 살면서 문자를 많이 했고 요금은 들어오는 날이면 모두 전화로 써 버렸죠. 고백한다고 많은 시간이 들지는 않았어요. 그 사람도 내가 자길 좋아하는줄 알았고 전 티를 내는걸 즐겼죠. 자연스래 고백을 하고 9/11 그 날은 추석 연휴였고 전 추석을 행복으로 보냈고 학교를 다니며 공부를 잘하고 옆반인 그녀와 같이 수업을 듣고싶어 공부를해 상반으로 가서 같이 수업을했고 수업 시간에 사탕을 주고 그 시간에 처음으로 손을 잡았습니다. 그 후론 학원을 바려다 주고 집을 바려다 주고 그녀 집 아파트 계단에서 같이 대화를 하고 첫키스를 해봤습니다. 100일이 와서 추억이 많은 계단에서 이벤트를 해줬습니다. 그 후 150일이 지나고 점점 먼지 모르게 전 그 사람한테 투덜거리는게 늘었고 180일 조금 넘은 후 그녀는 저를 놓았습니다. 전 그녀를 다시 잡기위해 그녀가 학원 끝나던 시간에 앞에서 기다리다 마주쳤고 그녀의 "제발" 이라는 말을 듣고 아니라고 하며 그녀를 보냈고 그녀가 횡단보도를 건너는 모습을 보며 후회하고 다음 신호에 그녀를 잡으러 뛰었지만 그녀는 이미 그녀 집에 올라갔습니다. 그렇게 4년이 흐른 장년 2015년은 저희는 고3이 였습니다. 전 아무렇지 않은 척 다른 사람과 연애를했고 그 사람과의 사랑은 다른 사람으로 채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여름 쯤 페메로 연락을 시도했고 착한 그녀는 저에게 답장을 해주었습니다. 원래 공부를 잘해 기숙사가 있는 학교를 간 그녀는 토요일 12시쯤에 와서 느리지만 항상 답장은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점점 감정을 더해가고 있었고 수능도 점점 다가왔습니다. 전 수시로 편하게 학교를 가서 상관 없었지만 그녀는 아니였기에 시험기간이면 연락이 없었고 그 기간이 끝난 후 옛날 이야기를하며 그녀에게 좋아한다는 티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그만하라고 하면서도 계속 들어 주었습니다. 그렇게 3주가 지나고 휴대폰이 없던 그녀는 어머니의 폰으로 저와 전화를 했습니다. 전 옛날처럼 요금이 들어오면 이야기로 요금을 다썻고 항상 웃으며 통화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전 당시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 사람과의 사이를 수능 2주 전 끊었고 그녀에게도 이 사실을 말해주었고 그녀는 고맙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수능은 1주 남았고 그녀는 연락이 없었고 수능 이틀전 "조금 남았어 기다려줘"란 말을했고 그렇게 수능이 끝나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 앞에서 기다렸단건 그녀는 모르죠 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저녁이 지나서야 연락이 왔고 저에게 좀 있다 보자고 해주었고 저는 알바가 끝나고 그녀 집 앞에서 그녀가 나오길 기다렸고 그녀는 준비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게 저희의 재회였고 바로 고백을 했고 당연히 잘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이제 부터 드라마는 시작 됩니다. 첫 데이트는 계단이였죠 자연스럽게 스킨쉽을 이어갔고 계단에서 옛날을 찾았어요. 그리고 해주고싶었던 밖으로 나가는 데이트를 했습니다. 영활 보고 막차 시간에 맞춰서 나온다고 급하고 재밌는걸 못봤어요. 나름 즐겁게 보고 집으로 왔고 그런 연애를 하며 점점 더 가까워졌습니다. 그렇게 어느 날 비가와 그녀의 집에 들어갔고 저희는 침대 위에서 함께 안아주며 붙어 있었습니다. 그때 그녀의 어머니가 생각지도 않은 시간에 집으로 돌아 오셨고 그렇게 그녀의 어머니와의 첫 대면을 했고 어머니는 충격을 받으셨고 얼른 나가라고 하셨고 저는 그녀를 한번 보고 나왔습니다. 그때 그녀의 집 앞에서 소릴 듣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잠잠해진 후 전 집으로 들어왔고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연락을 했습니다. 그녀는 힘들다고 했고 더 이상은 보지 말자고 계속 저를 밀었고 저는 계속 그녀에게 괜찮다고 몰래 만나면 모르실꺼라고 했고 그녀도 절 좋아해서 그렇게 서로를 지탱하며 많이 조심스럽게 연애를 하며 사랑을 이어갓고 크리스마스도 함께 있지 못한다고 그녀가 직접은 못주고 계단에다 몰래 선물을 가져다 놨습니다. 전 그 선물을 가지러 갔고 선물 위엔 "주인있음!" 이란 쪽지가 붙어 있었고 그 선물을 들고 집으로가 열어보니 직접 만든 브라우니와 편지가 있었습니다. 그녀에게 받은 첫 선물이였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장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고 서로를 더 더 사랑해 가고 있었죠. 그리고 문제의 1월 9일 그녀는 전화로 할말이 있다고 집에가서 전화하자고 했습니다. 약간의 불안함은 있었지만 그녀는 갠찮다고 했고 전 차분하게 그녀의 말을 들었습니다. 그녀는 전남친에게 연락이 왔다는 말을 하는것이 였습니다. 동공이 흔들렸고 그녀가 왜 그 연락에 답장을 했냐는 원망만 했습니다. 일단 만나서 대화나 하자고 하고 그녀를 보려 했지만 1월10일 그녀는 친구들과 술을 마신다고 저와의 약속을 깻고 전 그녀를 보려고 걸어서 함께 자주 걷던 곳을 찍으며 2시간을 돌아서 온 수고는 그녀가 집에 들어가 한 전화 한통으로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고 그녀는 술에 취해서 "아까도 전남친한테 연락이 왔다!" 란 말을 했습니다. 저가 그녀가 걱정되서 제가 불안해서 했던 연락들은 한마디도 하지 않은 그녀에게 이미 전 "날  사랑하지 않는구나" 란 말을 하려고 했었고 1월11일 그녀를 늦은 밤 봤고 그녀와 걸으면서 무슨 말을 해야될지 정리가 되지 않아 계속 생각한다고 걸으며 대화가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같이 다니던 중학교를 갔고 같이 앉아서 그녀에게 전남친을 물어봤고 그녀는 어제 자기가 들어가기 전 집 앞에 전 남친이 있었다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전 그 말을 듣고 2시간 동안 그녀가 좋아할걸 위해 찍은 사진들을 후회가 들었죠 또 저가 했던 행동 하나가 그녀를 놓쳤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렇게 가는길 매일 깜박이는 가로등 아래에서 그녀에게 말을 했습니다. "난 너가 날 안좋아하는걸 안다. 더 이상 나한테 안 있어도 된다" 이런 말을 했고 그녀는 "그럴수 없다 난 너가 좋다란 말을 해줬고" 전 그 사람을 안아줬습니다. 그렇게 그녈 바려다 주고 마지막이니 앞에서 그녀에 집에 불이 켜지는걸 기다렸고 하지만 켜지지 않고 그녀는 전화기를 들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전남친과의 전화를 하면서요. 전 당황 했지만 괜찮은척 웃으면서 잘가~~라고 하고 버스를 타러 갔고 그녀는 가지마 하며 손을 내밀었고 잡진 않았습니다. 그렇게 전 집으로 오면서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봤지만 그녀는 통화중이였고 전남친은 저의 친구였기에 전화를 걸어봤지만 역시 통화 중이였습니다. 그렇게 혼자 허탈하게 크게 웃으며 집으로 갔고 답답한 마음에 그녀에게 문자를 했고 10분쯤 지나서 그녀는 전화가 왔고 전 "난 아직 니가 좋아 가지말고 나한테 있어라" 란 말은 못하고 "너 무섭다" 만 반복했고 그녀는 전화를 끊었고 전 후회하며 다시 했지만 통화 중이였고 전남친한테 전화를 했지만 신호가 갔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친군 "어....가가 니가 많이 좋데 나보다 너가 더 좋데 외로움 많이 타는거 너도 알지? 나보다 훨신 잘해줘야되!" 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후회는 더 더 커졌고 그녀의 친구에게 까지 부탁을 해서 겨우 전화를 했지만 그녀는 이미 맘이 돌아갔고 전 절 위해 "너가 어떤 대학을 가도 난 그런거 상관없다 난 너가 좋은거다" 라고 해준 그런 그녈 놓쳐 버렸죠.


더 많죠 저가 질척인 3일이 더 있었죠 오늘도 3일전도 잠이 안와서 항상 방에 몰래 사둔 소주를 마시고 나서야 잠을 잤지요 오늘은 없어서 잠을 못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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