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여우같은 년때매 올려요

20201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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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 소개를 좀 하자면 이제 막 민증 풀린 20살...ㅎ
처음 보시는 분들도 많은데 어린애가 반말해서 죄송하지만 우선은 지금 이성을 잃은 상태라 이렇게 올림
진짜 양해 부탁드리고 얘기가 줏대없을수 있지만 이해부탁요

나는 어렷을때부터 교회를 다니고 있음
뭐 당연히 어렷을때부터 알고 지내던 언니 오빠들 그리고 친구들이랑 약간 응답하라에 나오는 골목길.친구들 처럼 지냄 ㅋㅋㅋㅋ진짜 모르는게없음 교회에 학생부실이란게 있는데 거기서 그냥 다같이 모여서 얘기하고 영화 보고 남자애들 있건 없건 그냥 댜자로 뻗어서 자고 이정도임

한 3년전쯤 교회에 교회학생부에 2살어린 여자애(여우년이라 하겠음)가 처음으로 왔음 그니까 그때 나는 16 여우년은 14살임 첨 왓을땐 솔직히 좀 귀여웠음 조그만한 여자애가 언니언니 하면서 잘 놀고 애도 생각보다 괜찮은거 같길래 친하게 지내다가 내가 고등학교 들어가고 한 1년을 알바한답시고 안나가고 그냥 이래저래 교회 안나감 당연히 나는 자연스래 교회사람들이랑은 멀어짐 그냥 간단히 인사하는 정도? 그러고 17살 마지막해쯤 교회에 진짜 오랜만에 나갓음 나도 진짜 너무 다들 반갑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하면서 다시 말트고 친하게 지냇는대 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여기부터임 오랜만에 나갔는데 그 여우년이랑 내 친구랑 사귀고 있었음 솔직히 진짜 신기하더라?? 어릴때부터 봣던애가 여친이라니 ㅋㅋㅋㅋ이러고 있었음

그리고 내가 얼떨결에 교회에서 이것저것 같이하면서 여우년 남친이랑 친해짐 걔가 가끔 나한테 여우년 상담을 하기도함 받아주기 좀 뭐했는데...애가 하도 맨날 같은 이유로 싸우는걸 반복하면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런얘기를 하는데 안들어줄수 없는거임....

그러다보니 엄청친해졋고 악기도 같이배우고 연습도 같이하고 그랫었음 근데 이 여우년이 그게 기분이 나빳었나봄 나는 이부분 이해했음 아무리 여사친이지만 신경 쓰이겠구나 싶어서 미안한 마음 있어서 그 남자애를 내가좀 피했었고 그 남자애도 눈치챗는지 서로 갑자기 급 서먹서먹해짐 갠히 우리가 뒤에서 딴짓이라도 한거 같고 기분이 찝찝했음 그러고 한 한달이 지낫나??

이 여우년이 뒤에서 내 뒷담을 깟음 자기 남친이랑 친하게 지낸다 이럼서 친하게 지낸건 사실이라 그냥 넘러갓음 근데ㅋㅋㅋㅋㅋ 내가.그냥 넘어간게 문제임

어느날 갑자기 나한태 폰을 빌려달고 하더니 뭐 전화하는것도 아니고 문자하는것도 아닌데 계속 뭐를 보길래 뭔가.했더니 내 연락처랑 카톡이랑 문자 뒤지고 있는거임 ㅋㅋ진심 소름돋아서 너 지금 뭐하냐 했더니 그냥 궁금해서 이지랄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없어서 그래서 담부턴 이런짓 하지말라고 기분 나쁘다고 그랫더니 표정 조카 썩는거임 ㅋㅋㅋㅋ

나도 기분 드러워서 그냥 벌떡 일어나서 그냥 옴
근데 이년이 그이후로 계속 나한태 시비를 터는거님 어쩌다가 쌩얼로 가면 가만히 있다가 남자애들 있는데서 일부러 어? 언니 화장안하셨네요 이지랄하고 어쩌다 애들이랑 키얘기 발사이즈.얘기나오면 자기는 키 작아서 바지도 접어서 입어야되고 발도 너무 작아서 아동화 밖에 못신는다고 이러면서 조카 눈웃음 치면서 웃는데 솔직히 소름돋음

그리고 애가얼마나 영악한지 앞에선 진짜 조카 잘함
근데 뒤에서 미x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