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재수준비중인 20살 남자, 상대는 22상 편입준비중인 여자입니다
채팅앱에서 만나서 우연찮게 연락을 하게 됐는데요
누나라 안하고 장난도 많이치고그랬지요
일주일연락한거치고 진짜 많이 연락했어요
밤새서 통화한적도 세번있구요 둘다야행성이라; ㅎ
첫만남에서 영화보고 카페가서얘기했는데
다 누나가냈구요
첫 만남 다음날에 밤새서 통화하다가 고백을 했어요
생각할시간을 달라더군요
두번째만남에서 카페갔다 밥먹구 했는데 이것또한 카페말고 누나가냈구요...
어쨋든 이때 답달라고 하려다가 입이안떨어져서 헤어지구 한시간있다 답달라고 했는데
이런식이네요
우린 서로 공부해야되는 상황이고
상황자체도 좀 부담스럽고 저를 떠나서 지금 누군가를 만나고싶지가 않다네요 심적으로 지쳐서
외로운 연애를 하고싶지도 않고 연애자체를 하고싶지않다고 지금은
이렇게도 왔구요...
카톡으로 다시 붙잡았을때도 저생각이 확고하다고 미안하다더군요
그래서 그냥 친구로 남자고 했고 지금도 평소처럼 장난치면서 카톡중인데
못잊겠습니다 ㅠㅠ
그래서 무작정 찾아가서 직접 말하고 잡아보려구요
이런식으로요
역삼역이라고 나오라한다음 주변 카페에서 커피시키고 기다림
일단 갑자기 찾아온거 미안하다구 먼저 말할께.....내가 진짜 웬만하면 잊어보려구 했는데 안될거같아서...... 나도 내가 널 이정도로 좋아하는지 몰랐어 그래서.... 나도 진지하게 생각을 좀 해봤거든... 한번 들어줘
일단 내가 너때문에 공부에 지장있을거라는 생각이 없진 않을거아냐 근데 나 진짜 우선순위 뒤바뀔정도로 빠지지 않아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지금 우리 이렇게 끝나면 오히려 재수할때 심적으로 너무 힘들것 같아
그리고 이 상황도 부담스럽다 했지...... 내가 재수생이 될거라서 나에대한 걱정도 있겠지만 솔직히 그런 나하고 힘들게 주말만 만나고 하는 그런 힘든 만남이 부담되는거잖아... 근데 니가그랬듯 우리 현재 우선순위가 연애는 아니고 난 대학, 넌 취직이나 학점이잖아 그러니까 그런 만남을 부담스럽고 힘든거라구 생각하지 말고 서로 적정선을 지키면서 만난다고 생각하면 그런 만남이 부담이되는게 아니라 서로에게 힘이 되지 않을까...? 어차피 나 이사가면 만날때 이동시간같은거도 얼마 안걸릴거구......
심적으로도 지쳤다그랬지......... 내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내가 니 마음을 더 지치게 하진 않을거야...... 내가 어떻게라도 조금씩 그런 니 마음을 다독여주려고 노력할께
다시한번 생각해줄수 있을까?
1.지쳐서 연애하기 싫다는 마음이 이해가 안되는데 뭘까요
2.저렇게 잡으면 마음이 바뀔 가능성이 있을까요...
3.저 멘트에서 바꿀데가 있거나 다른방법이 있을까요...... 꼭 붙잡고싶은데요......
제발 답변좀 해주세요
채팅앱에서 만나서 우연찮게 연락을 하게 됐는데요
누나라 안하고 장난도 많이치고그랬지요
일주일연락한거치고 진짜 많이 연락했어요
밤새서 통화한적도 세번있구요 둘다야행성이라; ㅎ
첫만남에서 영화보고 카페가서얘기했는데
다 누나가냈구요
첫 만남 다음날에 밤새서 통화하다가 고백을 했어요
생각할시간을 달라더군요
두번째만남에서 카페갔다 밥먹구 했는데 이것또한 카페말고 누나가냈구요...
어쨋든 이때 답달라고 하려다가 입이안떨어져서 헤어지구 한시간있다 답달라고 했는데
이런식이네요
우린 서로 공부해야되는 상황이고
상황자체도 좀 부담스럽고 저를 떠나서 지금 누군가를 만나고싶지가 않다네요 심적으로 지쳐서
외로운 연애를 하고싶지도 않고 연애자체를 하고싶지않다고 지금은
이렇게도 왔구요...
카톡으로 다시 붙잡았을때도 저생각이 확고하다고 미안하다더군요
그래서 그냥 친구로 남자고 했고 지금도 평소처럼 장난치면서 카톡중인데
못잊겠습니다 ㅠㅠ
그래서 무작정 찾아가서 직접 말하고 잡아보려구요
이런식으로요
역삼역이라고 나오라한다음 주변 카페에서 커피시키고 기다림
일단 갑자기 찾아온거 미안하다구 먼저 말할께.....내가 진짜 웬만하면 잊어보려구 했는데 안될거같아서...... 나도 내가 널 이정도로 좋아하는지 몰랐어 그래서.... 나도 진지하게 생각을 좀 해봤거든... 한번 들어줘
일단 내가 너때문에 공부에 지장있을거라는 생각이 없진 않을거아냐 근데 나 진짜 우선순위 뒤바뀔정도로 빠지지 않아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지금 우리 이렇게 끝나면 오히려 재수할때 심적으로 너무 힘들것 같아
그리고 이 상황도 부담스럽다 했지...... 내가 재수생이 될거라서 나에대한 걱정도 있겠지만 솔직히 그런 나하고 힘들게 주말만 만나고 하는 그런 힘든 만남이 부담되는거잖아... 근데 니가그랬듯 우리 현재 우선순위가 연애는 아니고 난 대학, 넌 취직이나 학점이잖아 그러니까 그런 만남을 부담스럽고 힘든거라구 생각하지 말고 서로 적정선을 지키면서 만난다고 생각하면 그런 만남이 부담이되는게 아니라 서로에게 힘이 되지 않을까...? 어차피 나 이사가면 만날때 이동시간같은거도 얼마 안걸릴거구......
심적으로도 지쳤다그랬지......... 내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내가 니 마음을 더 지치게 하진 않을거야...... 내가 어떻게라도 조금씩 그런 니 마음을 다독여주려고 노력할께
다시한번 생각해줄수 있을까?
1.지쳐서 연애하기 싫다는 마음이 이해가 안되는데 뭘까요
2.저렇게 잡으면 마음이 바뀔 가능성이 있을까요...
3.저 멘트에서 바꿀데가 있거나 다른방법이 있을까요...... 꼭 붙잡고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