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한번 올렸다가 다시 올려요. 좋은게 좋은거라 잊으려고해도 도저히 울화통이 터져 여기라도 올려야 마음 풀릴 것 같아서요...지난번에 쪽지로 대화로 힘내라 응원해주신 분들께 먼저 감사드려요ㅠㅠㅠ
여기가 많이 본다고해서 올려요.
입사한지 약 10일가량 된 교육기관 회사에서 상사가 동료한테 업무적인 일로 잘못했다며 뺨을 때렸습니다.
이유인 즉슨 학생이 환불 했기 때문에. 학생관리를 못했다며 때리는 소리가 수차례 들렸고 온갖 쌍욕이 난무했습니다. 저 보고는 나가 있으라 했는데 다 들렸습니다.
듣자하니 그 남직원은 가끔 맞은적이 있고 상사는 그 직원을때려 경찰조사도 받은적 있다네요.입에 욕이 생활화되있어요 말 끝마다 시x.그남직원은 때려도 퇴사하지않으니 엄청 무시하고 맞은적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10일가량동안 직원 2명이 퇴사했고 1명은 퇴사한다고 말한 상태였구요.
이걸 보고는 도저히 다닐 수 없어 다음날 바로 퇴사를 결정했고 퇴사하겠다고하니 그때부터 시작된 쌍욕과 다리 걷어차였네요.앉아있었는데 구두신은 발로 제 다리 걷어 차시더라구요. 온갖 인격모욕 다 들었네요. 내가 너를 끝까지 주민번호 조회해서 어디 입사하는지 보겠다. 그 회사 전화해서 니 욕할꺼다.니가 여기 퇴사할수 있을거 같냐.죽을줄 알아라.니가 그러니 부모가 없지 부터해서 재수없으니 꺼지라네요. 다른 직원보고 소금 가져오라네요. 재수없다고 나가라길래 바로 짐 싸서 나왔구요.글로 보면 아무것도 아닐 수 있습니다. 그치만 그 상황에서 저 정말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로 공포스러웠습니다.
녹취도 했습니다. 신고하고싶네요. 도와주세요.
교육청 주관으로하는 교육기관이라는데 진짜 이런곳이 교육청주관이 맞는지 확인차 먼저 교육청에 전화해놓은 상태이고 노동청에도 신고하려구요.(무슨수를 써서라도 보복할 사람이라 노동청 신고는 아직 못했네요)
교육청에선 주관이 맞다 마음 많이 상하셨겠다 이런 답만 들었네요. 예상한 반응이었지만 다른 조취가 취해지진 않을 것 같아요. 교육청에도 민원 넣어야할까요?
승무원학원 원장이 직원때림
여기가 많이 본다고해서 올려요.
입사한지 약 10일가량 된 교육기관 회사에서 상사가 동료한테 업무적인 일로 잘못했다며 뺨을 때렸습니다.
이유인 즉슨 학생이 환불 했기 때문에. 학생관리를 못했다며 때리는 소리가 수차례 들렸고 온갖 쌍욕이 난무했습니다. 저 보고는 나가 있으라 했는데 다 들렸습니다.
듣자하니 그 남직원은 가끔 맞은적이 있고 상사는 그 직원을때려 경찰조사도 받은적 있다네요.입에 욕이 생활화되있어요 말 끝마다 시x.그남직원은 때려도 퇴사하지않으니 엄청 무시하고 맞은적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10일가량동안 직원 2명이 퇴사했고 1명은 퇴사한다고 말한 상태였구요.
이걸 보고는 도저히 다닐 수 없어 다음날 바로 퇴사를 결정했고 퇴사하겠다고하니 그때부터 시작된 쌍욕과 다리 걷어차였네요.앉아있었는데 구두신은 발로 제 다리 걷어 차시더라구요. 온갖 인격모욕 다 들었네요. 내가 너를 끝까지 주민번호 조회해서 어디 입사하는지 보겠다. 그 회사 전화해서 니 욕할꺼다.니가 여기 퇴사할수 있을거 같냐.죽을줄 알아라.니가 그러니 부모가 없지 부터해서 재수없으니 꺼지라네요. 다른 직원보고 소금 가져오라네요. 재수없다고 나가라길래 바로 짐 싸서 나왔구요.글로 보면 아무것도 아닐 수 있습니다. 그치만 그 상황에서 저 정말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로 공포스러웠습니다.
녹취도 했습니다. 신고하고싶네요. 도와주세요.
교육청 주관으로하는 교육기관이라는데 진짜 이런곳이 교육청주관이 맞는지 확인차 먼저 교육청에 전화해놓은 상태이고 노동청에도 신고하려구요.(무슨수를 써서라도 보복할 사람이라 노동청 신고는 아직 못했네요)
교육청에선 주관이 맞다 마음 많이 상하셨겠다 이런 답만 들었네요. 예상한 반응이었지만 다른 조취가 취해지진 않을 것 같아요. 교육청에도 민원 넣어야할까요?
교육관련 회사인데 원장이 저런 또라인데 애들을 어찌 가르치겠어요..... 저런 회사가 교육청 주관이라니....
여기 카페에 그 학원 찾아보니 예전부터 이런곳이였더라구요...
추가로 여기 검색하면 다른분이 쓰신 댓글이에요
동의없이 올리는거라 이름은 안보이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