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비 고1입니다. 여기에 글을 쓴 이유는 다름아닌 저희 아빠 때문입니다. 이젠 저도 어떻해야할지 모르겠어 글 씁니다.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저희 아빠는 막말이 심하고 말투도 굉장히 강압적이십니다. 몇개의 썰을 풀자면 아빠는 혼낼때 뭔 말만하면 말대꾸 하지말라하시면서 말을 다 막고 혼내십니다 그래서 아빠와 대화로 그런게 좀 싫다 말할 기회를 달라 했습니다 아빠도 알겠다고 했고 아빠와 얘기할때 이러쿵 저러쿵 얘기를 하다가 둘다 조금 흥분했고 결국 아빠는 화를 냈고 저는 제가 하고싶은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정말 죽일듯이 때리려고 쫒아오는 아빠를 보았고 나무옷걸리가 부러질때까지 맞았으며 엄마가 막지 않았다면 정말 죽도록 맞았을것입니다. 그리고 아빠가 나간뒤 할머니께 도움을 요청할까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동생과 저는 가계에서 조금 시끄럽게 장난을 치고 있었습니다 아빠는 주위를 주셨고 저희는 또 시끄럽게 했습니다 그래서 아빠는 조금더 강압적이게 주위를 줬고 저는 그냥 눈 내리깔고 있었슴니다 맞을까봐 근데 갑자기 왜 째려보냐며 내가 만만하냐며 머리를 때리고 자기가 너무 힘들어 죽고 싶다고 왜그러냐며 얼굴을 때리고 저는 어찌된 영문인지도 모르게 맞고 있고 또 맞을까봐 저는 아무 소리 않하고 있고 정말 몇일간 죽도 싶단 생각을 했던 날입니다. 정말 절망적인 일주일이였습니다.
어머니께는 니네 집안이 그따구란 말도 서슴없이 하시며 매일 전화하는 아빠 여동생의 남편이 있는데 전화를 끊으시면서 상대할 가치도 없는 강아지야 라는 말도 하십니다 정말 모든 사람을 비하하시고 매번 사업사업 한번 망해서 끝났으면 됐지 정말 힘듭니다. 제가 어렸을때 사업하시면서 주말꼬박꼬박 다 쉬셨고 6시 항상 칼퇴근 하셨습니다. 그래도 아빠니까 친하게 지내려 하지만 너무 싫습니다. 스트레스받아서 머리도 뽑고 너무 힘듭니다.
아빠가 너무 싫습니다
저희 아빠는 막말이 심하고 말투도 굉장히 강압적이십니다. 몇개의 썰을 풀자면 아빠는 혼낼때 뭔 말만하면 말대꾸 하지말라하시면서 말을 다 막고 혼내십니다 그래서 아빠와 대화로 그런게 좀 싫다 말할 기회를 달라 했습니다 아빠도 알겠다고 했고 아빠와 얘기할때 이러쿵 저러쿵 얘기를 하다가 둘다 조금 흥분했고 결국 아빠는 화를 냈고 저는 제가 하고싶은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정말 죽일듯이 때리려고 쫒아오는 아빠를 보았고 나무옷걸리가 부러질때까지 맞았으며 엄마가 막지 않았다면 정말 죽도록 맞았을것입니다. 그리고 아빠가 나간뒤 할머니께 도움을 요청할까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동생과 저는 가계에서 조금 시끄럽게 장난을 치고 있었습니다 아빠는 주위를 주셨고 저희는 또 시끄럽게 했습니다 그래서 아빠는 조금더 강압적이게 주위를 줬고 저는 그냥 눈 내리깔고 있었슴니다 맞을까봐 근데 갑자기 왜 째려보냐며 내가 만만하냐며 머리를 때리고 자기가 너무 힘들어 죽고 싶다고 왜그러냐며 얼굴을 때리고 저는 어찌된 영문인지도 모르게 맞고 있고 또 맞을까봐 저는 아무 소리 않하고 있고 정말 몇일간 죽도 싶단 생각을 했던 날입니다. 정말 절망적인 일주일이였습니다.
어머니께는 니네 집안이 그따구란 말도 서슴없이 하시며 매일 전화하는 아빠 여동생의 남편이 있는데 전화를 끊으시면서 상대할 가치도 없는 강아지야 라는 말도 하십니다 정말 모든 사람을 비하하시고 매번 사업사업 한번 망해서 끝났으면 됐지 정말 힘듭니다. 제가 어렸을때 사업하시면서 주말꼬박꼬박 다 쉬셨고 6시 항상 칼퇴근 하셨습니다. 그래도 아빠니까 친하게 지내려 하지만 너무 싫습니다. 스트레스받아서 머리도 뽑고 너무 힘듭니다.
실은 어디 이런 얘기할 친구도 없고 위로받고 싶어서 써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