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정리를 했다네요..

ㅇㅇ2016.01.16
조회3,916

헤어진지 이제 거진 8-9개월 됐네요..
만나서 확실히 물어보니..
문득문득 생각이 나지만
정리가 됐다고 하네요..

이제 저만 정리하면 되겠어요..
마음이 아파요...


댓글 5

ㅇㅇ오래 전

힘내요..

26오래 전

아... 정말 남일같지 않아서 난생 처음 댓글이란 걸 남겨보네요. 저는 헤어진지 4개월만에 제가 먼저 연락을 했었지만, 그사람은.. 감정이 예전같지 않고 저에게 그저 미안한 마음뿐이라 제가 잘지냈으면 좋겠다는 말만 반복해서 하더군요. 그동안 저 혼자 머리로는 이별을 받아들여도 마음은 못잊고 그리워해왔는데.. 그사람도 나와 같지 않을까 했더니... 저와 다르더군요. 그래도.. 내가 그동안 단단히 착각해왔다는 걸 확실하게 알게 되니 좀 더 정리가 되는 것 같긴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사람이 생각나고 옛추억을 자꾸 떠올리는 제 자신이 바보같고 답답하지만. 그래도 꼭 꼭 잊혀질 거라고 믿고 보란듯이 잘 지내려 노력 중이네요. 힘냅시다 우리^^

오래 전

모르고 반대눌렀어요 ㅠㅠ 정리가 됬다는 말 들었을때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기운내세요!

오래 전

에고..마음아프네요ㅜㅜ 진짜 . 이젠 더 좋은사람 만나기를 응원할게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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