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2살 된 대학생입니다. 카페에서 친구들과 커피마시며 수다떨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들어오더라구요. 회사원같아 보였어요 양복입고.. 근데 정말 너무 멋있는거에요 그래서 테이크아웃 해가시길래 따라가서 번호달라고 했습니다. 좀 망설이더니 주더라구요.. 그래서 연락을 했는데 34살이라는거에요.. 12살 연상.. 띠동갑이더라구요 정말 겉으로는 아 이제 막 취직했나? 싶을정도로 젊어보였어요. 좀 놀라기는 했지만 나이가 뭐라고 계속 연락했습니다. 근데 정말 잘해주시고 너무 좋아지는거에요.. 5달? 정도 연락하다가 제가 고백을 했어요. 근데 처음에는 생각해본다고 하시더라구요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고.. 부모님이 아시면 정말 놀랄거라고.. 근데 전 진짜 상관없거든요.. 상대방은 처음 번호줄때도 너무 이쁜 동생같아서 준거다 하는데 전 아니거든요.. 나이차이가 그렇게 신경쓰이는 부분인가요.. 제가 철이 없는 걸까요...31
12살 연상인 남자가 너무 좋아요
카페에서 친구들과 커피마시며 수다떨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들어오더라구요. 회사원같아 보였어요 양복입고.. 근데 정말 너무 멋있는거에요 그래서 테이크아웃 해가시길래 따라가서 번호달라고 했습니다.
좀 망설이더니 주더라구요.. 그래서 연락을 했는데 34살이라는거에요.. 12살 연상.. 띠동갑이더라구요
정말 겉으로는 아 이제 막 취직했나? 싶을정도로 젊어보였어요. 좀 놀라기는 했지만 나이가 뭐라고 계속 연락했습니다. 근데 정말 잘해주시고 너무 좋아지는거에요..
5달? 정도 연락하다가 제가 고백을 했어요. 근데 처음에는 생각해본다고 하시더라구요 나이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고.. 부모님이 아시면 정말 놀랄거라고..
근데 전 진짜 상관없거든요.. 상대방은 처음 번호줄때도 너무 이쁜 동생같아서 준거다 하는데 전 아니거든요..
나이차이가 그렇게 신경쓰이는 부분인가요..
제가 철이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