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주째 지나가고 있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학교에서 10살 차 남자친구를 만나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상식 밖의 일들 결국 1년 반만에 싸우다 지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헤어지고 2주 후 술 취해 전화 한통 오고 다음날 카톡으로 사과를 남기고 또 이번에 말짱한 모습으로 전화를 하더라구요. 그런데 막상 만나자 뭐다 하는 말 없이 남자 함부로 만나지마라 잘 지내냐 밥 잘 챙겨먹어라 아픈 곳 없지? 목소리가 듣고 싶었다. 목소리 듣고 싶을 때 또 전화하겠다. 이런식의 말만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떠보지 마라고 하였고 다음에 만나게 되면 밥이나 한끼먹자 하고 연락을 끊었습니다. 이남자 심리가 뭘까요? 그냥 떠보는 건가요? 대체 뭐지 싶네요 다시 만나자는 것도 아니고 목소리 듣고 싶을 때 다시 전화한다니... 1
헤어진후 전화오는 사람 심리
헤어진지 3주째 지나가고 있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학교에서 10살 차 남자친구를 만나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상식 밖의 일들 결국 1년 반만에 싸우다 지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헤어지고 2주 후 술 취해 전화 한통 오고 다음날 카톡으로 사과를 남기고
또 이번에 말짱한 모습으로 전화를 하더라구요.
그런데 막상 만나자 뭐다 하는 말 없이 남자 함부로 만나지마라 잘 지내냐
밥 잘 챙겨먹어라 아픈 곳 없지? 목소리가 듣고 싶었다. 목소리 듣고 싶을 때
또 전화하겠다. 이런식의 말만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떠보지 마라고 하였고 다음에 만나게 되면 밥이나 한끼먹자 하고
연락을 끊었습니다. 이남자 심리가 뭘까요?
그냥 떠보는 건가요? 대체 뭐지 싶네요
다시 만나자는 것도 아니고 목소리 듣고 싶을 때 다시 전화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