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게 눈에 보여 뭐라고 말하지도 못하겠습니다... 서운한 티를 내려하면 바쁘다고, 바빠보이지 않냐며 받아쳐서 아무말 못하게 됩니다. 저도 일하는 입장인지라 바쁘면 연락 못 하는거 압니다.
알지만 여자친구가 원하는 건 수업끝나고 5분정도 쉴때라던지, 점심시간이라던지, 잠깐 쉴 틈이 날때 "나 잠깐 쉬는중이야", "나는 밥먹었는데 밥은 먹고 일해?" 이런 류의 연락아닙니까?
제 남자친구는 출근후 부터 퇴근때까지의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어쩌다 가끔,, 점심시간이나, 쉬는시간에 카톡 한두개?
그러고 퇴근후 저를 만났을 때에도 같이 밥먹고 헤어지는게 다 입니다...
밥먹고 헤어져 집에서 전화도 하고 영상통화라도 하고싶은데 남자친구는 씻고 바로 자버립니다..
저를 만나지 않을때에는 친구들을 만나 당구를 친다던지 술을 마십니다.
그럼 또 연락이 되지 않지요..
연락을 자주 안해서 인지 요새는 남자친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연락에 있어서 욕심부리는 건가요???
그리고 왜 여유가 없으면 연애하지 말라는 말이 있잖아요? 지금 남자친구가 여유가 너무 없습니다.
시간도, 돈도,,, 돈이야 제가 쓰면 되는거지만 지금도 없는시간을 더 쪼개어 운동을 하고 싶고, 학교도 다니고 싶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제가 너무 집착하는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남자친구를 방해하는건가요?ㅠㅠㅠㅠㅠ
그리고 한번씩 싸울때면 남자친구는 저한테 왜 니생각만 하냐? 나는 니한테 노력하고 있는데 더 바라면 도대체 내가 어떻게 해야되는거냐?이런말을 하며 굉장히 저를 만나서 저한테 맞추는게 힘든거 같아보여요.
남자친구가 지나치게 심한 경상도 남자라 표현하는게 굉장히 서툰점 이해 합니다...
그래서 싸우거나 섭섭한 일이 있으면 저는 남자친구 기분이 나쁘지않게 "오빠 미안해, 오빠가 아까 나한테 @!#$#$%#$^이렇게 말한게 기분이 나빴어, 이럴때는 이렇게 말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말해야 오빠도 나도 오해안하고 안싸우지 않을까? 하고 항상 얘기를 합니다. 그럼 그때만 알겠어 이러고 끝..
요새들어 만나지도 못하고 잠깐이나마 연락될때면 뭔가 모를 서운함에 항상 저는 웁니다..
남자친구는 제가 우는지도 모릅니다....
판에 글쓰려니 남자친구와의 일이 잘 생각이 나지 않지만...ㅜㅠㅜㅠ...
남자친구와 싸우곤 친구들에겐 잘 얘기 하지않았어요.. 남자친구 험담을 하면 제 얼굴에 침뱉는 격이 될까싶어서... 하지만 진짜 심하게 싸우고 혼자 끙끙앓는 날엔 너무 답답해서 친구들에게 이런이런일이 잇어서 내가 이렇게했다 라고 하면 친구들이 저보고 부처 다됬다, 니 몸에서 사리나오겠다 라는 말을 할 정도로 제가 남자친구에게 맞추고 항상 져주고 사과했습니다.
아무튼.... 남자친구가 잘못한건지, 아님 제가 이기적인건지 알고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최근들어서는 남자친구와 헤어져야 하는 생각을 하는 중입니다.
저만 남자친구에게 사랑을 구걸하는 느낌이 들고, 제가 사랑받는 다는 느낌은 들지않습니다.
제 생일때는 돈이 없다는 이유로 생일축하한다는 연락한통이 다였습니다...
만나서 밥 한끼 같이 먹으려했는데 남자친구와 싸우게 되어 펑펑 울었는데 달래주기는 커녕 그냥 가버리더라구요...ㅎㅎㅎㅎ....선물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그냥 표현을 못하는 사람이니 그동안 저에게 말하지 못했던 남자친구의 속마음을 적은 편지 한장 써주면 다 될 것이라 생각하였으나, 남자친구는 저에게 니가 생일편지를 원하니 써주기 싫다는 말을 하며 또 싸웠습니다....
조언부탁드려여~~~~
안녕하세여 저는 20대 중반 간호사입니당
일단 두서없이 말이 길고, 제가 글을 못쓰다보니 이상할수도 있습니다....
이해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저에게는 만난지 5개월정도 되는 2살연상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 직업은 학원강사입니다.
아무래도 지금 방학이다보니 학원이 매우 바쁩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바빠요...
안그래도 자주 되지 않던 연락이 방학시즌들어 연락이 더 되지않습니다.
바쁜게 눈에 보여 뭐라고 말하지도 못하겠습니다... 서운한 티를 내려하면 바쁘다고, 바빠보이지 않냐며 받아쳐서 아무말 못하게 됩니다. 저도 일하는 입장인지라 바쁘면 연락 못 하는거 압니다.
알지만 여자친구가 원하는 건 수업끝나고 5분정도 쉴때라던지, 점심시간이라던지, 잠깐 쉴 틈이 날때 "나 잠깐 쉬는중이야", "나는 밥먹었는데 밥은 먹고 일해?" 이런 류의 연락아닙니까?
제 남자친구는 출근후 부터 퇴근때까지의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어쩌다 가끔,, 점심시간이나, 쉬는시간에 카톡 한두개?
그러고 퇴근후 저를 만났을 때에도 같이 밥먹고 헤어지는게 다 입니다...
밥먹고 헤어져 집에서 전화도 하고 영상통화라도 하고싶은데 남자친구는 씻고 바로 자버립니다..
저를 만나지 않을때에는 친구들을 만나 당구를 친다던지 술을 마십니다.
그럼 또 연락이 되지 않지요..
연락을 자주 안해서 인지 요새는 남자친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연락에 있어서 욕심부리는 건가요???
그리고 왜 여유가 없으면 연애하지 말라는 말이 있잖아요? 지금 남자친구가 여유가 너무 없습니다.
시간도, 돈도,,, 돈이야 제가 쓰면 되는거지만 지금도 없는시간을 더 쪼개어 운동을 하고 싶고, 학교도 다니고 싶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제가 너무 집착하는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남자친구를 방해하는건가요?ㅠㅠㅠㅠㅠ
그리고 한번씩 싸울때면 남자친구는 저한테 왜 니생각만 하냐? 나는 니한테 노력하고 있는데 더 바라면 도대체 내가 어떻게 해야되는거냐?이런말을 하며 굉장히 저를 만나서 저한테 맞추는게 힘든거 같아보여요.
남자친구가 지나치게 심한 경상도 남자라 표현하는게 굉장히 서툰점 이해 합니다...
그래서 싸우거나 섭섭한 일이 있으면 저는 남자친구 기분이 나쁘지않게 "오빠 미안해, 오빠가 아까 나한테 @!#$#$%#$^이렇게 말한게 기분이 나빴어, 이럴때는 이렇게 말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말해야 오빠도 나도 오해안하고 안싸우지 않을까? 하고 항상 얘기를 합니다. 그럼 그때만 알겠어 이러고 끝..
요새들어 만나지도 못하고 잠깐이나마 연락될때면 뭔가 모를 서운함에 항상 저는 웁니다..
남자친구는 제가 우는지도 모릅니다....
판에 글쓰려니 남자친구와의 일이 잘 생각이 나지 않지만...ㅜㅠㅜㅠ...
남자친구와 싸우곤 친구들에겐 잘 얘기 하지않았어요.. 남자친구 험담을 하면 제 얼굴에 침뱉는 격이 될까싶어서... 하지만 진짜 심하게 싸우고 혼자 끙끙앓는 날엔 너무 답답해서 친구들에게 이런이런일이 잇어서 내가 이렇게했다 라고 하면 친구들이 저보고 부처 다됬다, 니 몸에서 사리나오겠다 라는 말을 할 정도로 제가 남자친구에게 맞추고 항상 져주고 사과했습니다.
아무튼.... 남자친구가 잘못한건지, 아님 제가 이기적인건지 알고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최근들어서는 남자친구와 헤어져야 하는 생각을 하는 중입니다.
저만 남자친구에게 사랑을 구걸하는 느낌이 들고, 제가 사랑받는 다는 느낌은 들지않습니다.
제 생일때는 돈이 없다는 이유로 생일축하한다는 연락한통이 다였습니다...
만나서 밥 한끼 같이 먹으려했는데 남자친구와 싸우게 되어 펑펑 울었는데 달래주기는 커녕 그냥 가버리더라구요...ㅎㅎㅎㅎ....선물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그냥 표현을 못하는 사람이니 그동안 저에게 말하지 못했던 남자친구의 속마음을 적은 편지 한장 써주면 다 될 것이라 생각하였으나, 남자친구는 저에게 니가 생일편지를 원하니 써주기 싫다는 말을 하며 또 싸웠습니다....
풀기는 풀었으나,, 찝찝하죠,,
아이구 말이 길었습니다... 무슨말인지 모르시겠쬬 ㅠㅠㅠㅠ 죄송해요.....
암튼..남자친구가 저를 사랑하는게 맞는지 만남을 이어가도 되는지....
제가 잘못한건지,....
조언부탁드려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