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아들 고추 만지는게 넘 싫어요

에고2016.01.17
조회62,980
10개월된 아기 키우는데요
시어머니가 오실때마다 아들고츄를 자꾸 만져요.
기저귀 갈때 후다닥 달려와서 조물딱 거리고
아들맡기고 남편과 바람쐬러 갔다오라 해서
한 30분 나갔다왔나 ?
아들 바지가 앞뒤가 바뀌어서 다시입혀져있고ㅡㅡ
아 넘싫은데
하지말라 하고싶은데 뭐라고 하면서 하지말라해야할까요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큰소리 칠수있을거같은데..
도와주세요ㅠㅠ

댓글 31

ㅎㅎ오래 전

Best미친 정신병자 할망탱이 그거 미국에선 아동성학대로 감옥 살아요 님정말 짜증나겟다. 한마디 하세요.감염우려 있다고 말해요

오래 전

Best할머니들은 손주 고추 귀여워서 만지는거고 자기 아들들 다 그렇게 컸어도 요로감염이고 뭐고 걸린적 없다고 유난떤다 생각해요 그래서 말도 안듣고 계~속 만져요..남편이 강하게 말해야되요 그래야 들을까말까...아님 요로감염 걸렸다고 병원에서 절대 만지지 말랬다고 연기를 좀 하셔야 할듯해요...할머니들의 고추사랑은 참...;;;

24오래 전

Best시아버지꺼나 실컷 만지라고 하세요..; 진짜 불쾌하다

여자사람오래 전

와....

오래 전

미친노친네들진짜싫음

구름오래 전

성추행이에요! 절대안되요 ㅠ 아이들 어려도 수치심 다 느껴요. 아이가 느꼈을 수치와 분노 공감해 주시고 대신 말로 풀어주세요. 더불어 여자아이 아빠가 기저귀 갈면서 성기 들여다보는것도 똑같아요. 어려서 모른다구요? 무의식에 쌓여서 평생갑니다. 아이를 지켜주세요!!! ㅠㅠ

하아오래 전

아 진짜 겪어봐서 아는데 그거 스트레스받아 미침.. 지 젖꼭지 톡톡 건들이면 기분좋겠나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이가갈림.. 요로감연 오다고 자제해달라면 괜찮다, 다 그러면서 컷다며 헛소리 늘어놓을껀 뻔함.. 그냥 요로감염 와서 애 아프다고 거짓말을 해야함.. 우린 시아버님이 더 그러는데 난 짜증도내놨음.. 사람들 많은데서 훌러덩 까면서 꼬추 따간다고..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사람들 앞에서 그러지 좀 말라는데도 안통함... 그래서 애한테 교육을시킴.. (24개월때부터) 매일 목욕 할때마다 엄마,아빠 외에는 절대절대 만져서도 안되고 보여줘서도 안되는거라고, 정말 소중한거라 지켜줘야 하는데 남들이 보고 만지게 두는건 잘못되고 정말 기분나쁜 일이라고요.. 그렇게 가르친덕분에 할아버지가 바지벗겨 또 만지거나 장난치려고 하면 애가 기분나쁘다 싫다고하고 울먹이기 시작함.. 그런데 괜찮다며 억지로 벗겨 장난치려하니 애가 엄청나게 울어버림.. 옆에서 내가 보태기로 "아버님 애가 정말 싫어서 그러는데 그러지 마세요~" 라고 정색해줌.. 그 뒤로 꼬추딴다며 바지 벗기는일도 없어지고 장난조차도 안하심.. 어른들의 답답한점은 일단 아이의 직쩝 적인 반응이 있어야 그나마 들어먹음..

뭐지오래 전

이 글 토씨하나 안다르고 예전에 올라왔던 글이랑 똑같은데 ?

ㅎㅋ오래 전

세대차이죠ㅎㅎ그리고 시대차이구요 딱부러지게 말하세요 이뻐서 그런건아는데요 만지지마세요 균들어가면 애고생해요

오래 전

제 동생은 제부가 나서서 엎었더니 그후로 절대 안그런답니다. 동생이 아이들이 느끼는 수치심과 그게 정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찾아보고 좀 과장해서 울먹임을 섞어서 말하고 또 감염과 바이러스 얼마나 무서운건데 자꾸 그러시는지 진짜 너무 걱정돼서 잠도 안오고 힘들다. 그랬더니 제부가 무진장 놀라서 단도리 들어갔대요.

오래 전

ㅆㅣ발 발정났나ㅡㅡ 더러워죽겠네ㅡㅡ

ㅇㅅㅇ오래 전

저희 조카 맹장염 때문에 병원 입원했을때 옆병실에 그집은 시아버지가 장손이라고 고추만지고 그랬나봐요 애기 요로감염 와서 그거 때문에 애기엄마 열받아서 이혼한다고 소리지르고 싸우고 난리나서 간호사쌤들 뛰어가서 말린 기억있네요 조심하세요

ㅇㅇ오래 전

아니 지금 애낳은 여자 시어머니면 나이도 얼마 안먹었을텐데 우리 할머니도 안하던짓을 ㅡㅡ 옛날엔 균도 얼마 없었고 지금은 사는 세상이 다르다 해요 아주예전엔 박테리아 라는거 자체가 없어서 충치라는것도 없었다고 지금은 세상 복잡해진만큼 세균도 많아졌다고 말귀못알어먹으면 얼마전에 염증생겨 병원갔다왔다 쇼라도 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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