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친구가 싫어서 그사람한테 헤어짐을 말한게 전혀 아니었다.. 그냥 내문제 였다..평상시 자신감도 없는 편이여서.. 여자친구에게만이라도 좋은 사람이고 싶었다.그래서 보이진 않아도 혼자 부단히 뒤에서 노력하는 편이였다..그런데 초창기에는 서로에게 서운한것도 별로 없고 서로를 위해 노력을 하지만 1년이 지나면 점차.. 서운한것도 있을테고 .. 그때부터 시작이다..여자친구가 나에게 만족을 못하는것 같은느낌.노력은 정말 많이 하지만 그사람은 항상 나에게 불만같고.. 짜증내는것같고.. 내가 그사람에게 부족한것 같은느낌.서운하다. 짜증난다. 다른사람보다 못하다는 말을 들을때마다..
나는 불안하다..마치 이사람은 나에게 헤어짐을 말할것 같다.이사람에게 내가 필요없는 사람이 된것같고.. 언젠가는 이사람은 헤어짐을 말할거 같다.내가 아프다고 말하거나.. 혹시나 그사람에게 실망을 시켜주면.. 나는 불안하다 그사람은 나란 사람이 만족이 안되는거 같아서.난 사실 내가 감정을 조절못하나 생각해봤는데 그게 아니었다... 그래서 이런 싸우고 화내서 헤어지는게 아니라는걸 알았다..나에게 필요한건 여자친구의 그냥 따듯한말 오빠가 고맙고 필요한 존재라고 말했으면 나는 헤어짐을 이야기 하지 않았을것이다.
이제는 그사람을 잡을수도 없는 상황에 왔고.. 정말 뒤를 돌아보고 느꼈다..부족한건.. 그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이 아니라.. 나에대한 자신감이 부족했다는것을이제는 누군가를 만나도 내 안좋은 이야기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다말해줄것이라고..사람은 변하는대 최소한의 200번 이상의 잘못된 습관을 고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던데..난 변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가끔 그냥 슬픔을 잊기위해 변화하지 않고 다른사람들을 빠르게 1.2 개월혹은 3.4 개월후에 바로 연애를 시작하는사람들이 있다.그사람들은 아마 변하지 않고 그냥 사람만 달라진 연애를 할것이다.. 어쩌면 그냥 변하지 않고 참으면서 서로 눈치만 보는 연애를 할지도 .. 정말 깊게 내자신을 돌아보고 .. 내가 예전에 여자친구들에게 주었던 상처를 이제는 다른사람에게 절대 주지 않을자신이 있을때그때 연애를 시작해야겠다.